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언론, 방지일 목사 "아시아와 한국교회의 산증인"
한국교회 원로인 방지일 목사(103·영등포교회 원로)가 미국의 한 교계 언론에 "아시아와 한국 교회 역사의 산증인"으로 소개됐다. 
시애틀 비전교회 임직헌금 모아 필리핀 현지인들 아픔에 동참
시애틀 비전교회 임직식은 피해를 입은 필리핀 선교지와 어려운 이웃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잔치였다. 시애틀 비전교회(담임 권혁부 목사)는 지난 10일,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장로 4명, 안수 집사 7명, 시무권사 13명, … 
시애틀 노숙자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컵라면 콘서트"
킹카운티 지역의 노숙자들을 돕기 위해 이색적인 콘서트가 준비되고 있다. 
[포토]타코마제일침례교회 어와나 양로원 노인들에게 기쁨과 사랑 전해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어와나 사역부는 지난 20일, 추수감사절을 맞아 기쁨과 감사를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어린이들은 가족들과 떨어져 외롭게 추수감사절을 보내는 양로원 노인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며 … 
교도소 옮긴 아브디니 목사, 건강 상태 악화
이란의 라자이 샤르(Rajai Shahr) 교도소에 수감된 사에드 아브디니(Saeed Abedini·32) 목사가 마침내 가족들을 만났다. 그러나 치료는 여전히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한동대 신임 총장에 장순흥 前 카이스트 부총장
장순흥(59·사진) 전 카이스트(KAIST) 부총장이 김영길 총장에 이어 한동대 총장에 선임됐다. 임기는 내년 2월부터 4년 간이다. 
하나님 나라 성취와 교회 부흥, 불신자 전도로 이뤄져야
지난 19일, 훼드럴웨이 새교회(담임 원 호 목사)에는 불신자 전도에 열의를 가진 서북미 지역 목회자들과 선교리더 50 여명이 모여 아노덴 전도 훈련을 받았다. 이들은 멀티미디어 시대에 사는 현대인들에게 복음의 핵심을 그림… 
오정현 목사 "새 예배당에 쉐키나 영광 충만하길"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17일 서울 서초동 새 예배당에서 '위대한 부르심, 아름다운 헌신'을 주제로 제2차 리더스(laeder's)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새 예배당에서의 첫 공식 행사인 이 컨퍼런스는, 앞으로의 비전을 새기며 … 
'필리핀 구호' 위해서, 다시 하나되는 한국교회
'한국교회 필리핀 재해구호 연합'(상임대표 박위근 목사·박종덕 사령관) 발족식 및 기자회견이 19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개최됐다. 동 연합은 발족 취지와 함께 피해지역 구호계획안을 발표했고, 한국교회를 향한 … 
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 2014년도 회장 최인근 목사 선출
시애틀 기독교회연합회(이하 연합회)는 지난 18일 시애틀 빌립보교회에서 제33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4년도 회장으로 최인근 목사를 선출했다. 이와 함께 신임원단으로 목사 부회장에 김병규 목사(시애틀 영광장로교회), 장… 
한국개혁주의연대 창립... 회장에 박형용 총장
한국개혁주의연대(Reformed Alliance in Korea·이하 한개연) 창립대회가 18일 오후 서울 사당동 총신대 제2종합관에서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나래 2013' 한국의 얼과 역사, 전통 문화 예술로 표현
한국 전통 예술문화의 진수를 선보이는 '2013 나래 공연'이 지난 16일과 17일 저녁 에드먼드 예술극장에서 열렸다. 올해 무대는 '먼 여정'이란 주제로 아름답고 화려한 전통무용과 국악, 창작무용, 퓨젼국악, 풍물 등 다양한 공연을… 
"밥 잘 주는 사람이 사랑 받는다" 김칠곤 목사 신간 출판기념회
행복한 가정에 대한 칼럼 모음집 "밥 잘 주는 사람이 사랑을 받는다" 출판기념회가 지난 15일, 저자인 김칠곤 목사가 시무하는 크로스로드 한인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출판 기념회에서 모아진 수익금 전액은 아시안 암 환우회에 … 
탈북 고아 망명 위한 제 1회 통일 음악회
탈북자 지원및 선교단체인 미주탈북민연대(대표 조진혜), 고향선교회(대표 최창효 목사)와 시애틀 이북도민회(대표 윤요한 목사)는 오는 12월 1일(주일) 오후 7시 시애틀 한인장로교회(담임 김호환 목사)에서 제 1회 통일 음악회… 
美 교계 원로, 목회자들의 우울감 치유 위한 노력 촉구
최근 미국의 한 목회자가 조울증으로 인해 자살을 선택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미 교계 원로가 우울감으로 고통 받는 젊은 목회자들에 대한 돌봄을 촉구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