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통합,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 NAP 반대
예장 통합 제103회 총회에서 채택된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NAP) 선언문이 공개됐다. 이 선언문은 총회 당시 임원회가 총대들에게 허락을 받은 후 작성된 것 
명성교회, “총회 결의에 불법성 내포… 재판국의 청빙 결의 유효 판결, 아직도 살아있고 유효"
명성교회 측이 16일 저녁예배에서 '제103회 총회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이종순 장로는 "자원하여 총회에 참석해 우리의 의견을 전달해 주신 성도님들의 수고와 헌신에 심심한 감사를 드린다"며 "원로목사와 담임목사님을 위… 
[충격]신천지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평화만국회의 연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신천지대책위원회(위원장 홍계환 목사)에서 신천지의 평화만국회의 행사 장소로 17-18일 양일간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 대관을 최종 승 
인디애나주 고속도로에 설치된 ‘사탄의 성전’ 안내 표지판
스타로드 32(Star Road 32) 인근 U.S 421 에 살고 있는 질 코니자(Jill Konija)는 최근 WISH와의 인터뷰에서 "우린 분명히 하나님을 믿는다. 이는 마치 우리 집 
프랭클린 그래함 “태풍 플로렌스가 하나님의 진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미국을 강타한 허리케인 플로렌스에 대해 하나님의 진노의 결과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최근 폭스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진정한 어머니가 되고 싶나요? 시애틀 16기 두란노 어머니학교 개설
성경적 어머니 상을 제시하고 여성성 회복을 통해 이 시대 어머니의 정체성을 정립시켜 나아가는 시애틀 16기 '두란노 어머니학교'가 오는 10월 6일(토)부터 14일(주일)까지 시애틀 형제교회에서 네 차례 만남을 통해 진행된다. 
성경교사 흑인 청년, 텍사스 경찰 오발로 사망
위층 아파트를 자신의 집으로 착각하고 들어간 경찰이 거주하던 주민을 침입자로 오인해 사살한 사건이 미국 댈러스에서 일어났다. 
시애틀 지역 교회 음향 워크샵 열린다
시애틀 지역 한인교회를 위한 교회 음향 워크샵이 오는 23일(주일) 오후 6시, 시애틀 비전교회(담임 안광진 목사)에서 열린다. 
터키를 위해서 기도해주십시오
터키는 기독교 박해 순위(WWL) 2018년 보고서에서 62점을 받았다. 이것은 2017년 보고서보다 5점 증가한 점수이다. 2016년 7월에 시도되었다 실패한 쿠데타 
미국에서 20년만에 30개 캠퍼스로 확장, 8만5천명 출석하는 교회가 있다
오는 9월 30일 아칸소 주 로저스에 30번째 캠퍼스를 설립한다고 발표한 라이프교회(담임 크레이그 그로쉘 목사)는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교회 
호주에 ‘홈스쿨링’ 증가하는 이유, 동성결혼 반대했다고 ‘왕따’…
깊은 신앙심을 가진 호주의 크리스천 가정들이 자녀를 위해 홈스쿨링을 선택하는 경향이 증가하고 있다고 최근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기장 총회, 퀴어 신학 이단 의혹 임보라 목사에 대한 이단몰이 멈춰달라 촉구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기장)가 "임보라 목사에 대한 이단몰이 광풍을 멈춰라!"는 제목의 성명을 13일 발표했다. 
예장 합동 총회, 오정현 목사 관련 “목사 재안수 불필요” 결의
예장 합동 측이 이번 제103회 정기총회에서 노회의 승인에 따라 이미 지교회 위임목사로 있는 자에게 '목사 재안수'가 필요하지 않다고 결의했다. 
조이플 선교회, 워싱턴주 선교단체에 사랑 나눔 후원금 전달
조이플 선교회(대표 장현자 목사)는 지난 9일, 제 1 회 사랑 나눔 콘서트에서 거둬진 헌금 전액 4천198달러를 워싱턴 주에서 활동하는 선교단체에 전달했다. 장현자 목사 자택에서 열인 사랑 나눔 헌금 전달에는 소쳐스 월드 리커… 
오레곤 임마누엘장로교회 노인 잔치 개최
오레곤임마누엘장로교회(담임 김대성 목사)는 지난 8일, 웨스트린에 있는 윌라멧 공원에서 노인 초청 잔치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