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내 기독교인 40만명
북한 당국의 종교탄압에도 불구하고 40만 명의 기독교 신자들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픈도어 인터네셔널은 지난 10일 자유아시아방송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목표는 우승!
오는 28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서북미 5개지역 목사회 체육대회가 열린다. 오레곤, 타코마, 훼드럴웨이, 시애틀, 밴쿠버 목사회가 우승자를 가리는 배구대회는 매년 열리는 연합 잔치의 장이다. 
올해 우승은 우리가
오는 28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서북미 5개지역 목사회 체육대회가 열린다. 오레곤, 타코마, 훼드럴웨이, 시애틀, 밴쿠버 목사회가 우승자를 가리는 배구대회는 매년 열리는 연합 잔치의 장이다. 
시애틀이 우리 선교지!
시애틀드림교회(담임 김범수 목사)는 7월 7일부터 20일까지 KCCC(Korea Campus Crusade for Christ) 학생들과 특별한 단기선교를 진행한다. 시애틀에서 단기선교를 실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LA에서 16명의 KCCC 학생들이 시애틀을 방문했다 우리 자녀들, 올해 단기선교는 어디로?
여름, 단기선교의 계절이 다가왔다. 평신도로서 열방에 대한 하나님의 비전을 확인하고 직접 전도하면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가 바로 단기선교다.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밀알선교단이 지난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LA에서 '사랑의캠프'를 개최했다. 밀알선교단은 매년 여름 2박 3일동안 장애인을 위한 사랑의캠프를 열고 있다. 남가주, 북가주, 시애틀, 밴쿠버등 서부지역 4개 밀알선교단 320여명이 모… 
예배 회복은 십자가 사랑에서부터
나이스크 월드미션이 주최한 '나이스크 컨퍼런스 오레곤08'이 성황리에 끝났다. 지난 7월 1일부터 4일까지 '주의 십자가 사랑하리'라는 주제로 오레곤 퍼시픽대학교에서 열린 대회에는 미주, 한국, 캐나다, 호주 등지에서 어린이 
제233회 독립기념일을 축하하며
매년 7월 4일이면 돌아오는 독립기념일은 1776년 미국이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선포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올해 독립기념일은 233번째 맞이하는 것으로 전국 각지에서 불꽃놀이가 열렸다. 
[복지컬럼] 베이식 헬스(Basic Health)란?
워싱톤 주민으로서 은퇴자들이나 혹은 앞으로 은퇴 예정인 사람들 가운데 메디케이드나 메디케어의 의료혜택이 없는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건강보험이 베이식 헬스이다. 원래 베이식 헬스는 신생아에서부터 64세까지의 사람들… [컬럼] 일본 선교 전망(2)
현재 일본에서 목회하고 있는 한국 목사님들은 약 천여 명이나 되며, 교회당도 7백여 곳이 넘는다. 일본에 있는 한국 목사님들 중에는 일본인만을 상대로 목회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교회는 1부 예배는 브라질 선교여행 떠난 샛별예술단
샛별예술단(단장 최지연 사모) 25명이 지난 6월 27일 선교여행을 떠났다. 매년 여름 선교여행을 떠나는 샛별예술단은 브라질을 올해 선교지로 정했다. [컬럼] 당신의 가치는? 그리고...
아이티공화국을 방문하고 마음에 남아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만난 아이들의 눈입니다. 맑고 선명한 그리고 선한 아이들의 눈입니다. 나라 전체가 쓰레기인 곳, 
아이티공화국에 하나님 사랑을
시애틀평강장로교회(담임 박은일 목사)는 지난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아이티공화국으로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이번 단기선교는 내년 여름 단기선교를 위한 답사 위주로 이뤄졌으며 박은일 목사, 노정원 사모, 김길랑 장로, 이지… 
시애틀 샘 중국 지진 헌금 7,863불 모아
샘의료복지재단(대표 박세록 장로)가 중국 쓰촨성 지진 이재민을 위해 한국과 미주에서 3만 5천불을 모금해 현지에 지원했다. 샘 시애틀 지부(지부장 박상원 목사)는 1일 기자회견을 갖고 지진 돕기 성금 결과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