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지구 반대편에서 주목한 北 억류 선교사
국제사회가 북한에 10년 넘게 억류된 한국인 선교사 생환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 인권단체 국제기독연대(ICC)가 북한 억류 선교사 3명에게 남미 아르헨티나 인권 운동 공로상을 수여하기로 해 화제다. 북한 내 종…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이스라엘-유대교, 미국-개신교, 이란-이슬람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탄을 너희 발아래에서 상하게 하시리라.” (로마서 16장 20절) 이스라엘의 유대교, 미국을 위시한 구라파 여러 나라들의 기독교, 그리고 알라를 신으로, 코란을 경전으로 여기는 이슬람은 모두 아… 
팝의 황제가 잃어버린 것: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하는 참된 정체성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헤더 캐러더스의 기고글인 '마이클 잭슨의 삶이 우리에게 말해주는 정체성의 문제'(What Michael Jackson can teach us about the search for identity)를 5월 12일 게재했다. 헤더 캐러더스는 복음주의 연… 
왜 청년들은 다시 진짜 신앙을 찾는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영성은 있지만 종교는 싫다'는 태도가 결국 한계에 부딪히는 이유"(Why being spiritual but not religious eventually face plants)를 5월 11일 게재했다. 기독교 … 
[강태광 칼럼] 영종도 광야벧엘교회 이야기
영종도 바닷가 모래사장에 특별한 교회가 세워졌다. 바닷가 모래사장에는 땅밟기(Earthing)의 효능을 의지하며 모래밭을 걷는 말기암환자와 중증 환우들이 있다. 그들은 절박한 맘으로 하루에 4~5시간씩 모래밭을 밟는다. 이런 환… 
[김병구 장로 칼럼] 하나님의 은혜와 인간의 노력
기독교 역사 속에서 가장 오래된 논쟁 가운데 하나는 “인간의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인가, 아니면 인간의 노력도 필요한가?”라는 질문일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오직 믿음, 오직 은혜”만을 강조한다. 반면 또 어떤… [사설] 이란전쟁이 가져다준 복음 확장의 기회
미국-이란 간의 전쟁이 오히려 이란 내에 복음이 전파되는 계기가 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쟁 장기화에 따른 이란 내부의 정치적 혼란이 지하교회들에겐 복음이 확장되는 새로운 기회의 문을 열어주고 있다는 거다. 전… [사설] 대형교회 세대교체, 변화·혁신의 기회로
주요 대형교회들의 세대교체가 본격화되면서 한국교회 리더십의 변화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순한 세대교체의 의미보다 향후 교회 운영과 사역 방향성에 새로운 전기 마련이 관건이다. 최근 대형교회의 세대교체는 교… [사설] '기복주의' 신앙이 불러온 '무속 의존증'
최근 지상파나 종편 방송에서 무당, 신점, 귀신 등을 소재로 한 콘텐츠가 범람하면서 우리 사회에 무속이 크게 퍼지고 있다. 기독교인 가운데 상당수가 무속을 경험하거나 몸에 부적을 지니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갖고 … 
[강태광 칼럼] 영종도를 향해 드리는 새기도
지난 2026년 5월 6일과 7일 영종도 바닷가를 찾았다. 6일은 작은 선교회가 이끄는 C국 사역자 수련회였다. 하박국이 만난 하나님을 중심으로 우리의 신앙, 사역 그리고 말씀 전하기를 나누었다. 참으로 보람차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신성욱 교수 칼럼] 억만장자의 한마디가 주는 깨우침
[1] 방금 짧은 글을 하나 읽었다. “A billionaire”라는 주어가 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억만장자”가 한 말이어서 관심이 컸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A billionaire once said; “If you sit at a table, make sure they talk about God, growth, business, drea… 
[신성욱 교수 칼럼] JESUS IS REAL
[1] 병원 침대에 누워 이제 마지막 순간만을 남겨둔 한 어린 소년이 아버지와 소통하려 애썼다. 기계음만이 일정한 간격으로 울리고 있었고, 창문 사이로 들어오는 희미한 햇빛이 하얀 침대 위에 누워 있는 한 소년의 얼굴을 비… 
[이진호 칼럼] 부모님의 마음, 하나님의 마음
어버이주일이 되면 자연스럽게 부모님의 사랑을 떠올리게 됩니다. 부모가 되고 나서야 비로소 알게 되는 마음들이 있습니다. 
[정찬길 칼럼] Happy Mother’s Day!
오늘은 오월 둘째 주일이며 어머니날입니다. 미국은 한국과 달리 어머니날과 아버지날이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나를 낳아주신 어머니를 떠올리며 감사하는 마음을 갖습니다. 다운타운캠퍼스가 처음에는 대부분 청년들이라 … 
[이민규 칼럼] 어머니의 사랑
한 노작가가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내 인생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은 유명한 철학자도, 정치가도 아니었습니다. 새벽마다 조용히 부엌 불을 켜던 어머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