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사명 감당하는 목회자로 거듭나자
서북미한인교회협의회(KPC) 지난 13일, 주님의 영광교회(담임 김병규 목사)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동성애로 얼룩진 미국의 변화를 위한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모임에서 김병규 목사는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마태복음 5:14-16)"… 
사진으로 보는 故 빌리 그래함 목사의 발자취
빌리그래함복음주의협회 제공 
존 파이퍼 "그래함 목사, 어릴적 내게 태양과 같은 존재"
존 파이퍼 목사가 빌리 그래함 목사를 추모했다.존 파이퍼 목사는 "오늘 아침, 사우스캐롤라이나 그린빌에서 자란 소년으로서 가지고 있던 한 가지 두려움을 떠올렸다. 그것은 빌리 그래함 목사가 죽을 수도 있다는 사실이었다.… 
평양도 갔던 그래함 목사 "한국에서 더 많이 울어"
세계적인 복음전도자 빌리 그래함 목사가 21일 99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故 그래함 목사는 생전 6.25 한국전쟁 때인 1952년 성탄절에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해 5만 명의 신도들 앞에서 집회를 열기도 했었다. 미국의소리(VOA)는 "빌리 … 
프랭클린 그래함 "아버지, 주님 계신 곳에서 영원한 평안을"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내 아버지인 빌리 그래함 목사가 내게 '천국이 어디지?'라고 물으셨던 적이 있다. 그리고 나선 '예수님 계신 곳이 천국이지. 나도 곧 그에게 갈거야'라고 스스로 답하셨다"며 "오늘 아침, 그는 99세의 나… 
"죽기 전 남북 통일 보고싶다" 했던 빌리 그래함 목사
99세의 나이로 21일 별세한 빌리 그래함 목사는 한국과도 인연이 깊다. 지난 1973년 서울에서 열린 '빌리 그래함 목사 한국 전도대회'에는 110만여 명이 모이기도 했다. 
"목회자 성폭력? 목회자 파면하고 목회지 떠나게 해야"
예장통합 총회 국내선교부(부장 남택률 목사)가 19일과 20일 양일간 여전도회관에서 "교회 내 성폭력 예방교육 지도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동성애와의 싸움, 순교자적 자세로 임해야"
21일 낮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는 수요예배 직후 양춘길 목사와 기자들이 만나는 자리가 마련됐다. 양 목사와 필그림교회 2천 여 성도들은 동성애자 성직 임명과 동성애자 결혼 허용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미국 최대 … 
가수 자두, 목회자의 아내가 된 사연, 그리고 다시 찾은 소망
20일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우울증과 알코올중독을 극복하고 목회자 사모가 된 가수 자두의 사연이 방송됐다. 
“교회는 건물 아닌 사람… 한국, 동성애 막아내길”
동성애를 용인하는 교단(PCUSA)에 더 이상 남아 있을 수 없다며 약 100억 원에 이르는 예배당을 남겨 두고 교단을 탈퇴해 화제가 된 미국 뉴저지의 필그림선 
인도 힌두 극단주의자들, 성경 배포 차량 납치해 성경 불태워
인도에서 폭력적인 사건·사고의 발생이 증가하는 가운데, 인도 기독교인들 사이에 두려움이 확산되고 있다고 미국 오픈도어즈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타코마 기독교회연합회, 워싱턴 주 지역 미자립 교회에 온정 전해
타코마 기독교회연합회(회장 곽호준 목사)는 지난 12월 타코마 지역 성탄축하 연합예배에서 드려진 헌금을 타코마 지역에 있는 5개 미자립교회 목회자와 시애틀 기독일보가 주관하는 워싱턴주 개척교회 및 미자립 목회자 돕기 …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 "10년 전 기도회 설립 정신으로 돌아가자"
워싱턴주 열방 중보기도운동 위원회가 주관하고 KIMNET 세계선교동역이 후원하는 제 97 차 열방을 품는 기도회가 지난 11일 훼드럴웨이 새교회(담임 원호 목사)에서 개최됐다. 
수단, 사전 경고 없이 교회 재산 몰수하고 건물 파괴
수단의 한 교회가 사전 경고도 없이 당국에 의해 파괴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모닝스타뉴스를 인용해 20일 보도했다. 카르툼 알하즈유시프에 소재한 복음주의 교회의 지도자는 모닝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경찰이 모… 
“세계관 전쟁의 시대… 자녀에게 성경을 가르치자”
'기독학부모의 자녀교육 패러다임 바꾸기 세미나'가 20일 오륜교회에서 열렸다. 세미나에선 신국원 교수(총신대 신학과)가 '세계관 전쟁의 시대: 기독교 세계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