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기독교인 절반 이상 “선행 통해 구원 얻을 수 있어”
미국에서 선행을 통해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기독교인이 예수 그리스도가 구원의 유일한 길이라고 믿는 기독교인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의하면, 애리조나크리스천대학교(Arizona… 
오픈도어 “북한 홍수와 코로나19로 최악의 식량난 우려”
북한에서 올해의 장마는 대량 아사와 경제 위기로 수백만 명의 생명을 앗아간 '고난의 행군'이 시작되는데 일조했던 1990년대의 홍수들을 기억나게 합니다. 남 
美 캘리포니아 지방 검사 “주지사 명령 어긴 교회 기소 안할 것”
캘리포니아 중부에 위치한 샌루이스오비스포 카운티(San Luis Obispo)의 지방검사가 예배 모임에 대한 주지사의 제한 명령을 불복종한 교회를 기소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동호 목사 “차별금지법에 대한 입장?... 그걸 꼭 물어봐야 아나?"
최근 차별금지법 관련 입장을 요구받고 있는 김동호 목사가 "상대하지 않는다"며 "상대하다 보면 끝이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동호 목사는 11일 '마이웨이'라는 글에서 "나를 주사파라고 하 
한국교회 ‘포괄적 차별금지법’ 한 목소리로 반대
'위장된 차별금지법 반대와 철회를 위한 한국교회 기도회'가 12일 오전 서울 서빙고동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도회 후 2부에서는 한국교회 대다수가 함께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철회될 때까지 기도하겠다!"
레인보우리턴즈 주최 '동성애 독재법(포괄적 차별금지법) 저지를 위한 기도회'가 8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여의도 정의당사 앞에서 세 번째로 개최됐다. 
美 대형교회 목사, 21일간 금식기도 촉구...“하나님께 돌아가자”
미국이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한 대형교회 목사가 미국인들에게 21일간 금식과 기도를 요청했다고 9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조지아 주 게인즈빌에 위치한 프리채플 교회 담임인 … 
오레곤임마누엘장로교회 온.오프라인 여름성경학교 개최
오레곤임마누엘장로교회 (담임목사 김대성)는 오는20일부터 22일까지3일동안온. 오프라인 여름성경학교를 개최한다. "Jesus our strong foundation!" (Philippians 1:6) 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여름성경학교는 빌립보서 1장6절의 말씀을 … 
WEA, 레바논 베이루트 항구 폭발 사고 애도 성명
세계복음연맹(World Evangelical Alliance, WEA)이 레바논 베이루트 항구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의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성명을 냈다. WEA 에프라임 텐데로 총무는 "우리는 이 비극적인 인명 피해와 재앙이 
한홍 목사 “포괄적 차별금지법...그 혼란스러운 길을 가자는 것인가?"
한홍 목사가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새로운교회의 입장'을 유튜브를 통해 4일 발표했다. 한 목사는 "나라와 민족을 위한 중요한 기도제목 두 가지를 무거운 마음으로 나누고자 한다"며 "알 
“포괄적 차별금지법, 선량한 다수 역차별하는 악법”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해 "동성애와 동성혼을 조장하고 사회적 성규범을 혼란시키고 동성애자들을 특권층으 
한국인 6명 억류됐는데 北에 1천만 달러 지원한다는 통일부 장관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에서 '북한에 억류된 자국민 석방을 위해 우리 정부와 정치권이 적극 나서야 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6일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최근 미국 청원 전문 사이트인 
예장 합동 노회장들 “이상원 교수 징계, 한국교회 향한 노골적 선전포고”
'총신대 이상원 교수에 대한 예장 합동 노회장들의 입장문 발표 기자회견'이 6일 오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그레이스홀에서 개최됐다. 탁인경 대표(학부모참교육연대) 사회로 열린 이날 
펜스 부통령 “침묵할 시간이 없다...바이든 낙태 반대자들 억압할 것”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오는 11월 대선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당선된다면 낙태반대자들의 권리를 짓밟을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6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펜스 부통령은 지난 5일 미국 플로리다주 세미놀… 
GSM 순회선교사, 김태원 장로 별세
대장암 투병중에도 교도소 선교에 매진해 오던 시애틀 중앙침례교회(담임 제임스 황 목사) 김태원 장로가 지난 6일 별세했다. 향년 80세. 복음 전파에 혼신의 힘을 다했던 고인은 2004년 부터 부인 김숙현 권사와 함께 교도소 재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