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의 고령 세대, 섬김의 대상 아닌 주체 되게 해야"
새세대아카데미(원장 곽요셉 목사)와 예장 통합 총회사회봉사부는 5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고령화사회와 목회'를 주제로 '2015 목회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장신대 교수들, '역사교과서 국정화' 찬반 공방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문제로 사회적 논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장신대 내에서도 서로 다른 입장들이 날카롭게 대립하고 있다. 역사 전공 교수들이 지난달 23일 학교 홈페이지 게시판에 국정화 반대 입장을 밝히자, … 
"동성애 혐오적 성경 구절 인용하지 말라"... 英 목회자 경고받아
영국에서 목회자가 설교 도중 '동성애 혐오적' 성경 구절을 인용했다는 이유로 경고를 받은 뒤 목회자직을 사임했다.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창립 40주년 감사연합예배, 타코마에서 땅끝까지 나아가는 교회 될 것!
타코마 제일 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지난 1일(주일) 창립 감사 연합예배를 드리고, 지난 40년의 은혜를 돌아보고 하나님께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교회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세상 속에서 소금과 빛이 되는 교회로 나아갈 … 
복음을 이해할 수 있게 하는, 5가지 종교개혁 신념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이 1일 저녁 서울 동산교회(담임 유종필 목사)에서 제35회 포럼을 개최했다. 스콧 하페만 교수(Scott Hafemann, Univ. of St. Andrews)가 강사로 나섰다. 
‘중도 사퇴’ 결심한 채수일 총장에 비판 여론 일어
경동교회가 박종화 담임목사의 후임으로 한신대학교 채수일 총장을 청빙하고 채 총장이 이를 수락하기로 하자, 한신대와 교단(기장) 내에서 반발이 일고 있다. 
시애틀 마리아 행전, 가정과 교회, 민족과 세계 선교를 위해 기도한다
시애틀 커뮤니티 여성예배가 주최하는 마리아 행전이 오는 11월 18일(수) 오전 10시, 시애틀 형제교회에서 권 준 목사를 강사로 진행된다. 베이커 형제교회, 인터콥, 샤론 센터, 타코마 중앙장로교회, 성령의 샘이 협력하는 이번 … 
2015 "D2BD" 청소년 겨울 영어 캠프 등록 시작
서북미 지역 청소년 영어 캠프로 자리매김한 D2BD 청소년 겨울 영어 캠프가 올해도 어김없이 진행된다.이번 영어 캠프는 뚜렷한 신앙관이란 주제로 에스더 (에스더4:16)를 본문으로 서북미 지역 청소년들에게 바른 신앙관을 심어… 
2015 둥지선교회 후원의 밤 "노숙자들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겠습니다"
미국 워싱턴주에서 노숙자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둥지선교회(회장 정득실 목사, 선교부장 김진숙 목사)가 오는 11월 7일(토) 오후 6시, 훼드럴웨이 코엠TV 공개홀(32008 32nd Ave S, Federal Way, WA 98001… 
"故 방지일 목사, '이성'이 아닌 '피의 복음' 전했다"
예장 통합(총회장 채영남 목사) 세계선교부가 故 방지일 목사의 1주기를 맞아 26일 서울 광진구 광장로 장신대(총장 김명용) 소양관에서 '방지일 선교신학 연구논문 발표회'를 열었다. 
김동호 목사 “역사는 권력이 아니라 민중이 지키는 것”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28일 자신의 SNS에서 또다시 역사교과서 국정화 문제를 언급했다. 그는 "역사는 권력이 지키는 게 아니라 민중이 지키는 것이다. 대통령의 국회 연설을 들으며 걱정이 많아진다"며 "기도 많이 해… 
GSM 선한목자선교회 한국서 선교 후원자 발굴
후원자와 선교사를 1대 1로 짝지어 매달 1백 달러를 후원하는 GSM(Good Shepherd Mission) 선교회 황선규 목사는 지난 9월과 10월 한국을 방문해 선교 후원자를 발굴하고, 열방을 향한 선교에 도전을 심었다. GSM는 전주, 강릉, 원주, 서울, … 
김동호 목사 “어떤 이유라도, 교과서 국정화는 ‘독재’”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대해 "어떤 명분과 이유를 대도, '독재', '독재로의 회귀'"라고 말했다. 김 목사는 27일 오전 자신의 SNS에 "아이들에게 역사를 가르치는 일은 그 어떤 교육보다 중요하고, 정… 
시티하베스트 콩 희 목사, 교회 자금 횡령 혐의로 유죄 선고
싱가포르의 대형교회인 시티하베스트교회의 콩히 목사 등 6명이 6천만 싱가포르 달러(약 407억 원)를 횡령한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다. 이들은 콩히 목사 아내이자 대중가수인 호선 씨의 음반·비디오 제작 등 음악 활동과 생활… 목회자들 사이 칼부림…다행히 생명 지장은 없어
22일 오후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박무용 목사) 전 총무인 황규철 목사는 같은 노회였던 박석구 목사의 교회를 방문, 박 목사가 커피를 들고 들어온 사이 수차례 칼로 찔러 상해를 입힌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박 목사는 생명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