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주민은...” 여전히 감동적인 그날의 UN 연설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북한 주민은 그저 ‘아무나’(anybodies)가 아닙니다....(중략)... 먼 훗날 오늘을 돌아보았을 때 ‘우리와 똑같은 인간다운 삶을 살 자격이 있는 북한 주민을 위해 옳은 일을 했다’고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 
(가칭)한국교회총연합회 출범... “제3의 단체 아냐”
(가칭)한국교회총연합회(이하 한교총)가 출범했다. 출범감사예배는 9일 오후 서울 정동제일교회(담임 송기성 목사)에서 드렸다. 이종승 목사(예장 대신 총회장)의 사회로 전명구 감독회장(기감)의 환영사, 여성삼 목사(기성 총회… 
조용중 KWMA 신임 사무총장 “한국선교의 세계화와 세계선교 섬기는 데 최선”
"한국교회 선교가 세계화되고, 세계선교를 섬기고 이끌어갈 수 있는 선교운동으로 발전되도록 섬기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9일 한국세계선교회(KWMA) 신임 사무총장으로 선출된 조용중 선교사(63)는 한국교회 선교운동의 재… 2017년 세계 최대 종교는 기독교...약 24억 7,956만 명 이상
2017년 현재 세계 최대 종교는? 그렇다. '기독교'이다. 6일 공개된 한국선교정보네트워크의 '1900~2050의 상황에서 본 2017년 세계선교통계표'를 살펴보면, 전 세계 기독교인들은 2,479,563,000명으로 종교인 가운데 가장 많았다. 
2017 시애틀 신년조찬기도회... “미국과 시애틀의 회개와 신앙회복 위해 헌신할 것”
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회장 최용주 목사)는 지난 7일 뉴비전교회(담임 천우석 목사)에서 '2017년도 신년조찬기도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하나님 앞에 충성스럽게 사역할 것을 다짐했다. 시애틀 기독교회연합회와 시애틀 목사… 
"한국교회, 민중들의 '외침의 행렬' 기꺼이 동참해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가 2017년 신년예배를 열고, 새해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역사하심으로 국민들의 상처와 아픔이 치유되고, 새로운 희망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원했다. 
“동성애를 떠나는 것이 살을 빼는 것보다 쉬었어요”
미국 기독교 방송 진행자인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박사는 최근 에릭이라는 이름의 남성을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읽기 어려운 히브리서, 바울이 썼냐구요? 아닐걸요”
구약엔 레위기, 신약엔 히브리서가 있다. 성경통독을 막는 '통독의 벽' 말이다. 그러나 최근 <히브리서 강해: 은혜와 책임>을 펴낸 이풍인 목사(개포동교회)는 히브리서에 대해 "한 마디로 매력적인 책"이라고 말한다. "처음엔 다… 
기독교인의 ‘문신’, 어떻게 봐야 할까?
기독교인에게 '문신'(tattoo, 文身)이란 과연 어떤 의미인가?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서 이미 가벼운 문신은 '패션' 아이템 중 하나가 된지 오래다. 그래서 고민 또 
美 제115대 국회 입성한 초선의원 중 91%가 기독교인
미국 의회 초선의원 중 90% 이상이 기독교인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의 새로운 분석에 의하면, 미 의회 기독교인의 비율은 지난 1960년대 이후부터 꾸준히 유지돼 왔다. 이러한 비율은 스스로를 기독교… 
2017년 미국교회의 10가지 흐름
남침례회에 소속된 교회성장연구소 라이프웨이의 톰 레이너(Tom S. Rainer) 박사는 '2017년 미국교회의 10가지 흐름'을 소개했다. 그는 작년에도 미국교회 흐 
성적인 유혹에서 가정을 지키는 방법 5가지
책임감은 긴장감을 주고, 결국 변화와 성장을 끌어낸다. 특히 결혼생활에 있어 '책임'은 화목한 가정을 지키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성적인 유혹으로부터 배우자를 보호하는 방법 5가지를 소개했다. 
노르웨이 루터교회, 480년 만에 국교 지위 상실
노르웨이 루터교회(Norway's Lutheran Church, NLC)가 정부로부터 국교의 지위를 박탈당하게 됐다. 
기독교인 죽이려던 IS 지도자, 복음 듣고 개종
하나님의 사랑이 잔인한 IS 지도자의 마음을 녹여, 예수 그리스도의 열정적인 제자로 변화시켰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일 보도했다. 
“유럽의 ‘반기독교화’, 무슬림 탓하기 전에…”
한 가톨릭교회 지도자가 "유럽의 이슬람화에 대한 책임을 무슬림들에게 돌리지 말라"면서 "교인들이 교회를 떠나도록 내버려두지 말고, 교회를 채우기 위해 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