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 “전 세계 종교 자유, 미국의 최우선 정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 미국의 외교 정책에서 국제적 종교의 자유를 우선한다며 종교 자유의 발전을 위해 5천만 달러(한화 약 607억 7천만원)의 예 
프랭클린 그래함 “평화, 인내, 지혜, 미국을 위해 기도하자”
미국의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사망한 후 항의 시위가 미 전역으로 확산 중인 가운데,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어두운 시기, 교회 
2020년 '서북미 5개 지역 목회자 친선 체육대회' 코로나 사태로 취소
서북미 지역 목회자들의 친선, 교류의 장인 '서북미 5개 지역 목회자 친선 체육대회'가 올해는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취소됐다. 
라비 재커라이어스 박사 추모예배 "그는 이 시대 C.S. 루이스였다”
기독교 변증가 라비 재커라이어스 박사를 추모하는 예배가 드려졌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9일 보도했다. 재커라이어스 박사는 지난 19일 74세의 나이로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온라인 목회’ 어떻게 봐야 하나?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됨에 따라 많은 교회들이 예배를 비롯해 심방, 성경공부, 회의, 심지어 수련회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 밖에도 다양한 온라 
WEA 차기 총무 청빙 시작, 11월 확정 계획
세계복음연맹(World Evangelical Alliance, WEA)이 5월 31일 단체의 지도부를 맡게 될 총무·CEO 물색 작업에 착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동원 목사가 말하는 교회 창립의 3가지 비전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가 지난달 31일 창립 26주년을 맞아 '내 교회를 세우리라(마 16:18)'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지구촌교회 창립 당시의 비전 3가지 
워싱턴주 교회 현장 예배 가능해졌다
제이 인스리 워싱턴 주지사는 지난 27일 기자회견을 통해 워싱턴주 종교 기관이 야외에서 예배를 드릴 경우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며 1백 명까지 모일 수 있다고 허용했다. 
"위기에 변화가 기회를 만든다" 시애틀 주님의영광교회 온라인 부흥성회 개최
시애틀 주님의 영광교회(담임 김병규 목사)는 오는 6월 21(주일)부터 24일(수)까지 라는 주제로 온라인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美 법무부, 캘리포니아주에 “종교자유 보장” 촉구
미 법무부가 캘리포니아주정부의 개빈 뉴섬 주지사에게 코로나19 대처와 관련해 "종교 자유를 더 보장하라"고 촉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0일 보 
총신대 이재서 총장, 이상원 교수 등 징계 관련 입장 발표
총신대학교 이재서 총장이 이상원 교수 해임 의결 등 법인이사회의 교원 징계 결정과 관련한 입장문을 21일 발표했다. 이재서 총장은 "지난 18일 총신대학교 법인이사 
美 펜스 부통령, 백악관 대변인 故 재커라이어스 추모
미국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케일리 매커내니 백악관 대변인도 라비 재커라이어스 박사의 별세 소식에 애도를 표했다. 
美 기독교인들 “하나님, 코로나19로 인류 변화 요구하셔”
미국인의 60% 이상이 코로나19는 인류의 삶의 방식을 바꾸라는 신호라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8일 보도했다. 
합동 김종준 총회장 “이상원 교수 해임, 총신의 뜻 아니다”
총신대 재단이사회(직무대행 이승현)가 이상원 교수를 해임 의결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 학교가 속한 예장 합동총회의 김종준 총회장이 안 
총신대 끝내 ‘동성애 문제점 강의’ 이상원 교수 해임
총신대 이상원 교수가 해임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총신대 재단이사회(직무대행 이승현)는 18일자 징계처분 사유설명서에서 이 교수에 대해 '해임'으로 의결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