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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회견이 진행되고 있다. ⓒ송경호 기자

    “부활절, 전 세계 한 마음으로 코로나19 소멸 기도하자”

    '코로나19 소멸을 위한 전 세계 부활절 한마음 기도 행동(이하 기도 행동)' 기자회견이 9일 오후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신관 4층 크로스로드선교회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기도 행동은 '우리가 있는 그 자리에서(F…
  • ©감신대

    만나교회, 감신대와 사역 협약… 매년 1억 원 후원금 약속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이후정)와 만나교회(담임 김병삼 목사)가 지난 3일 사역 협약을 체결했다. 만나교회는 한국교회의 건강한 성장에 헌신할 신학생들을 양성하고 한국교회 미래 성장 동력을 모색하기 위해 감신대와 사역 …
  • 연예인 조혜련 집사가 필그림교회 특별간증집회에서 간증하고 있다. ©‘필그림교회’ 유튜브

    조혜련 간증 “이성미 언니 매일 내 이름 놓고 새벽기도 했다"

    필그림교회(담임 김형석 목사)가 '증인'이라는 주제로 3월 5주간 5인의 특별 간증 집회를 열었다. 첫째 주인 지난 6일 오후 연예인 조혜련 집사가 기독교를 믿지 않던 집에서 '성경의 바람잡이'로 살게 된 반전의 하나님의 역사를 …
  • 순교자의 소리는 5월에 건기가 시작되기 전에 기독교인 난민들을 위해 우물 세 개를 더 굴착하는 사역을 계획하고 있다. 이 사역으로 부르키나파소의 기독교인 난민들은 순교자의 소리에서 공급한 우물에서 깨끗한 물을 얻을 수 있다. ©한국VOM

    “브르키나파소 기독교인 자녀들의 학교 복귀 위해 노력”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가 "올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전 세계 많은 어린이들의 학교 복귀가 지연되었지만, 부르키나파소(Burkina Faso) 기독교인 어린이들 경우에는 훨씬 더 오랜 기다림 후에 학교 복귀가 이루어졌다"며 "기독…
  • 오픈도어선교회가 발표한 박해 국가 50위. 아시아와 아프리카 10/40창에 집중돼 있다. 북한은 20년 연속 최악의 기독교 박해국이다.

    한국 선교사 168개국 2만 2,259명, 전년대비 3개국 5,780명 감소

    2020년 한국 선교사 현황은 168개국 2만 2,259명으로, 전년보다 3개국 5,780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말 현재 한국 선교사는 171개국 2만 8,039명이었다. 코로나19로 해외 선교사역이 급격히 위축된 것에 비하면, 감소 수치…
  • ©Pixabay

    “튀니지 혁명 10년 지났지만 기독교인 박해 여전”

    한 인권 보고서가 튀니지 기독교인들이 받는 박해에 대해 자세히 공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4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아탈라키 협회(Attalaki Association)는 종교 간 대화를 요구하고 소수 종교인들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 기도하고 있는 미얀마 교회 성도들. ⓒ교회 제공

    英 교계 지도자들 “미얀마 군부, 시위대 탄압 중단해야”

    영국 가톨릭교회 지도자들이 미얀마 군부에 반쿠데타 시위대를 상대로 한 잔혹한 탄압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3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미얀마 보안군이 2월 1일 아웅산 수치 여사를 비롯해 선거로 뽑힌 지도자들을 체포…
  • ©Pixabay

    “뉴노멀 시대, 온라인 기도 모임 중요성 더욱 커져”

    코로나19 뉴노멀 시대를 맞아 많은 교인들이 온라인 기도 모임을 통해 신앙생활과 교제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처치리더스닷컴이 3일 보도했다. 바나그룹이 최근 발표한 '온라인 교회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설…
  • 온타리오주 워털루의 트리니티 바이블 채플(Trinity Bible Chaple). ⓒ페이스북

    8만 3천 달러 벌금 받은 캐나다 교회 “예배는 그만한 가치가 있어”

    캐나다의 한 교회가 10명 이상 참석한 가운데 대면 예배를 드려 83,000달러(약 9,350만 원)의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3일 보도했다. 이 교회는 실내외 모임에 엄격한 제한을 두는 소위 '온타리오법'에 따른…
  • 서울신학대학교 전경 ©서울신대

    목회자 양성, 신학교만 아닌 교단도 동참한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한기채 목사)의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전액장학금 운동인 '홀리클럽'의 창립발기인 모임이 2일 서울 신길교회에서 열렸다. 발기인들은 조직을 구성하고 구체적인 학생 선발 및 후원 계획을 마…
  • 권순웅 목사(왼쪽, 사진=CTS 제공)와 민찬기 목사(사진=예수인교회 제공)

    합동 차기 부총회장, 권순웅·민찬기 목사 ‘2파전’ 예상

    예장 합동 차기 목사부총회장 선거는 권순웅 목사(평서노회 주다산교회)와 민찬기 목사(서울북부노회 예수인교회, 이상 가나다 순)의 2파전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교단 기관지인 기독신문이 이들의 공약을 2일 인터넷판을 통해…
  • 중국 우한시의 한 예배당. ⓒCreative Common

    中, 유명 가정교회 폐쇄에 이어 소모임 금지 통보

    중국 시밍구 종교국이 지난 2019년 샤먼시의 유명한 가정교회인 쉰스딩교회를 폐쇄한 후, 지난 2월 24일 실내 예배를 금지한다는 통지서를 또다시 발송했다고 기독일보 영문판이 2일 보도했다. 국제기독연대(ICC)는 이 같은 통보…
  •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빌리그래함복음주의협회 제공

    "평등법...LGBTQ 어젠다 강요하고, 불평등 가져올 것”

    미국의 기독교 지도자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평등법 입법 시도와 관련, "LGBTQ 어젠다를 국민들에게 강요하고, 모든 신앙인들에 대한 불평등을 가져올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래함 목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
  • 김진홍 목사가 ‘북한인권법 통과 5주년 및 화요집회 100회 기념 세미나’에서 발언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순서대로)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김진홍 목사,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 ⓒ태영호 의원실 제공

    김진홍 목사 “탈북자 수갑 채워 북송? 벼락 맞을 짓”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가 북한인권법 제정 5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대북전단금지법', '탈북주민 북송' 등 현 정권의 북한 인권 정책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아울러 탈북자들의 행복이 통일한국의 지름길이라…
  • 경찰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민스크에 위치한 교회 도어락을 해체하고 있는 모습. ⓒ뉴라이프교회

    정부 박해에도 대부흥 꿈꾸는 벨라루스 교회들

    벨라루스의 교회들이 정부의 박해에도 불구하고 대부흥을 꿈꾸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월 28일 보도했다. 동유럽 국가인 벨라루스는 작년 대선 이후 종교 자유 침해가 늘어나고 있다. 벨라루스의 수도에 위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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