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해가 기독교인과 교회에 미친 긍정적 영향
최근 기독교 박해 순위(WWL) 2017과 박해 동향을 발표한 오픈도어는 박해가 기독교인과 교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부분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해 받는 나라의 많은 기독교인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욱 강력한 신앙과 견고… 
오바마 대통령의 고별 연설과 '희미해진 기독교'
"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지어졌습니다. 창조주는 우리에게 그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권리를 부여 했고, 여기에는 우리의 삶과 자유, 그리고 행복의 추구가 포함돼 있습니다."(We are all created equal, endowed by our Creator with certain unaliena… 
레즈비언 부부, 155년 된 미국 침례교회 사역자로 임명
레즈비언 부부가 오는 2월 미국의 유서깊은 침례교회의 공동 사역자로 임명될 예정이다. 샐리 사라트(Sally Sarratt)목사와 마리아 스웨링겐(Maria Swearingen) 목사는 오는 2월 26일부터 미국 워싱턴 D.C 소재의 155년 된 갈보리 침례교회… 
중동의 극심한 박해 속에서도 무슬림 수십만 명 회심
중동 지역 내 박해와 폭력이 극심한 가운데 수 십만명의 무슬림들이 기독교로 개종하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캐나다 순교자의 소리를 인용, 보도했다. 
요즘 뜨는 카페에는 화장실에 ‘남녀 구분이 없다’?
미국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성중립 화장실'처럼, 국내에도 '남녀 구분이 없어진 화장실'이 도입되고 있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요즘 뜨는 카페'엔 화장실 남 
갑자기 쓰러진 ‘의사 아들’… 다 주고 떠나다
또 한 명의 '그 청년 바보 의사'가 감동을 주고 우리 곁을 떠났다. 
선교사 숫자, 2만 7,205명으로 2년 연속 동일
한국교회가 파송한 선교사 수가 2년 연속 동일한 2만 7,205명으로 집계됐다. 숫자만 보면 일단 성장이 멈춘 모양새로, 한국교회의 분발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김병삼 목사 “한 청년이 ‘술 먹고 교회 와도 되나요?’ 묻길래…”
김병삼 목사(만나교회)가 '술에 취해 교회에 찾아온 청년 이야기'를 9일 SNS를 통해 전했다. 
병으로 누워있던 무슬림 위해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자...
등에 병을 얻어 1년 동안 누워있던 무슬림 여성이 '예수의 이름으로' 기적적으로 나음을 입는 역사가 일어났다. 갓리포츠(God Reports)에 따르면, 독일 베를린에서 사역 중인 선교사 부부는 최근 새롭게 기독교로 개종하고 세례를 … 
"십자가형 묘사 불편하면 수업 빠져도 좋다"
스코틀랜드의 명문대학교인 글래스고대학교 신학과 학생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형에 대한 묘사가 거북스럽다면, 수업에 빠져도 좋다"는 '사전 통보'를 받았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학교 측은 공문을 통해 "'창조에서 종… 
“북한 주민은...” 여전히 감동적인 그날의 UN 연설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북한 주민은 그저 ‘아무나’(anybodies)가 아닙니다....(중략)... 먼 훗날 오늘을 돌아보았을 때 ‘우리와 똑같은 인간다운 삶을 살 자격이 있는 북한 주민을 위해 옳은 일을 했다’고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 
(가칭)한국교회총연합회 출범... “제3의 단체 아냐”
(가칭)한국교회총연합회(이하 한교총)가 출범했다. 출범감사예배는 9일 오후 서울 정동제일교회(담임 송기성 목사)에서 드렸다. 이종승 목사(예장 대신 총회장)의 사회로 전명구 감독회장(기감)의 환영사, 여성삼 목사(기성 총회… 
조용중 KWMA 신임 사무총장 “한국선교의 세계화와 세계선교 섬기는 데 최선”
"한국교회 선교가 세계화되고, 세계선교를 섬기고 이끌어갈 수 있는 선교운동으로 발전되도록 섬기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9일 한국세계선교회(KWMA) 신임 사무총장으로 선출된 조용중 선교사(63)는 한국교회 선교운동의 재… 2017년 세계 최대 종교는 기독교...약 24억 7,956만 명 이상
2017년 현재 세계 최대 종교는? 그렇다. '기독교'이다. 6일 공개된 한국선교정보네트워크의 '1900~2050의 상황에서 본 2017년 세계선교통계표'를 살펴보면, 전 세계 기독교인들은 2,479,563,000명으로 종교인 가운데 가장 많았다. 
2017 시애틀 신년조찬기도회... “미국과 시애틀의 회개와 신앙회복 위해 헌신할 것”
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회장 최용주 목사)는 지난 7일 뉴비전교회(담임 천우석 목사)에서 '2017년도 신년조찬기도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하나님 앞에 충성스럽게 사역할 것을 다짐했다. 시애틀 기독교회연합회와 시애틀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