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거노인의 손, 우리와 함께 잡아주지 않겠습니까?
추운 날씨만큼 경기도 꽁꽁 얼어 붙었다. 하지만 이런 때일수록 도움의 손길은 절실하다. 특히나 눈에 보이지 않는 곳은 더더욱 그렇다. 이민사회 곳곳엔 힘든 사람들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혼자 힘으로는 움직이기도 힘든 노… 
[컬럼] 인생의 호주머니
매주마다 전 미국을 다니며 집회를 인도하던 목사님의 이야기입니다. 여행을 하다보면 짐이 늦게 도착해서 어려움을 겪는 일이 종종 있었습니다. 그 날도 집회를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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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편지] 우간다에서
공항에서 사역지까지 가는 동안 물통을 들고 가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앞으로 얼마를 더 가야 하냐?’고 물어보았더니, 지금까지 8킬로미터를 왔고, 앞으로 2킬로미터를 더 가야 집에 간다고 합니다. 자전거 타고서 1시… 
훼드럴웨이CBMC 송년모임 가져
훼드럴웨이CBMC(회장 이종익)가 지난 19일 오후 6시 30분 코끼리식당에서 송년 모임을 가졌다. 2008년을 보내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교제를 나누는 이 자리에는 13명의 회원 및 가족들이 참석했다. 해외한인장로회로 거듭나는 미주한인장로회
최근 2년간 교단 명칭을 바꾸는 것에 대해 여러차례 논의해왔던 미주한인장로회는 지난 33회 총회에서 해외한인장로회로 교단 이름을 바꾸기로 결의, 각 노회에서 이를 수의하기로 결정했다. 노회 2/3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통과… 
폭풍, 워싱턴주 강타
시애틀 지역의 역대 최저 기온이 갱신되는 등 강추위가 서북미 지역을 강타하는 가운데 폭설까지 내리고 있다. 북극을 덮고 있는 찬 기류의 영향으로 인한 이번 한파는 1990년 이후 가장 긴 강추위로 알려졌으며 이로 인해 도로 … 교통체증 예상되는 2009년
내년부터 워싱턴주 곳곳에서 도로 보수공사가 벌어진다. 특히 I-5와 I-90, 405 등 주요 고속도로에서 대형 공사가 연초부터 연말까지 계속 이어져 교통 체증이 매우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정부는 이를 위해 총 2억7,900만달러 예… 
"미주 한인 목회가 나의 사명"
개개인마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각기 다르다. 그러나 종종 신앙 생활을 해온 모습에 따라 '바울형'과 '디모데형'으로 나누기도 한다. 바울형은 바울처럼 주를 모르고 한참을 살다가 구원을 얻게 되고, 그 때부터 삶이 바뀐 모습을… 
한인 교회 힘 모아 복음 전하는데 올인하고 싶어
훼드럴웨이 교회협의회ㆍ목사회 회장에 손항모 목사(훼드럴웨이 은광교회 담임)가 선출됐다. 손항모 목사는 13년 째 훼드럴웨이 지역에서 목회하고 있다. 경기 침체, 자선냄비까지 털리게 해
경기 침체 여파가 구세군 자선냄비에까지 미쳤다. 지난 6일 벨링햄 지역의 자선냄비가 털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린든 푸드 파빌리온 앞에서 모금을 하던 구세군 관계자가 잠시 휴식을 위해 자리를 비운 사이에 두 남자가 자선냄… [선교편지] 남미 페루 선교를 다녀 왔습니다.
물 한 그릇 선교회는 남미 페루 선교를 다녀 왔습니다. 페루 리마 외곽에 있는 교회와 온 동네에 물을 공급하는 사역을 마무리했습니다. 산 중턱에 있는 물탱크까지 파이프를 연결하여, 먼 곳에서 물을 보내어 물 탱크에 물을 저… 
삶을 재해석하는 과정, 상담
'상담'하면 고민을 털어놓고 상담자로부터 조언을 받는 모습이 연상된다. 그러나 상담(相談)은 한자에서도 알 수 있듯 서로 의논하는 것이다. 물론 상담자는 '상대방의 상처 치유를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하는 고민에서 사역을… 
새신자 성숙은 성경공부에서 시작된다
서북미 지역 목회자들에게 강의를 전한 이경철 목사는 본국에서 캠퍼스 선교를 통해 젊은이들을 주께로 인도하는 사역을 했다. 하나님을 모르던 이들을 그리스도의 제자로 키워온 그는 "새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교회란 무… 
[이민법 컬럼] Out of Status VS. Unlawful Presence
보통 사용하는 이민용어 중에 “out of status” 와 “unlawful presence”를 자주 혼동하여 사실상 많은 사람들이 잘못 호칭 하거나 뒤바꾸어 사용하기도 한다. 두 용어는 특정하게 구별하여 사용해야 하는 전문용어이며, 명백하게 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