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600만 명 무슬림이 기독교로 개종”
파키스탄에서 수 백개의 교회를 세운 목회자가 "거룩한 치유와 예언적인 꿈이 많은 무슬림을 예수 그리스도께 인도하고 있다"고 간증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 
임성빈 총장 “장신대가 동성애 지지? 사실 아냐”
장로회신학대학교 임성빈 총장이 지난 20일 '장신 공동체에 드리는 총장서신'을 통해, 최근 '동성애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구글이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예언한다?
구글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포털 사이트이다. 네이버와 같이 구글도 이용자들이 궁금해하는 것을 검색창에 입력하면 이에 대한 정보를 
개신교 전통 미국에서 가톨릭 연방대법관 다수… 왜?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대법관 후보로 보수 성향의 캐버너 판사(우)를 지명하기도 했다. ⓒ백악관 영상 캡처 
"장신대가 동성애 지지한다? 사실이 아니다"
'동성애' 광풍이 한 차례 몰아친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총장 임성빈 교수가 지난 20일 목회서신을 통해 다시금 동성애 반대 입장을 분명하게 밝혔다. 
북한은 왜 공식적인 교회를 세웠을까?
모든 공산주의 사회는 세습을 할 수 없습니다. 세습이 모든 사람이 공평하다는 공산주의 이념과 정면충돌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중국의 모택동, 소련의 스탈린도 자식에게 통치권을 물려주지 않았습니다. 북한만 유일하게 3… 
“북한 주민들이 한 분 하나님의 음성 들을 수 있길”
한국 순교자의 소리(공동대표 에릭 폴리 목사, 폴리 현숙 목사)는 북한 사람들을 위한 제자훈련 라디오 방송을 제작해 왔다. 이 사역이 특히 눈길을 끄는 이유는 
유기성 목사 “‘동성애 합법화’, 이건 안 됩니다”
유 목사는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동성애 합법화는 안 된다"며 "동성애자를 차별하는 것이 아니라, 죄인을 사랑한다고 죄를 허용할 수는 없다는 것"이라고 밝 
NCCK, 북한 봉수교회 빵공장 지원 모금캠페인 전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총무 이홍정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나핵집 목사)가 북한 봉수교회 부설 '봉수 빵공장'의 기계 교체와 밀가루 공급을 위한 모금캠페인을 시작한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난민 도전 앞에 선 한국교회 "통전적 이슬람 선교 대책 세워야"
2015년부터 전 세계에서 뜨거운 이슈로 부각된 중동 및 북아프리카 난민 문제는 더 이상 우리와 먼 이야기가 아니다. 제주에서 예멘인 560여 명의 집단 난민 신청 사태로 우리 사회에도 난민과 관련한 총체적인 문제와 대응 방안… 
젊은 목회자들 4명 중 3명 "최고의 가치는 교회개척"
교회개척이 미국의 젊은 목사들 사이에 광범위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지개 사건' 왜 징계 않나?" 장신대 재학생의 의분
현재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 신학대학원에 재학 중인 A학생이 19일 학교 인터넷 홈페이지 게시판에, 소위 '무지개 사건' 당사자들에 대한 징계를 촉구하는 글을 올려 주목을 받고 있다. 
[탈북인 수기] “탈북 후 중국에서 성경공부 통해 예수 영접”
저는 1970년대에 북한에서 태어났습니다. 내 부모님은 군대의 교관이었습니다. 행복한 가정 생활을 했지만 내가 여덟 살 때, 처음으로 우리 가정에 위기가 닥쳐 
“내가 동성애에서 자유하게 된 이유”
지난 2016년 올랜도 펄스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생존자가 하나님께서 어떻게 자신을 회개시키셨는지 간증을 나누었다. 게이였던 그는 이제 더 이상 동성애자로 살아가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루이스 자비에르… 
GSM 선한목자선교회, 세계 선교 위한 정기 기도모임 개최
GSM 선한목자선교회(대표 황선규 목사)는 지난 12일, GSM 선교관에서 선교회 임원 및 순회선교사, 선교 동역자 등이 함께 모여 세계 선교를 위한 정기 기도모임을 가졌다. 특히 이날 모임에선 캄보디아 GSM 순회선교사인 김영철 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