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최성은 목사 월드비전 채플 설교
최성은 목사(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담임)는 지난 14일, 월드 비전(World Vision)센터에서 약 1천 여명의 직원과 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채플을 인도했다. 이날 최 목사는 "복음의 세가지 특성(요한복음 1:14)"이라는 제목으로 "우리가 어… 
"김노아 목사 학력 문제, 끝까지 밝혀낼 것"
글로벌선교회 김희선 장로가 23일 "대표회장 선거와 상관없이 김노아 목사의 학력 문제에 대해 끝까지 조사해 진실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천주교 수원교구장 "성추문 사죄... 연대 책임지고 함께 회개"
천주교 수원교구장 이용훈 마티아 주교 명의로 25일 '수원교구민에게 보내는 교구장 특별 사목 서한'이 천주교 수원교구 홈페이지에 게재됐다. 
“말씀과 복음전파에 충성된 자로 기억됐으면…”
1918년 11월 7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샤롯데에서 출생한 빌리 그래함 목사는 올해 99세의 나이로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 
故 빌리 그래함, 역대 미국 대통령들 조언자이자 멘토 역할
빌리 그래함 목사는 생전에 역대 미국 대통령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드와이트 아이젠하원 대통령을 비롯한 12명의 대통령에게 조언자이자 영 
헝가리 수상 “기독교는 유럽의 마지막 희망”
헝가리 수상이 "기독교는 유럽의 마지막 희망"이라고 주장했다. 빅토르 오반 헝가리 수상은 최근 부다페스트 왕궁에서 진행된 연례 국정 연설에서 기독교 문화의 쇠퇴와 이슬람의 선전에 대해 독일, 프랑스, 벨기에 등 유럽 정 
훼드럴웨이 선교교회 심상종 교수 초청 색소폰 찬양간증집회 성황
지난 14일, 훼드럴웨이 선교교회(담임 박연담 목사)에서 열린 심상종 교수 초청 집회가 은혜로운 색소폰 연주와 믿음의 간증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심 교수는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사명 감당하는 목회자로 거듭나자
서북미한인교회협의회(KPC) 지난 13일, 주님의 영광교회(담임 김병규 목사)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동성애로 얼룩진 미국의 변화를 위한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모임에서 김병규 목사는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마태복음 5:14-16)"… 
사진으로 보는 故 빌리 그래함 목사의 발자취
빌리그래함복음주의협회 제공 
존 파이퍼 "그래함 목사, 어릴적 내게 태양과 같은 존재"
존 파이퍼 목사가 빌리 그래함 목사를 추모했다.존 파이퍼 목사는 "오늘 아침, 사우스캐롤라이나 그린빌에서 자란 소년으로서 가지고 있던 한 가지 두려움을 떠올렸다. 그것은 빌리 그래함 목사가 죽을 수도 있다는 사실이었다.… 
평양도 갔던 그래함 목사 "한국에서 더 많이 울어"
세계적인 복음전도자 빌리 그래함 목사가 21일 99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故 그래함 목사는 생전 6.25 한국전쟁 때인 1952년 성탄절에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해 5만 명의 신도들 앞에서 집회를 열기도 했었다. 미국의소리(VOA)는 "빌리 … 
프랭클린 그래함 "아버지, 주님 계신 곳에서 영원한 평안을"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내 아버지인 빌리 그래함 목사가 내게 '천국이 어디지?'라고 물으셨던 적이 있다. 그리고 나선 '예수님 계신 곳이 천국이지. 나도 곧 그에게 갈거야'라고 스스로 답하셨다"며 "오늘 아침, 그는 99세의 나… 
"죽기 전 남북 통일 보고싶다" 했던 빌리 그래함 목사
99세의 나이로 21일 별세한 빌리 그래함 목사는 한국과도 인연이 깊다. 지난 1973년 서울에서 열린 '빌리 그래함 목사 한국 전도대회'에는 110만여 명이 모이기도 했다. 
"목회자 성폭력? 목회자 파면하고 목회지 떠나게 해야"
예장통합 총회 국내선교부(부장 남택률 목사)가 19일과 20일 양일간 여전도회관에서 "교회 내 성폭력 예방교육 지도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동성애와의 싸움, 순교자적 자세로 임해야"
21일 낮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는 수요예배 직후 양춘길 목사와 기자들이 만나는 자리가 마련됐다. 양 목사와 필그림교회 2천 여 성도들은 동성애자 성직 임명과 동성애자 결혼 허용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미국 최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