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들백교회 前 아동부 자원봉사자, 10대 성추행 혐의로 ‘유죄’ 판결
캘리포니아 주 오렌지카운티에 위치한 새들백교회(담임 릭 워렌 목사)의 청년 멘토로 활동했던 루벤 멀렌버그(Ruven Meulenberg·32)가 동성의 십대들을 성추 
“강제 개종 없었다? 이슬람은 분명 이집트 ‘침략’했다”
오일 머니와 수쿠크 이후, 이슬람은 '난민' 문제로 또 다시 한국 사회에서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기독교인들 사이에서도 '교회가 난민을 품어야 한다'는 주장 
성소수자·성폭력·목회자 기본소득 관련 헌의 ‘눈길’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기장)가 오는 17~20일 제주 해비치호텔에서의 제103회 총회를 앞두고 30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 있는 총회회관 대회의실 
‘불당 훼손’ 사과·모금 이유로 파면된 신학교수, 1심서 복직 판결
사찰 내 불상을 훼손한 성도들의 행동을 대신 사과하고 복구 비용을 모금했다는 이유로 서울기독대에서 파면당한 손원영 교수(52)가 학교를 상대로 한 파면취소 
최악 기독교 박해국인데… “北 나름대로 종교자유 있다”
30일 발족한 '한국교회 남북교류 협력단'의 공동대표 중 한 명인 나핵집 목사(NCCK 화해통일위원회 위원장)가 "우리 방식이 아닌, 그들(북한) 나름대로의 체계 
미국 대형교회 목회자, 30세에 우울증으로 자살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대형교회인 인랜드 힐스 교회의 앤드류 스토클린(Andrew Stoecklein) 목사가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고 27일 크리스천포스 
전도사가 풀어쓴 전도서의 지혜 “열심히 살아도 허무하다면…”
올해 31세로 총신대 신대원에 재학중인 한 전도사가 구약성경 '전도서'를 풀어 쓴 책 <내 인생,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를 최근 펴냈다. 저자는 대학교를 나와 남 
“은혜받아도, 그때뿐? 말씀 계속 읽으면, 말씀이 일하십니다”
열방빛선교회(대표 최광 선교사)는 'G. M. I 탈북민 성경통독 100독 학교'를 통해 탈북 청년들의 신앙 훈련과 심령의 변화는 물론, 성공적인 남한 정착까지 도모 
서북미 워싱턴주에 선교의 새 바람 분다
서북미 워싱턴주에서 한인 선교가 다시 한 번 일어날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워싱턴 주 선교단체연합회(회장 이병일 목사, 이하 워선협)은 워싱턴주 선교 활성화를 위해 내년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정민영 선교사(국제 … 
장신대 학생들, 명성교회 세습 문제로 '동맹휴업' 결의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 이하 장신대) 학생들이 명성교회 목회세습 문제로 말미암아 '동맹휴업'을 결의했다. 
장신대 교수평의회, 장신대 반동성애 운동본부 '장반동' 비판 입장 발표
장신대 교수평의회(회장 김운용 교수)에서 '최근 총회와 장신대를 둘러싼 동성애 문제에 관한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평의회 입장'을 지난 8월 25일 발표했다. 
부산 덕천교회 김경년 목사, 청빙 당시 '학력위조' 의혹
부산 덕천교회 김경년 목사의 학력위조 의혹이 본격 제기되고 있다. 허위 이력서로 교회 청빙을 받아냈다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북한 “탈북자를 정치범으로 여겨 엄벌 처할 것” 경고
북한 당국이 앞으로 탈북자를 정치범으로 여겨서 엄벌에 처할 것이라고 선포하며 탈북자에 대한 처벌수위를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 KKK 지도자이자 나치주의자, 흑인 교회서 침례 받아
신 나치주의자(Neo-Nazi)이자 전 KKK 그랜드 드래곤(편집자주: KKK 단체의 각 주 지도자를 일컫는 명칭)이었던 한 남성이 흑인교회에서 침례를 받았다고 미 
멕시코 불법체류자에 살해된 美 여대생, 이민법 논쟁 재점화
27일 실종 한 달 만에 시신으로 발견된 미국 아이오와주 여대생 몰리 티비츠(Mollie Tibbetts·20)의 장례식이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