남가주 연세콰이어(단장 이상은, 지휘 이정욱)가 개최한 제14회 정기연주회가 지난 5일, LA에 위치한 윌셔연합감리교회(담임 신영각 목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Oct 08, 2019 12:25 PM PDT
"사모세미나 기간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동안 힘들었던 마음속 아픔들이 사라지고 기쁨과 소망을 품을 수 있었습니다. 사모의 입장이라 마음속으로만 꾹꾹 눌러놓고 힘들었던 적도 많은데 속 시원하게 나누며 치유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받은 사랑을 가지고 본 교회에 돌아가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그리고 나 자신을 더욱 사랑함으로 성도들과 교역자분들을 이전보다 더 큰 사랑으로 품고 싶습니다." 목회자 사모신문(이사장 피종진 목사, 발행인 설동욱 목사)과 미주복음방송(이사장 한기홍 목사, 사장 이영선 목사)이 공동 주최한 '한미 연합 제26회 목회자 사모 세미나'가 "쉼, 회복 그리고 사명의 길"이란 주제로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은혜한인교회 비전센터에서 개최됐다. Oct 08, 2019 11:37 AM PDT
지난 주일(6일) 사우스베이 지역에 아름다운 축제가 있었다. 교회연합 찬양제가 토렌스 조은교회(김우준 목사)에서 10개 교회 11개 팀이 참여하여 참으로 은혜롭고 아름다Oct 08, 2019 10:31 AM PDT
미국 하버드 대학교의 연구진은 간병인의 표정이 연로한 환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했습니다. 그 결과 간병인의 표정에서 "따뜻함과 관심, 이해심이 느껴질수Oct 08, 2019 10:11 AM PDT
산타모니카, 말리부 지역의 유일한 한인교회인 산타모니카 한인교회(담임 김경렬 목사)는 지난 6일, 창립 9주년을 맞아 창립 감사 음악예배를 드렸다.산타모니카 한인교회는 UCLA, 산타모니카 대학 등 유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세례를 베풀어, 세상에서 교회로 살아가도록 돕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또 지역 홈리스들을 위한 푸드뱅크 구제 사역에도 힘쓰며 산타모니카 지역에 복음의 씨앗을 심고 있다. Oct 08, 2019 10:10 AM PDT
유명 가스펠 싱어송라이터 '심형진의 워십 투게더' 콘서트가 오는 12일 오후 3시부터 부에나팍 더 소스 몰에서 열린다. Oct 08, 2019 09:44 AM PDT
크리스천 위클리 사무실 이전 감사예배가 지난 27일(금) 오전 11시 조명환 목사의 사회로 열렸다.Oct 08, 2019 09:37 AM PDT
김수지가 7일 정규 앨범 5집 이후 15년만에 정규앨범 6집으로 돌아왔다. 김수지는 싱어송라이터가 흔치 않았던 1995년, 자신의 자작곡을 담은 1집 '하나님을 느낌'을 발표하Oct 08, 2019 09:29 AM PDT
미국 새들백교회 릭 워렌(Rick Warren) 목사의 아내 케이 워렌(Kay Warren) 사모가 어릴 때 있었던 성적 학대의 경험과 치유되기까지의 과정에 대해 전했다고 미국 크리스Oct 08, 2019 09:28 AM PDT
'도올 김용옥과 사이비 기독교'라는 주제로 리포르만다 제12회 학술회가 8일 오후 부산 전포동 BREADTV 스튜디오에서 개최됐다. Oct 08, 2019 09:25 AM PDT
'카이로스 미니스트리 아카데미'가 8일 대전 유성유스호스텔에서 '제1차 원포인트의 드라마틱한 강해설교 심화집중 세미나'를 개최했다. Oct 08, 2019 09:23 AM PDT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시리아 내 미군 철수 결정에 미국 복음주의자들이 반대하고 나섰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7일 보도했다. Oct 08, 2019 09:21 AM PDT
[식객]의 작가 허영만은 그의 책에서 ‘거친 물살을 헤치고 기어이 태생지로 돌아가는 연어처럼 우리는 귀소본능을 가지고 최초의 맛을 찾아 헤맨다. 맛을 느끼는 것은 혀끝이 아니라 가슴이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은, 이 세상 모든 어머니의 숫자와 동일하다’라고 썼다. ‘엄마’를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엄마가 해주던 밥’이 떠오르는 것처럼, ‘엄마’를 그리워하는 것은 어쩌면 ‘엄마가 해주던 밥’을 그리워하는 것일지 모른다. 특별히 이제 막 엄마 품을 떠나 아직은 독립에 서툰 대학생들이나, 언제나 엄마가 그리운 유학생들, 그리고 직장생활로 눈코뜰새 없이 바쁜 청년들이라도 ‘엄마밥’은 마치 만병통치약처럼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고, 헛헛한 마음 한 켠을 보듬어주는 ‘사랑’의 다른 말이 아닐까? 특별할 것도 없는 재료로 투박하게 만들어도 왠지 한 그릇 먹고 나면, 지친 몸과 마음이 따뜻해지고 든든해지는 그런 밥, 사랑의어머니회(회장 김데레사)가 준비하는 ‘엄마밥’이다Oct 08, 2019 07:02 AM PDT
LA시의회 10 지구 시의원에 출마하는 그레이스 유 후보는 지난 5일 한인 학생회와 중고교 학생들(CSUN KASA, LMU KASA, UDLA KAYP, John Marshall Key Club)과 LA시 발전을 위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Oct 07, 2019 08:32 PM PDT
그레이스미션대학(총장 최규남 박사 이하 GMU)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갈보리 수양관에서 산상 기도 캠프를 가졌다. Oct 07, 2019 08:1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