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광훈 목사 "WCC에 앞장섰던 인사들, 목사직 사퇴하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WCC대책위원장이자 청교도영성훈련원장인 전광훈 목사(예장 대신 부총회장)는 WCC의 한반도 평화·통일 성명서에서 북한인권에 대한 내용이 들어가 있지 않은 것에 대해 "드디어 그들의 정체가 드러났다"며 "… 
95세 생일 맞는 빌리 그래함, 마지막 설교서 '십자가' 전한다
빌리 그래함(Billy Graham) 목사가 이번 주 그의 95번째 생일을 맞아, 미국인들에게 ‘십자가(The Cross)’라는 제목의 특별 메시지를 전한다. 이는 TV와 온라인 방송을 통해 전파될 예정이며, 빌리 그래함 목사가 미국에서 전하는 마지… 
소강석 목사, "생명나무 목회 패러다임으로 전환할 때 희망 있어"
용인 죽전동에 위치한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10월 28-30일 소강석 목사를 강사로 '생명나무 목회컨퍼런스'가 개최됐다. 3일간 전체 강의를 맡은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는 위기에 빠진 한국교회를 구할 새로운 대안… 
진재혁 목사"유교·무속·군대식 리더십, 성경적 '3C'로 바뀌어야"
지난 4일 경기 성남의 분당지구촌교회(담임 진재혁 목사)에서 시작된'2013 글로벌 리더십 서밋'에서 진재혁 목사는 첫날 저녁 강연에서 한국사회의 역사적 리더십과 성경적 리더십에 관한 강연을 전했다. '글로벌 리더십 서밋'… 
WCC 총회, 개회예배 드리며 열흘간 일정 시작
세계교회협의회 제10차 부산총회(10th Assembly, World Council of Churches)가 '생명의 하나님, 우리를 정의와 평화로 이끄소서'를 주제로 30일 오전 부산 우1동 벡스코(Bexco)에서 10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이어령 박사 "햇빛 같은 은혜, 중력 거슬러 우리를 끌고 올라가"
이어령 박사(양화진문화원 명예원장)가 노벨문학상 수상자 앙드레 지드의 <탕자, 돌아오다>로 넉 달 만에 돌아왔다. 
시애틀 비전교회 임직감사예배 오는 10일 오후 3시
시애틀 북부지역에서 영혼구원과 참된 예배회복, 선교적 교회로 힘차게 나아가는 시애틀 비전교회(담임 권혁부 목사)가 창립 32주년을 맞아 오는 10일(주일) 오후 3시 임직감사예배를 드린다. 
2013 시애틀 밀알의 밤, 하나님의 은혜 노래해
"장애인이나 비장애인이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의 나약함을 깨닫고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어떤 상황과 환경에 처하더라도 하나님을 의지할 때, 하나님 안에서 은혜를 누리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시애… 
WCC 총무 "동성애, 지지도 반대도 하지 않는다"
WCC 제10차 부산총회 일정이 진행 중인 가운데, 울라프 트베이트(Olav Fykse Tveit) 총무는 10월 30일 총무 보고와 31일 기자회견 등에서 남북한 문제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WCC, '일치 성명서' 발표 앞두고 동성애 문제로 토론
WCC 제10차 부산총회 사흘째인 1일에는 전날 "동성애에 지지도, 반대도 하지 않는다"고 발언한 울라프 트베이트 총무의 발언에 이어 동성애에 대한 논쟁이 이어졌다. 
2013년 시애틀 형제교회 임직예배 총 55명 직분자 세워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는 지난 27일 임직예배를 드리고 장로 7명, 권사 13명, 안수 집사 32명, 전입 안수집사 3명 등 총 55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권 준 목사는 "주님의 부르심 앞에 헌신으로 결단하는 형제교회 리더들로 … 
탈북자 "북한에서 성경 본 적 있다"
북한인권정보센터가 '2013 북한인권백서 및 북한 종교자유백서'를 발간했다. 센터는 최근 '북한인권 실태와 종교자유 실태 현황' 세미나를 통해 이를 공개했다. 
본국 故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34주기 맞아 추모예배
'제1회 故 박정희 전 대통령 추모예배'가 '박정희 대통령 추모예배 준비위원회'(위원장 남기수) 주최로 박 전 대통령의 서거 34주기를 하루 앞둔 25일 저녁 7시 서울나들목교회(담임 박원영 목사)에서 열렸다. 
이란 무슬림 출신 목사 한국서 안수 받아
이란 무슬림 출신으로 서울 광장동 나섬공동체 나섬교회(유해근 목사)에서 섬기고 있는 이호잣 전도사가, 24일 무학교회에서 열린 예장 통합 서울노회 목사 임직식에서 목사안수를 받았다. 
잘나가던 목수에서 탄자니아 선교사가 된 김병문 목사
아프리카 검은 대륙 탄자니아에서 선교 사역에 힘쓰고 있는 김병문 선교사는, IMF 고난의 시대에 선교사로서의 삶을 결단했다. 그는 집사이던 당시, 섬기던 교회에서 탄자니아에 파송한 선교사를 위해 기도하면서 탄자니아를 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