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길동도 아니고… ‘남자’를 ‘man’이라 부를 수 없다니
호주의 일부 대학교가 다양한 성을 포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성을 특정하는' 단어의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전했다. 이를 테면 남성이 
"목회자, 개척 비결 아닌 진리의 말씀과 경건의 삶 필요"
'조나단 에드워즈의 설교와 목양'을 주제로 '교리와 부흥 콘퍼런스'가 지난 18-19일 양일간 서울 신도림동 예수비전교회(담임 도지원 목사)에서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조나단 에드워즈(Jonathan Edwards, 1703-1758)는 18세기 … 
필리핀 선교사, 현지서 '납득 못할 이유로' 구금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소속 백영모 선교사(필리핀)가 불법무기 소지 혐의 등으로 필리핀 현지 경찰 당국에 체포, 구금됐다. 교단과 선교사 가족들은 '납득할 수 없는 이유'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예장 합동 동서울노회, "대법의 오정현 목사 판결, 종교 정체성 흔드는 것"
예장 합동(총회장 전계헌 목사) 동서울노회가 소속 교회인 사랑의교회의 담임 오정현 목사에 대한 대법원 판결과 관련 "종교의 정체성을 흔드는 잘못된 판단"이라고 했다. 
황선규 목사 "어떠한 조건 속에서도 선교는 계속 돼야"
GSM 선한목자선교회(대표 황선규 목사)는 지난 14일, GSM 선교관에서 선교회 임원진들과 순회선교사, 선교 동역자들이 모여 전 세계와 워싱턴주를 위한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도회는 황선규 목사의 인도로 장현자 목사 기도… 
기독교 세속화 위기, 오직 예수만이 진리임을 붙들어야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회장 권준 목사)와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회장 원호 목사)는 지난 17일,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이정훈 교수(법철학 전공, ELI정책연구원 원장, 울산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기도회를 개… 
시애틀 우리교회 6명 임직자 세워
시애틀 우리교회(담임 최요환 목사)는 지난 17일, 장로, 권사, 집사 등 6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시애틀 우리교회는 개척한지 약 6년 된 교회로서 벨뷰 지역에서 성장하는 젊은 교회다. 
'폐암' 루이스 팔라우 목사 "매일 매일이 금과 같아... 기도요청"
지난 1월 폐암 판정을 받은 아르헨티나 출신 복음주의자 루이스 팔라우 목사의 아들인 앤드류 팔라우(Antrew Palau)가 아버지에 대한 기도를 요청했다. 
중국인 사역자, 쓰촨성 10주기 예배 중 체포돼 감금·구타(영상)
중국 쓰촨성에서 대지진 발생 10주기 예배를 드리던 교회의 사역자가 예배 도중 공안에 체포돼 심한 폭행을 당하고 풀려났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세계선교도 그와 같이"
18일부터 21일까지 부산 수영로교회에서는 '함께 그날까지'라는 주제로 2018 세계선교대회 및 7차 선교전략회의(NCOWE VII)가 진행 중이다. 
美 펜스 부통령 "이라크 기독교인, 소수 종교인들 신속하게 지원"
미국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미국국제개발처(U.S. Agency for International Development, USAID)에 이라크 기독교인들과 야지디족들의 삶의 재건을 위한 신속한 도움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2018년 제 6회 GSM 세계선교대회 및 선교사 가족수양회
GSM 선한목자선교회(대표 황선규 선교사 Good Shepherd Mission. 이하 GSM)가 오는 7월 29일(주일)부터 8월 4일(토)까지 미국 워싱턴주 시백 컨퍼런스 센터(Seabeck Conference Center)에서 2018년 제 6회 세계선교대회 및 선교사 가족수양회를 개최… 
"한국교회 향한 뜻 재확인하고, 지상명령 완수하자!"
급변하는 세계선교 환경 가운데 한국선교의 향후 10년을 준비하기 위한 '2018 세계선교대회 및 7차 선교전략회의'(NCOWE VII)가 18일 부산 수영로교회에서 막이 올랐다. 
성화 훈련 과정으로서의 '예수동행일기'
"예수님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고 동행하는 것은 한 번의 체험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일평생 지속되어야 할 우리들의 삶이고 자세다. 그렇게 볼 때, 예수동행일기는 바쁜 일상 속에서 24시간 주님을 바라보며, 예수님의 임재를 … 
“미래 교회는 멀티사이트, 프로그램, 네트워크 기반해 발전”
미국 교회의 미래를 전망하는 좋은 기록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현재 많은 교회들로부터 소식을 듣고 있기 때문에 미래 발전의 일부를 볼 수 있다. 매년 약 25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