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주 교회 현장 예배 가능해졌다
제이 인스리 워싱턴 주지사는 지난 27일 기자회견을 통해 워싱턴주 종교 기관이 야외에서 예배를 드릴 경우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며 1백 명까지 모일 수 있다고 허용했다. 
"위기에 변화가 기회를 만든다" 시애틀 주님의영광교회 온라인 부흥성회 개최
시애틀 주님의 영광교회(담임 김병규 목사)는 오는 6월 21(주일)부터 24일(수)까지 라는 주제로 온라인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美 법무부, 캘리포니아주에 “종교자유 보장” 촉구
미 법무부가 캘리포니아주정부의 개빈 뉴섬 주지사에게 코로나19 대처와 관련해 "종교 자유를 더 보장하라"고 촉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0일 보 
총신대 이재서 총장, 이상원 교수 등 징계 관련 입장 발표
총신대학교 이재서 총장이 이상원 교수 해임 의결 등 법인이사회의 교원 징계 결정과 관련한 입장문을 21일 발표했다. 이재서 총장은 "지난 18일 총신대학교 법인이사 
美 펜스 부통령, 백악관 대변인 故 재커라이어스 추모
미국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케일리 매커내니 백악관 대변인도 라비 재커라이어스 박사의 별세 소식에 애도를 표했다. 
美 기독교인들 “하나님, 코로나19로 인류 변화 요구하셔”
미국인의 60% 이상이 코로나19는 인류의 삶의 방식을 바꾸라는 신호라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8일 보도했다. 
합동 김종준 총회장 “이상원 교수 해임, 총신의 뜻 아니다”
총신대 재단이사회(직무대행 이승현)가 이상원 교수를 해임 의결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 학교가 속한 예장 합동총회의 김종준 총회장이 안 
총신대 끝내 ‘동성애 문제점 강의’ 이상원 교수 해임
총신대 이상원 교수가 해임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총신대 재단이사회(직무대행 이승현)는 18일자 징계처분 사유설명서에서 이 교수에 대해 '해임'으로 의결한다고 밝혔다. 
유기성 목사 “코로나 징계는 성경적이지 않아...그러나 하나님 뜻 있어”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가 코로나19 사태를 이겨내고 있는 성도들을 향해 "이 과정이 힘들다 해서 무조건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게 해달라고만 기도할 수 없 
드라이브인 예배 드린 美 뉴욕 교회, 1천 달러 벌금 위기
드라이브인(Drive-In) 예배를 드린 미국 뉴욕의 한 교회가 1천 달러의 벌금을 물게 될 위기에 처하면서, 코로나19와 종교의 자유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 확대되고 
‘무지개 채플’ 신학생들 "장신대에 손해배상 청구 하겠다"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 박사, 이하 장신대) 내 '무지개 채플' 사건으로 학교 측의 징계를 받았다가 법정소송을 통해 무효 판결을 받아낸 신학생들이 14일 
대부분 한국 교회 5월 17일 현장-온라인 예배 병행
스승의 주일인 가정의 달 5월 셋째 주일인 17일, 전국 대부분 교회들은 성도 간 1-2m의 간격을 두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한 가운데 현장 예배를 드린다. 이 
예배 재개 허용 버지니아주 새 지침 "수용 인원의 50%만, 사회적 거리 유지, 마스크 착용”
미국 버지니아주의 '자택 대피'(Safer-at-home) 명령이 해제되면서 이 지역의 교회들이 예배를 재개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4일 보 
세계 최악 종교 박해국 북한, 기독교인은 증가… 지하교인 20~40만 추산
북한의 종교 박해가 세계 최악이라는 증언과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고 지난 15일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보도했다. 
시애틀 빌립보장로교회 정부 방침 준수하며 현장예배 재개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워싱턴주 내 대부분의 교회가 온라인 예배로 전환한 가운데 빌립보장로교회(담임 최인근 목사)는 온라인 예배와 주차장 드라이브 인 예배를 병행하면서 예배당에서 드리는 현장 예배를 재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