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애틀 형제교회 이한영 교수 초청 신년 부흥회 개최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는 오는 2월 5일(금)부터 7일(주일)까지 아세아연합신학교 이한영 교수를 초청해 신년 부흥회를 개최한다. "내 안의 야곱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부흥회는 2월 5일과 6일은 온라인으로 오… 
“중국 기독교 인구 2030년까지 3억명에 달할 것”
중국 기독교 공동체 인구가 오는 2030년까지 3억 명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교회 규모와 영향력이 증가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공산주의자들을 불안하게 했다고 지난 26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오픈도… 
바이든, 트랜스젠더 군복무 허용에 복음주의권 비판 목소리
조 바이든 대통령이 25일 트랜스젠더의 군복무를 금지한 도널드 트럼프 전 행정부의 정책을 뒤집고 전면허용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것과 관련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일제히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고 뱁티스트 프레스가 25… 
한국 VOM “지난해 성경 약 2만3천권 북한에 보내”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가 지난해 5개의 단파와 중파 라디오 방송을 통해 매일 북한에 오디오 성경을 내보냈을 뿐 아니라 22,847권의 성경을 북한에 보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 VOM에 따르면 이는 대량으로 배포하거나 개인적으로… 
유튜브 대체할 기독교 플랫폼 "페이스풀"
유튜브를 대체할 수 있는 기독교적 플랫폼인 '페이스풀'(Faithful) 애플리케이션이 개발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페이스풀' 앱은 기독교인들이 가장 저명한 영적 지도자의 설교와 독창적인 콘텐츠를 스트리… 
‘토요 주일예배(?)’, 어떻게 봐야 하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면서 교회들은 교인들을 예배당에 모두 수용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그래서 주일에 예배 드리는 횟수를 더 늘리거나, 토요일에도 '주일예배'를 드리는 교회들이 생겨나… 
홍콩, 프랜시스 챈 목사 비자 거부 "미국으로 돌아가라"
홍콩에서 3개 교회를 개척한 미국 복음주의자 프랜시스 챈(Francis Chan) 목사가 당국으로부터 비자를 거부당하고 미국으로 돌아가라는 압박을 받았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5일 보도했다. 중국 기독교 인권단체인 차이나… 
조용중 선교사 “한국선교 침체 빠져들지 않도록 섬길 수 있어 감사했다”
4년간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사무총장으로 섬김의 본을 보인 조용중 선교사는 "아쉽게도 작년 한 해는 코로나19로 그동안 해 온 사역을 더 활성화하지 못한 시기여서 너무 안타까운 면이 있다"며 "그래도 이 위기의 시기에 선… 
정치적 분열에도 미국인 통합하는 주요 이슈 6가지는?
대다수의 미국인들이 정치적 성향을 떠나 국가와 삶에 영향을 미치는 6가지 핵심 이슈들에 관해 변화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3일 보도했다. 애리조나대학교에 소재한 문화연구센터(CRC) 조… 
“미국 교회가 직면한 가장 큰 위협, 세속주의 아닌 냉소주의”
미국 남침례교 윤리와 종교위원회 위원장인 러셀 무어 목사가 교회가 냉소주의에 대항하라고 경고하며 기독교인들은 증인으로서의 신뢰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24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 
‘종교적으로 무관한’ Z세대... 영적 멘토링 갈망
미국 Z세대 대다수는 성경 연구에 참여하거나 종교적 기관과 신뢰관계를 갖고 있지 않지만 종교 지도자를 포함한 신뢰할 수 있는 성인이 그들의 삶에 시간을 투자해주기를 열망한다고 22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 
김동호 목사 “목회자에게 청빈 강요, 옳지 않아”
김동호 목사가 그의 유튜브 영상 콘텐츠인 '날마다 기막힌 새벽'(날기새)의 22일 영상에서 '목회자의 청빈'이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생각을 나눴다.김 목사는 "2001년 높은뜻숭의교회를 처음 개척하고 교회 재정이나 모든 일을 교… 
트럼프 이후, 복음주의자들이 가야 할 다음 단계는?
미국 캘리포니아 치노에 위치한 갈보리 채플 설립자인 잭 힙스(Jack Hibbs) 목사는 크리스천포스트에 '트럼프 이후 시대, 복음주의자들이 가야할 다음 단계'이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게재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지난 4년 동안… 
홀트아동복지회 “정인 양 사건,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죄”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호현)에서 22일 정인 양 양부모의 학대치사 사건과 관련해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죄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사과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소중한 어린 생명이 스러져갔지만 지키지 못했니다"며 "닿을 수 … 
美 교계 지도자들, 바이든 취임에 축하 메시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일 제46대 대통령으로 정식 취임하자 교계 지도자들은 차기 행정부에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남침례교 윤리 및 종교 자유위원회 위원장인 러셀 무어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