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창성 목사와 함께 하는 청소년 비전트립
세계 창조선교회(회장 박창성 목사)는 오는 2월 20일부터 27일까지 청소년 비전 트립을 개최한다. 창조과학 전문 사역자인 박창성 목사가 인도하는 이번 비전 트립은 세계적 명소이자 미국 3대 국립공원인 그랜드 캐년, 브라이스 … 
GSM 선한목자선교회, 창립 이사회 개최하고 선교 확장 다짐
후원자와 선교사를 일대일로 연결하고 후원금 전액을 선교사에게 보내는 GSM 선한목자선교회(대표 황선규 목사, 이사장 권 준 목사, 이하 GSM)는 지난 13일, GSM 후원 창립 이사회를 워싱턴주 훼드럴웨에서 개최하고 선교 확장과 선… 
이영훈 목사 "예장 통합·대신 등 한기총 복귀 수순 밟을 것"
이영훈 목사는 "한교총은 제3의 단체가 아니라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연합체"라며 "한교총은 교단장 회의를 확장, 강화한 것으로 별도의 법인을 만들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한교총 내 보수를 대변하는 한기총, 진보를… 
빌리 그래함 목사 "마귀의 유혹을 받고 있다면..."
복음주의자 빌리 그래함 목사는 "그리스도께 삶을 드린 이들이라도 유혹을 받을 수 있으며, 오히려 사단의 더 큰 유혹에 직면할 수도 있다"면서 "그러나 하나님께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주실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국교회 가장 큰 문제점 '목회자 자질 부족' 꼽혀
목회자의 자질 부족과 사리사욕, 이기심(24.5%)이 현재 한국교회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꼽혔다.'교회갱신을 위한 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이건영 목사, 교갱협)는 (주)지앤컴리서치(대표 지용근)에 의뢰해 지난해 8월 교갱협 제21… 
박해가 기독교인과 교회에 미친 긍정적 영향
최근 기독교 박해 순위(WWL) 2017과 박해 동향을 발표한 오픈도어는 박해가 기독교인과 교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부분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해 받는 나라의 많은 기독교인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욱 강력한 신앙과 견고… 
오바마 대통령의 고별 연설과 '희미해진 기독교'
"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지어졌습니다. 창조주는 우리에게 그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권리를 부여 했고, 여기에는 우리의 삶과 자유, 그리고 행복의 추구가 포함돼 있습니다."(We are all created equal, endowed by our Creator with certain unaliena… 
레즈비언 부부, 155년 된 미국 침례교회 사역자로 임명
레즈비언 부부가 오는 2월 미국의 유서깊은 침례교회의 공동 사역자로 임명될 예정이다. 샐리 사라트(Sally Sarratt)목사와 마리아 스웨링겐(Maria Swearingen) 목사는 오는 2월 26일부터 미국 워싱턴 D.C 소재의 155년 된 갈보리 침례교회… 
중동의 극심한 박해 속에서도 무슬림 수십만 명 회심
중동 지역 내 박해와 폭력이 극심한 가운데 수 십만명의 무슬림들이 기독교로 개종하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캐나다 순교자의 소리를 인용, 보도했다. 
요즘 뜨는 카페에는 화장실에 ‘남녀 구분이 없다’?
미국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성중립 화장실'처럼, 국내에도 '남녀 구분이 없어진 화장실'이 도입되고 있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요즘 뜨는 카페'엔 화장실 남 
갑자기 쓰러진 ‘의사 아들’… 다 주고 떠나다
또 한 명의 '그 청년 바보 의사'가 감동을 주고 우리 곁을 떠났다. 
선교사 숫자, 2만 7,205명으로 2년 연속 동일
한국교회가 파송한 선교사 수가 2년 연속 동일한 2만 7,205명으로 집계됐다. 숫자만 보면 일단 성장이 멈춘 모양새로, 한국교회의 분발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김병삼 목사 “한 청년이 ‘술 먹고 교회 와도 되나요?’ 묻길래…”
김병삼 목사(만나교회)가 '술에 취해 교회에 찾아온 청년 이야기'를 9일 SNS를 통해 전했다. 
병으로 누워있던 무슬림 위해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자...
등에 병을 얻어 1년 동안 누워있던 무슬림 여성이 '예수의 이름으로' 기적적으로 나음을 입는 역사가 일어났다. 갓리포츠(God Reports)에 따르면, 독일 베를린에서 사역 중인 선교사 부부는 최근 새롭게 기독교로 개종하고 세례를 … 
"십자가형 묘사 불편하면 수업 빠져도 좋다"
스코틀랜드의 명문대학교인 글래스고대학교 신학과 학생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형에 대한 묘사가 거북스럽다면, 수업에 빠져도 좋다"는 '사전 통보'를 받았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학교 측은 공문을 통해 "'창조에서 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