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성전환자 클로이 콜, "트랜지션을 되돌린 한 여성의 후회와 믿음에 대한 이야기"
미성년자 대상 성전환 의료 행위에 반대하는 미국의 유명 탈트랜스젠더(detransitioner) 활동가 클로이 콜의 칼럼 “금단의 열매를 깨물다: 트랜지션을 되돌린 한 여성의 후회와 믿음에 대한 이야기”이 크리스천 포스트에 게재됐 
제이슨 아데이 교수 비극에서 교회가 배워야 할 일곱 가지 교훈
목회자 데이비드 로버트슨은 크리스천 투데이 기고를 통해 케임브리지대 제이슨 아데이 교수의 비극적 죽음에서 교회가 배워야 할 일곱 가지 교훈을 제시했다. 그는 능력보다 개인사·정체성을 근거로 사람을 띄우는 풍토, 자… 
'미국에 정말 부흥이 일어나고 있나?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아니 콜 박사의 기고글인 '미국에 정말 부흥이 일어나고 있나? 데이터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Is there a revival in the US? The real data says no)를 8월 25일 게재했다. 아니 콜 박사는 행동연구자이자 '백 투 … 
[신성욱 교수 칼럼] ‘목포의 눈물’을 아시나요?
[1] 전남 ‘목포’라고 하면 금방 떠오르는 게 뭘까? 두 가지다. ‘홍어’와 ‘목포의 눈물’이라는 노래이다. ‘목포의 눈물’이라는 노래에 대해 모르는 이는 별로 없을 것이다. 〈목포의 눈물>은 단순한 옛날 유행가가 아니라… 
평등이라는 환상과 상실된 축복: 사회주의가 놓치고 있는 하나님의 창조 질서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에릭 윌리스 박사의 기고글은 '사회주의는 연민이 아니다, 시기심을 제도화한 것이다'(Socialism isn't compassion. It's institutionalized envy)를 8월 23일 게재했다. 에릭 월리스 박사는 저자이자 선구적인 학자 … 
[김동현 목사 칼럼]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사람
지난 2007년 11월 19일, 서울 강변교회에서 나의 목회 비전이란 제목으로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당시에 소위 급성장하는 대형교회 목회자들이 강사가 되어 목 회 비전을 전했습니다. 마지막 강사로 노량진교… 
[이훈구 장로 칼럼] 물고기 뱃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어느 날 선지자 요나에게 니느웨로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고 명령하셨다. 니느웨는 당시 매우 악한 도시로 알려져 있었고,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원수 같은 존재였다. 그러나 요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 술 안 마시는 사회
“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순하게 내려가나니 너는 그것을 보지도 말지어다.” (잠언 23장 31절) 세계에서 포도주를 가장 많이 생산하는 나라 1위는 이탈리아, 2위 프랑스, 3위 스페인, 그리고 그 뒤를 이어 미국이 세계 … 
[신성욱 교수 칼럼] 한국판 조지 뮬러와 스데반
[1] 오늘 아침 9시 반, 제자 목사 차를 타고 호텔에서 출발했다가 밤 11시 40분, 늦은 시각에 호텔로 돌아왔다. 기나긴 하루였다. 하지만 어느 때보다 은혜롭고 감동적인 하루였다. 전남 지역 기독교 성지 가이드인 제자 목사가 … 
이슬람에 대한 이해, 기독교와의 차이점
이슬람교의 이름은 7세기 초 무함마드가 아라비아반도 메카에서 창시한 유일신 알라에 대한 복종(Islam)을 의미한다. 6가지 신앙(육신)과 5가지 의무(오행)를 기본 교리로 삼고 있으며, 전 세계에 신자가 있다. 꾸란(Quran)을 경전으… 
[강태광 칼럼] 성찰의 유익
로마의 철인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매일 자신을 성찰하는 글을 남겼는데, 오늘 우리에게 <명상록>이라는 이름으로 전해지는 글이다. 그는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글이 아니라, 정치적 압박과 배신 속에서 평정심을 유지… 
[이진호 칼럼] 무엇을 하며, 우리는 자라고 있는가?
이번 한주는 유난히 밤이 더웠습니다. 잠자리에 들어도 쉽게 잠이 들지 않았고 어렵게 잠이 들어도 한 시간에 한 번씩 깨곤 했습니다. 아침이 되어도 개운하지 않았고, 피곤함이 하루 종일 따라다녔습니다. 
[이민규 칼럼] 다시 올 여름을 기다리며
요즘 새벽에 집을 나서면 여름이 조금씩 물러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아침마다 어제보다 조금 더 일찍 밝아오는 듯했습니다. 
[김성수 칼럼] 삶을 나누는 이유
성도님, 혹시 이런 고백 들어 보셨나요? "저는 삶 나눔이 부담스러워요." 나의 약한 모습, 실패한 이야기,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을 꺼내 놓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닙니다. 드러내면 판단받을 것 같고, 약해 보일 것 같아서… 
[성종근 칼럼] 개 사랑
요즘은 반려 동물의 세상입니다. 개와 고양이 서로 기호가 다르긴 하지만 자기가 키우는 것이 가장 귀한 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개나 고양이를 안 키워보면 이해하지 못하는 개사랑, 냥이 사랑입니다. 애완동물을 키우고 가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