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 사랑해도 갈등할 수 밖에 없는 부부...부부 관계 코칭 전문가 이백용·송지혜 가정 세미나 열린다
"남편과 아내 사이의 성격 차이는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 입니다. 서로의 생김새가 모두 다르듯, 성격 유형과 기질 역시 다르다는 것을 이해한다면 가정안에서 부부간, 가족간 문제가 생각보다 쉽게 풀릴 수 있습니다. 
“제 딸이 강제북송 되지 않게 제발 살려주세요”
탈북 과정에서 중국 공안에 체포된 최모(9) 양의 가족이 대북인권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최 양을 비롯한 탈북민 7명의 강제북송을 정부가 막아달라고 촉구했다. 
“北 정치범수용소에 기독교인 최대 5만 명 추정, 비인간적 수감생활 감내”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가 '2018 연례보고서'에서 북한을 종교자유 특별우려국으로 재지정할 것을 권고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일 보도했다. 북한은 2001년부터 종교자유 특별우려국으로 지정돼 왔다. 보도에 따르면, 국… 
폐암 발병 김동호 목사 “아프니까… 성경 잘 보여”
최근 폐암 발병 사실을 공개한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 전 대표)가 "아프니까 성경이 잘 보인다"고 고백했다. 
서울교회 ‘소화기 분사’ 사태 벌어져, 성도들 "이제는 교회와 성도들의 아픔을 생각해 주길 바란다" 호소
서울교회에서 또 다시 소화기가 분사됐다. 법원이 선임한 당회장 직무대행이 지난 4월 21일 소집한 임시당회를 놓고, 또 다시 충돌이 일어나기 시작한 것이다. 
스리랑카 연쇄 폭탄테러 후 현지 사역자 기도 요청 “스리랑카 신자들의 믿음이 강해지도록…”
"이번 사건으로 스리랑카 신자들이 믿음을 포기하지 않고 오히려 믿음이 더욱 강해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오레곤 포틀랜드 교회, 노숙자 위한 15개 쉼터 마련
미국 오레곤 주 포틀랜드에 소재한 한 교회가 11에이커(약 13,400평) 되는 땅에 노숙자들을 위해 15개의 쉼터를 짓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8일 보도 
워싱턴주 한인장로회 주최 제 23회 워싱턴주 성가대 합창제 열린다
워싱턴주 한인장로회가 주최하는 제 23회 워싱턴주 성가대(大)합창제가 5월 5일(주일) 오후 5시, 타코마 새생명교회(담임 임영희 목사)에서 개최된다. 
제 30차 미국장로교 PCUSA 한인교회 기독대학생 한국 방문 실시
대한예수교 장로회 남선교회와 미국장로교(PCUSA) 남선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한인교회 기독대학생 한국 방문 프로그램이 올해 여름 실시된다. 
"미주 한인교회, 세상적인 방법 내려놓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워싱턴주 은퇴목사회(회장 문창선 목사)는 지난 23일 훼드럴웨이 해송식당에서 4월 정기모임을 개최하고, 미주 한인교회가 세상적인 방법을 내려놓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한다는데 입을 모았다. 
[故 한경직 목사 설교] 도마의 의심과 신앙
이미 읽은 말씀 가운데서 요한복음 20장 27절을 다시 봉독합니다.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보라 그리하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평양이 북한의 다가 아닙니다, ‘평양 밖 북조선’ 민낯 보여주셨죠”
올해 초 본지에 게재된 '엄동설한에 강가에서 빨래하는 북한 여성', '소달구지 끄는 북한 남성'의 사진은 많은 독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부활절 테러 당한 스리랑카 시온교회 담임목사 “가해자들 용서한다”
폭발물 테러가 발생했던 스리랑카의 복음주의 교회 담임목사가 테러범을 용서했다. 보도에 따르면, 바티칼로아에 소재한 시온교회의 로샨 마헤센(Roshan Maheson) 목사는 "끔찍한 자살폭탄 테러로 교인들은 상처를 입고 분노했다"… 
인터콥선교회, 파키스탄 내 선교사 2인 사망 관련 입장 발표
인터콥선교회(이사장 이준)에서 최근 논란이 된 C국 국가안보국 발표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한국에 이단도 교주도 많은 이유, 성경보다 직통계시 중시해서”
지난 상편에 이어 <바이블 백신>을 펴낸 양형주 목사로부터 이단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이번 편에서는 한국의 이단들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들어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