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중 선교사 “한국선교 침체 빠져들지 않도록 섬길 수 있어 감사했다”
4년간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사무총장으로 섬김의 본을 보인 조용중 선교사는 "아쉽게도 작년 한 해는 코로나19로 그동안 해 온 사역을 더 활성화하지 못한 시기여서 너무 안타까운 면이 있다"며 "그래도 이 위기의 시기에 선… 
정치적 분열에도 미국인 통합하는 주요 이슈 6가지는?
대다수의 미국인들이 정치적 성향을 떠나 국가와 삶에 영향을 미치는 6가지 핵심 이슈들에 관해 변화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3일 보도했다. 애리조나대학교에 소재한 문화연구센터(CRC) 조… 
“미국 교회가 직면한 가장 큰 위협, 세속주의 아닌 냉소주의”
미국 남침례교 윤리와 종교위원회 위원장인 러셀 무어 목사가 교회가 냉소주의에 대항하라고 경고하며 기독교인들은 증인으로서의 신뢰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24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 
‘종교적으로 무관한’ Z세대... 영적 멘토링 갈망
미국 Z세대 대다수는 성경 연구에 참여하거나 종교적 기관과 신뢰관계를 갖고 있지 않지만 종교 지도자를 포함한 신뢰할 수 있는 성인이 그들의 삶에 시간을 투자해주기를 열망한다고 22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 
김동호 목사 “목회자에게 청빈 강요, 옳지 않아”
김동호 목사가 그의 유튜브 영상 콘텐츠인 '날마다 기막힌 새벽'(날기새)의 22일 영상에서 '목회자의 청빈'이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생각을 나눴다.김 목사는 "2001년 높은뜻숭의교회를 처음 개척하고 교회 재정이나 모든 일을 교… 
트럼프 이후, 복음주의자들이 가야 할 다음 단계는?
미국 캘리포니아 치노에 위치한 갈보리 채플 설립자인 잭 힙스(Jack Hibbs) 목사는 크리스천포스트에 '트럼프 이후 시대, 복음주의자들이 가야할 다음 단계'이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게재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지난 4년 동안… 
홀트아동복지회 “정인 양 사건,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죄”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호현)에서 22일 정인 양 양부모의 학대치사 사건과 관련해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죄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사과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소중한 어린 생명이 스러져갔지만 지키지 못했니다"며 "닿을 수 … 
美 교계 지도자들, 바이든 취임에 축하 메시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일 제46대 대통령으로 정식 취임하자 교계 지도자들은 차기 행정부에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남침례교 윤리 및 종교 자유위원회 위원장인 러셀 무어 목사… 
총신대 이재서 총장, 교단에 ‘정이사 후보’ 요건 제안
총신대 이재서 총장 ©총신대최근 사학분쟁조정위원회(사분위)의 법인이사회의 정상화 추진계획안이 확정으로 정상화를 앞두고 있는 총신대학교의 이재서 총장이 20일 교단(예장 합동총회)에 합당한 정이사 후보를 추천해 줄 … 
목회자 2천여명 “확진자 발생에 사과… 인터콥 정죄 그만”
교단과 교파를 망라한 2천여명의 목회자들이 최근 확진자가 발생한 인터콥선교회와 상주 BTJ열방센터와 관련해 "범죄 집단처럼 몰아가는 일은 자제해 달라"고 밝혔다. 한국목회자선교협의회(목선협)는 "코로나19 기간에 우리… 
“김형국 목사 이사로 추천한 ACTS 이장호 이사장 사퇴하라”
교계 단체들이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이하 ACTS)에서 김형국 목사(한빛누리 이사장)의 신임 이사 선임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계속해서 개최하고 있다. 함박눈이 내린 지난 18일에는 ACTS 이사장 이장호 목사가 시무하는 서울 … 
강북제일교회 황형택 목사, 무효됐던 ‘안수’ 9년여 만에 복권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신정호 목사) 임원회가 평양노회 강북제일교회 황형택 목사에 대한 복권을 승인했다고 교단 기관지인 한국기독공보 인터넷판이 18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임원회는 최근 충북 청주 가경교회(담임 박선… 
개신교인 4명 중 3명 “동성애 인정 어려워”
개신교인 4명 중 3명이 아직까지 동성애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답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예장 합동(총회장 소강석 목사)이 여론조사 기관인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만 19세 이상 남여 개신교인 1천명(교회 출석자 794명, 비… 
“北 정치범수용소…사람 목숨이 파리목숨보다 못해”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는 '탈북민센터 북한구원 화요예배' 19일 모임에선, 탈북민 임혜진 목사(평양예루살렘교회)가 간증했다. 임혜진 목사는 "정치범수용소에서 17년을 살았다. 정치범수용소가 어떤 곳이고, 어떤 인권… 
“바이든 행정부 하에서 교회 박해 대비해야”
미국의 한 대형교회 목사가 "바이든 행정부 하에서 기독교인들에 대한 박해가 증가할 수 있다. 미리 준비하자"라고 촉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8일 보도했다. 텍사스 주 댈러스에 위치한 제일침례교회 담임인 로버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