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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타리오주 워털루의 트리니티 바이블 채플(Trinity Bible Chaple). ⓒ페이스북

    8만 3천 달러 벌금 받은 캐나다 교회 “예배는 그만한 가치가 있어”

    캐나다의 한 교회가 10명 이상 참석한 가운데 대면 예배를 드려 83,000달러(약 9,350만 원)의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3일 보도했다. 이 교회는 실내외 모임에 엄격한 제한을 두는 소위 '온타리오법'에 따른…
  • 서울신학대학교 전경 ©서울신대

    목회자 양성, 신학교만 아닌 교단도 동참한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한기채 목사)의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전액장학금 운동인 '홀리클럽'의 창립발기인 모임이 2일 서울 신길교회에서 열렸다. 발기인들은 조직을 구성하고 구체적인 학생 선발 및 후원 계획을 마…
  • 권순웅 목사(왼쪽, 사진=CTS 제공)와 민찬기 목사(사진=예수인교회 제공)

    합동 차기 부총회장, 권순웅·민찬기 목사 ‘2파전’ 예상

    예장 합동 차기 목사부총회장 선거는 권순웅 목사(평서노회 주다산교회)와 민찬기 목사(서울북부노회 예수인교회, 이상 가나다 순)의 2파전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교단 기관지인 기독신문이 이들의 공약을 2일 인터넷판을 통해…
  • 중국 우한시의 한 예배당. ⓒCreative Common

    中, 유명 가정교회 폐쇄에 이어 소모임 금지 통보

    중국 시밍구 종교국이 지난 2019년 샤먼시의 유명한 가정교회인 쉰스딩교회를 폐쇄한 후, 지난 2월 24일 실내 예배를 금지한다는 통지서를 또다시 발송했다고 기독일보 영문판이 2일 보도했다. 국제기독연대(ICC)는 이 같은 통보…
  •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빌리그래함복음주의협회 제공

    "평등법...LGBTQ 어젠다 강요하고, 불평등 가져올 것”

    미국의 기독교 지도자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평등법 입법 시도와 관련, "LGBTQ 어젠다를 국민들에게 강요하고, 모든 신앙인들에 대한 불평등을 가져올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래함 목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
  • 김진홍 목사가 ‘북한인권법 통과 5주년 및 화요집회 100회 기념 세미나’에서 발언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순서대로)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김진홍 목사,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 ⓒ태영호 의원실 제공

    김진홍 목사 “탈북자 수갑 채워 북송? 벼락 맞을 짓”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가 북한인권법 제정 5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대북전단금지법', '탈북주민 북송' 등 현 정권의 북한 인권 정책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아울러 탈북자들의 행복이 통일한국의 지름길이라…
  • 경찰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민스크에 위치한 교회 도어락을 해체하고 있는 모습. ⓒ뉴라이프교회

    정부 박해에도 대부흥 꿈꾸는 벨라루스 교회들

    벨라루스의 교회들이 정부의 박해에도 불구하고 대부흥을 꿈꾸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월 28일 보도했다. 동유럽 국가인 벨라루스는 작년 대선 이후 종교 자유 침해가 늘어나고 있다. 벨라루스의 수도에 위치한 …
  •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

    통합 이대위, 전광훈 목사 이단성 여부 연구 보류

    예장 통합 서울노회와 서울동노회, 경북노회가 심의 요청한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의 이단·사이비성 여부 및 총회의 입장 표명'에 대해 총회 이대위가 보류를 결정했다고 이 교단 기관지인 한국기독공부가 최근 보도했다.…
  • 김영한 박사(샬롬나비 상임대표, 기독학술원장, 전 숭실대 기독대학원장)

    “위안부가 매춘부? 역사적 사실의 왜곡”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하버드대 램지어 교수의 '위안부' 관련 주장을 비판하는 논평을 삼일절인 1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지난 2월 '전시 일본군…
  • ©한국CBMC

    한국CBMC “은혜의 70주년, 여호와께 돌아가자”

    한국기독실업인회(한국CBMC, 중앙회장 이대식)가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아 기념사업과 디지털 온라인 사역 등 5가지 중점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 25일 회원사 유환아이텍㈜ 디지털쇼룸에서 줌(ZOOM)으로 제54차 정기총회를 …
  • 전광훈 목사가 3월 1일 오전 11시 사랑제일교회에서 국민대회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너알아TV

    전광훈 목사 3.1절 국민대회 “지금의 대한민국 북한에게 완전히 점령당해"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가 문재인 탄핵 3.1절 국민대회에서 무기한 투쟁을 선언했다. 3.1절을 맞아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울 광화문을 비롯한 곳곳에서 소규모 집회가 이어졌다. 경찰 등에 따르면 1일 서울 도심에서 …
  • 미국의 한 교회에서 참석자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예배를 드리고 있다.(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펠로우십 교회

    “현장예배 드리는 교회...지난해 여름보다 감소”

    미국 라이프웨이 리서치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여름에 비해 현장예배를 드리는 교회 숫자가 감소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5일 보도했다. 미국 개신교 교회 목회자 가운데 76%가 지난 1월에 자신의 교회가 현장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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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은 3.1운동을 어떻게 바라봤을까

    3.1절 102주년을 앞둔 가운데, 전 6권의 『3.1운동 일본 언론 매체 사료집』이 발간됐다. 3.1운동을 당사자인 일본에서 어떻게 바라봤는지 신문과 잡지의 관련 기사들로 파악할 수 있는 이 사료는 3.1운동 100주년을 즈음해 양화진…
  • 브리스톨 동성애 축제가 진행되고 있다. ⓒ브리스톨 동성애 축제

    평등법 하원 통과...美 법조계·의료계 “종교 자유 악영향 미칠 것”

    미국 법조계와 의료계 전문가들과 학부모들은 "평등법이 통과될 경우, 아동, 부모의 권리, 종교의 자유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25일 미 하원에서 224:206로 통과된 …
  • 지난 2019년 2월 14일 미주리주에서 열렸던 특별회의. ⓒ미연합감리교

    美 연합감리회 총회 2022년으로 한 차례 더 연기

    미국 연합감리회(UMC)가 동성애에 대한 교단의 입장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었던 총회를 2022년으로 한 차례 더 연기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CP)가 25일 보도했다. 당초 연합감리회 총회는 2020년 5월 열렸어야 했지만, 코로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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