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필그림선교교회 신년특새, ‘동행’으로 새해 영적 여정 제시
필그림선교교회(담임 양춘길 목사)가 5일부터 10일까지 ‘동행’을 주제로 신년특별새벽기도회를 열고, 예수님과의 동행이 새해 신앙의 핵심임을 분명히 했다. 양춘길 목사는 이 기간 새벽 설교를 통해 동행의 시작에서 출발해 … 
모든 세대·다민족 회중이 함께 여는 미래… 퀸즈장로교회 제2성전 입당
퀸즈장로교회가 4일 오후 4시 새 성전에서 제2성전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약 10년에 걸친 건축 과정을 마무리하고 드려진 이날 예배는 단순한 공간 확장을 넘어, 다음 세대와 다민족 공동체를 향한 교회의 방향을 분명히 드러… 
뉴욕예일장로교회, 말씀 중심 목회 33년…순종으로 여는 2026년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 목사)가 2026년 새해를 특별새벽기도회로 열며, 지난 33년간 이어져 온 말씀 중심 목회의 방향을 다시 한 번 분명히 했다. 이번 특별새벽기도회는 첫째 날과 둘째 날, 그리고 1월 4일 신년 첫 주일예… 
송구영신예배로 새해 연 한인동산장로교회, 리더십 전환 준비도 함께
한인동산장로교회가 지난 12월 31일 송구영신예배를 드리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의 시작을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영어권과 한어권 회중이 함께 드리는 합동예배로 진행됐으며, 이풍삼 목사가 설교를 … 
퀸즈장로교회,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교회’ 비전 재확인
퀸즈장로교회가 1일 신년하례예배를 통해 지난 역사 속에서 하나님이 이끌어 오신 교회의 길을 돌아보고, 고(故) 김성국 목사가 남긴 목회 철학을 계승해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교회’로 나아가겠다는 비전을 다시금 선… 
뉴욕한인목사회, 성탄축하예배 및 제54회기 이‧취임식 개최
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박희근 목사)는 12월 14일 오후 5시 뉴욕동원장로교회에서 2025년 성탄축하예배 및 제54회기 이‧취임식을 열었다. 박희근 목사는 회장 취임사를 통해 54회기 표어로 ‘항상 존귀한 목사회’(이사야 32:8)… 
더나눔하우스에 이어진 따뜻한 발걸음…성탄의 사랑 풍성
뉴저지새로움교회(담임 이영만 목사)는 지난 23일 성탄절을 맞아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를 방문해 성탄축하예배를 드리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더나눔하우스 상임고문 방지각 … 
한국계미국시민협회(LOKA) 뉴욕 회장 이준성 목사 임명
한국계미국시민협회 제 24대 박상원 전국회장은 오렌지 한미시민권자협회(LOKA-OC, 회장 써니 박) 김도영 전국이사장을 위촉한데 이어 이준성 브루클린한인회 지도목사를 뉴욕지부 회장에 위촉하고 12월 1일에 임명장을 수여했다. 
뉴욕교협, 허연행 목사 차기 회장 추대…의결 과정 논란에 향후 과제 산적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가 24일 오전10시30분 프라미스교회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현 허연행 목사를 다시 차기 회장으로 추대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임시총회에 앞서 공천위원회(위원장 김명옥 목사)는 11월6일 정기총회에서 47개… 
뉴욕목사회, 제54회기 신임 회장에 박희근 목사 선출
뉴욕지구한인목사회 제54회기 정기총회가 12월 13일(목) 오전 10시 30분 뉴욕선한목자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는 새 회기를 이끌 신임 회장에 박희근 목사, 부회장에 한상필 목사를 각각 추대하며 새로운 임원을 구성했다. 신임… 
뉴욕교협 공천위, 24일 재공천 후보 발표…증경회장단 긴급 회동했지만 결론 못 내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 공천위원회가 오는 24일 회장후보 공천안을 다시 발표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최근 증경회장단은 이러한 뉴욕교협 공천위 활동과 관련 긴급 모임을 가졌으나 증경회장단 내에 의견이 … 
뉴욕교협 공천위원회 “투표 결과, 물리적으로 불가능…무효로 결정”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 공천위원회가 8일 오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6일 제51회 정기총회에서 진행된 회장·부회장 선출 투표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결과”라며 무효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명옥… 
‘강화된 이민 단속 시대, 교회가 다시 피난처 역할로’
이민자보호교회네트워크(KASCN)가 주최한 제8회 연례 심포지엄이 6일 오후 2시부터 뉴욕 리틀넥 소재 친구교회에서 열렸다. ‘강화된 이민 단속 시대, 한인 교회와 단체들의 연대와 대응’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최근 미국 … 
뉴욕교협 정기총회, 회장 및 부회장 선출 불발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는 11월 6일 오전 10시 30분 프라미스교회에서 제51회 정기총회를 열고 차기 회장 및 부회장 선출을 위한 회무를 진행했다. 그러나 표결 결과 과반에 미치지 못해 회장 선출이 무산됐다. … 
뉴욕교협 헌법개정안 최종 부결…회장 연임 조항 신설 무산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는 11월 4일 오후 2시 교협 회관에서 헌법개정을 위한 임시총회 속회를 열고 회무를 진행했다. 그러나 표결 결과 헌법개정안이 정족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부결됐다. 이번 헌법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