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베이사이드장로교회, 하반기 특별새벽부흥회 통해 신앙의 본질 돌아봐
이 목사는 신앙의 본질을 단계적으로 돌아봤다. 그는 먼저 ‘사명’을 통해 신앙의 출발점을 짚으며 “하나님은 각 사람을 능력이 아닌 사명으로 부르신다”고 했다. 이어 ‘약속’을 통해 공동체의 본질을 회복시켰다. “교회… 
안디옥장로교회, 돌봄사역 현장 더나눔하우스 찾아 4천불 후원
뉴저지 안디옥장로교회(담임 서경재 목사) 성도 12명이 지난 21일 오전 11시 돌봄이웃센터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를 방문해, 돌봄이웃들을 위한 후원금 4천 달러를 전달했다. 이날 예배는 서경재 목사가 ‘나그네길을 동… 
뉴욕교협, 헌법개정안 또다시 논의 불발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가 25일 오후5시 교협 회의실에서 헌법개정안을 다루기 위한 임시총회를 다시 열었으나, 회원 자격 문제를 둘러싼 논란으로 회의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하고 정회됐다. 이번 임시… 
뉴욕교협, 회비 인상·임원 임기 조항 놓고 이견…헌법개정안 무산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는 16일 오전 10시 30분 교협 회의실에서 헌법 개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임실행위원회를 통해 상정된 개정안을 심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나, 주요 조항을 둘러싼 이견… 
퀸즈장로교회, 건축바자회로 다민족선교 비전 실현...21만불 결실 맺어
퀸즈장로교회(담임 김성국 목사)는 10월 4일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교회 본당과 주차장 일대에서 건축바자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새 성전 건축을 위한 모금과 함께, 하나님께서 주신 다민족 선교의 비전을 온 성도가 한마… 
더나눔하우스, 제7차 전인화리더교육 수료예배 은혜 가운데 마쳐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는 29일 오전 11시 채플에서 제7차 전인화리더교육 수료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고린도후서 5장 17절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를 본문으로, 노재화 목사(성결대 전 학… 
뉴욕한인교역자연합, 뉴욕세계선교대회 개최
뉴욕한인교역자연합회 제1회 뉴욕세계선교대회가 26일부터 28일까지 하크네시야교회(담임 전광성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송용필 목사, 장요나 선교사, 박준열 목사, 문선희 선교사가 주강사로 나서 ‘새로운 세계 … 
트렌톤장로교회 50주년 “기억하고 감사하고 앞을 바라보자”
트렌톤장로교회(담임 최치호 목사)는 지난 28일 오후 5시 본당에서 ‘설립 50주년 기념 감사 및 임직예배’를 드렸다. 이번 예배는 반세기 동안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되새기며, 앞으로의 50년을 향해 교회의 사명과 비전을 … 
[2025 할렐루야대회 이혜진 목사 설교] 한 사람 찾으신다
첫날 김한요 목사(어바인 베델한인교회)는 약 1:1–4를 통해 “시험 후 내게 정말 남는 것”을 점검하게 했고, 둘째 날 마크 최 목사(뉴저지 온누리교회)는 시 63편으로 광야에서도 예배가 기쁨을 회복하는 과정을 증언했다. 마지… 
[2025 할렐루야대회 마크 최 목사 설교] 광야에서 눈물이 날 때
첫날 김한요 목사는 약 1장 1–4절로 시험 후 내게 정말 남는 것을 점검하게 했고, 둘째 날 마크 최 목사는 시편 63편으로 광야에서도 예배가 기쁨을 회복하는 과정을 증언했다. 마지막 날 이해진 목사는 사도행전 13장 22절과 시편… 
[할렐루야대회 김한요 목사 설교] 시험 후 내게 남아 있는 것이 있는가?
첫날 김한요 목사(어바인 베델한인교회)는 약 1:1–4를 통해 “시험 후 내게 정말 남는 것”을 점검하게 했고, 둘째 날 마크 최 목사(뉴저지 온누리교회)는 시 63편으로 광야에서도 예배가 기쁨을 회복하는 과정을 증언했다. 마지… 
‘공감’이 만든 부흥… 2025 뉴욕 할렐루야대회가 남긴 교훈
2025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는 최근 수년간 위축돼 있던 할렐루야대회가 다시 부흥의 궤도로 올라섰다는 평가를 받으며 뉴욕교계 안팎에 신선한 울림을 남겼다. 목회자들과 성도들 사이에서는 … 
‘한인 2세 정체성, 언어부터 지켜야’… 이혜진 목사, 할렐루야대회 목회자세미나서 강조
할렐루야 2025 대뉴욕복음화대회 목회자세미나가 22일 오전 10시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렸다. 강사로 나선 이혜진 목사(아틀란타 벧엘교회)는 언어의 문제를 정면으로 제기하며 “다음 세대의 신앙과 민족 정체성을 지키려면 한국… 
‘네 장막터를 넓히라’ 2025 뉴욕할렐루야대회 대성황 속 막 내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강사와 찬양팀 구성, 그리고 세대 간 통합이라는 세 가지 요소로 요약할 수 있다. 강사로는 미국 서부, 동부, 남부를 대표하는 목회자들인 어바인 베델교회 김한요 목사, 뉴저지 온누리교회 마크 최 … 
제임스 구 목사,‘복음의 전함’과 협력 방안 모색
9월 15일, 제임스 구 목사(Global Vision 대표)는 한국 ‘복음의 전함’ 사무실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미국 법인을 통한 글로벌 네트워킹을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