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미드웨스턴 침례신학교 아시아부학장 박성진 목사
기독일보의 1,0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000이라는 숫자는 단순한 발행 횟수를 넘어 시대의 풍파 속에서도 복음의 진리를 붙들고 걸어온 기독 언론의 신실한 발자취를 의미합니다.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달라스 큰나무교회 김귀보 목사
기독일보 지령 1,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달라스 수정교회 홍장표 목사
기독일보의 1,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000회라는 걸음을 꾸준히 이어 왔다는 사실은 단순한 언론의 성취를 넘어 하나님께서 맡기신 문서 선교의 사명을 성실하게 감당해 온 귀한 열매라 생각합니다.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남가주사랑의교회 이원준 담임목사
기독일보 1,0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 교회와 성도들에게 바른 소식과 균형 잡힌 시각을 전해 주신 수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김은목 목사
할렐루야! 기독일보 지령 1,0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령 1,000호에 이르기까지 지난 20여 년 동안 한결같이 기독 언론의 사명을 감당하며 미주 한인 이민교회와 성도들에게 복음의 기쁜 소식과 교계의 다양한 이야…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나성영락교회 박은성 목사
참 아름다운 미디어, 기독일보를 통하여 크게 역사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존귀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 가운데 기독일보가 지령 1,000호를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예수 그…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나성순복음교회 담임 진유철 목사
주님께서 맡기신 문서 선교의 사명을 붙들고 기독일보가 1,000호를 발간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기독일보 이사장 폴 김 목사
기독일보가 지령 1,000호를 발행하게 된 것을 하나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 뜻깊은 이정표를 함께 세워 온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지난 시간 동안 복음의 사명을 붙들고 묵묵히 한 호, 한 호 역사를 기록…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감사한인교회 원로 김영길 목사
기독일보의 1,000회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가 기독일보에 대하여 갖는 특별한 느낌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그 신문을 만드는 사람들의 자세와 하는 일 때문입니다.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부총장(전) 김재성박사
먼저 지령 1,000호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여기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난관을 이겨 낸 편집부 여러분의 수고에 위로와 격려를 드립니다. 계속해서 주신 사명을 이루기 위해 주님의 은혜가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감사한인교회 구봉주 목사
미주 기독일보의 1,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 호, 한 호 쌓여온 시간 속에는 단순한 기록 이상의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그것은 시대 속에서 복음의 소식을 전하고, 교회와 성도들을 연결하며, 믿음의 이야기를 세…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가나안교회 박일서 목사
기독일보가 엮어 온 1,000번의 서사에 깊은 경의와 감사를 표합니다. 기독일보는 단순한 정보 전달자를 넘어 하나님 나라의 첨병이자 시대의 나침반으로서 사명을 감당해 왔습니다. 그 신실한 1,000번의 걸음에 진심 어린 존경의 …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현대판 십자군 전쟁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한복음 16장 33절) 최근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벌리고 있는 전쟁을 필자는 현대 판 십자군 전쟁이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십자군 전… 
교회는 이제 디지털 공간에서 아이들을 지켜야 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웬디 유르고의 기고글인 ''764' 조직과 온라인 포식자들: 이제 교회가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싸움에 나서야 한다'(764 and online predators: The Church must enter this war on our kids)를 16일 게재했다. 웬디 유르… 
[정찬길 칼럼] 일상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라
삼월 중순에 펑펑내린 눈꽃이 온 세상을 하얗게 수놓았습니다. 빨간 동백꽃 위에 하얀 눈이 소복히 쌓였습니다. 올 겨울은 눈구경 못하고 지나간다 했는데 하얀 눈으로 봄의 길목을 아름답게 장식해 주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