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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재두 목사

    2016 워싱턴 주 은퇴목사회 회장에 정재두 목사

    2016년도 워싱턴 주 원로목사회 회장에 정재두 목사가 선출됐다. 지난달 17일 원로목사회는 총회를 열고 2016년도 신임원으로 회장에 정재두 목사를 비롯해 부회장에 최윤만 목사, 총무에 문창선 목사를 선출했다.
  • 교회의 질적 성장을 막는 요인 '6가지'

    미국 최대 교단인 남침례회(SBC) 산하 전문연구기관 라이프웨이크리스천 리소스 대표이자 빌리그래함선교대학원 학장인 톰 레이너 박사가 지난해 크리스천포스트에 거재한 "오늘날 교회 성장이 더 어려워진 6가지 이유(6 Reasons L…
  • 교황 프란치스코.

    프란치스코 교황 "가톨릭교회, 자만함으로 스스로 속이고 있어"

    프란치스코 교황이 가톨릭교회에 대해 그리스도에 의존하는 대신 자만함으로써 스스로를 속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 김삼환 신임 회장이 설교하고 있다. ⓒ이대웅 기자

    한국 선교사 수, 지난해보다 528명 증가한 27,205명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제26회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가 8일 오전 서울 명일동 명성교회에서 개최됐다. 한국 선교사 파송 현황에 따르면 2015년 12월 말 현재 171개국에 27,205명이 파송돼, 지난해보다 528명이 순증가한 것으로 집…
  • 노회 재판에 진술을 위해 출석한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교회개혁실천연대 제공

    전병욱 목사 성추행 노회재판 시작...전 목사 전격 출석

    예장합동 평양노회(노회장 김진하 목사)가 총회(총회장 박무용 목사) 결의에 따라 전병욱 목사(홍대새교회)의 성추행 사건에 대한 재판을 시작했다. 2014년 2월에 노회 재판국이 무산된 지 거의 일 년만의 일이다.
  • 요셉 슐람 목사

    2016년 시애틀 형제교회 신년 말씀 사경회 '유대인 바울의 눈으로 보는 신약 성경'

    2016년도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 신년 말씀 사경회가 오는 1월 10일(주일)부터 13일(수)까지 진행된다."유대인 바울의 눈으로 보는 신약 성경"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사경회는 '메시아닉 주(예수님을 따르는 유대인)'…
  • 채영남 통합 총회장.

    채영남 통합 총회장, 연금재단 관련 담화문 발표... "총회가 지킬 것"

    예장 통합 총회장 채영남 목사가 '2016년 새롭게 도약하는 총회연금재단(이하 연금재단)이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라는 제목의 담화문을 발표했다.
  •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고 있는 난민들. ⓒ선교회 제공

    시리아 난민들과 함께하는 기쁜 성탄 Ⅰ

    2015년 성탄절을 맞이하여, 수 년 동안 고향 땅 아늑한 보금자리를 나와서 타지에서 나그네의 삶을 살아가는 난민들과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 싶어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선교회 임원들의 지인들과 한…
  • 서약하는 이동진 목사와 강경숙 사모

    C&MA 한인 총회 주최, 이동진 전도사 목사 안수식 개최

    C&MA 한인 총회는 지난 12월 27일, 올림피아 큐리오스 교회(1807 9th Ave SW Olympia, WA 98502)에서 교단 목회자들과 교회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동진 전도사의 목사 안수식을 개최했다.
  • 2016년 새해, 성경 읽기를 도와줄 5가지 조언

    기독교인들의 새해 성경 읽기 실천을 도와 줄 다섯 가지 조언을 미국의 한 신학자가 전했다. 전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 조직신학대학장이며 현 남침례신학교 교수인 브루스 웨어(Bruce Ware) 박사는 지난 1일 존 파이퍼 목사가 설…
  • 데이베리 블랙번 목사와 아내 아만다. ⓒ페이스북

    괴한에게 임신한 아내 잃은 美 목사, 강단 복귀해 '용서' 강조

    작년 11월 임신한 아내를 잃은 데이베리 블랙번(Davery Blackburn) 목사가 강단으로 복귀했다. 블랙번 목사는 200명의 교인들에게 "그녀는 누구보다 예수님을 사랑했고, 그랬기에 모두를 사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진짜 적은 …
  • 김삼환 목사

    김삼환 목사 "아들을 후임 후보에서 빼 달라고 한 이유는..."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가 최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사양한 전별금(퇴직금·공로금 등) 29억 6천만 원에 대해 "어쨌든 내 것이 아니라 생각했다"며 이 돈을 어려운 처지에 있는 명성교회 출신 목회자들과 교인들, 그리고 …
  • 션, 빅뱅 승리와 함께 연탄 나눔… “나눌 줄 아는 멋진 성인”

    션이 빅뱅의 승리와 함께 추운 겨울 훈훈한 사랑을 실천했다. 션은 최근 승리와 백사마을에서 연탄 나눔 봉사를 했다. 그는 인스타그
  • 박영선 목사는 “개혁주의는 은혜와 능력을 나눌 때 은혜를 아주 분명하게 붙잡는 것”이라고 했다.

    “우리의 한계 실컷 봤으니, 하나님의 간섭 보는 새해 되길”

    새해를 맞아 한국교회의 대표적 강해설교가인 박영선 목사(남포교회)를 만나 신년 대담을 진행했다. "단어는 그물코와 같은 것입니다. 그 단어들로 문장을 만들면 그물이 됩니다. 그래야 고기를 잡을 수 있고, 사상을 담을 수 있…
  • 인자한 미소를 지으며 대담을 이어가던 박영선 목사는, 그러나 동성애 문제에 대해서만큼은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신년 대담] 남포교회 박영선 목사 2

    지난 한 해 국내외에서 동성애 문제도 매우 큰 논란이 됐습니다. 교회 내에서는 "동성애는 죄"라는 보수적 입장이 절대 다수지만, 일각에선 "교회가 동성애 혐오증을 갖고 있다"고 비난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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