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민종기 칼럼] 다윗과 그일라
사무엘상 23장에 나오는 그일라는 유대 남방의 도시입니다. 이 도시는 일찍부터 요새화 되어있고 성벽과 성문이 있는 도시로서 약 1300피이트, 450미터 정도의 고지입니다. 다윗은 유다 남방에서 도망자의 생활을 하고 있을 때, 그… “탈북자에게 치과 진료비는 큰 부담인데…”
탈북자망명자지원회(로베르토 홍 변호사)가 지난 5일 오후 7시 LA한인침례교회에서 타운홀 모임을 갖고 탈북자들을 도와온 이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감사패를 전달 받은 곳은 벌몬치과종합병원과 미션종합치과병원, … 갈보리믿음교회, 입당 예배 드려
갈보리믿음교회(박형택 목사)가 6일 오후 1시 3300 Wilshire Blvd에 위치한 임마누엘장로교회 입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허무는 인종 갈등’
미 중서부 지역 최고(最古)의 교회인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가 긴 역사만큼 관록 넘치는 메시아 연주회를 “대찬양의 밤”에서 선보였다. 대찬양의 밤은 올해로 31회를 맞이했다. 이 행사가 처음 시작되던 때는 시카고 지… 
“생명 내놓고 눈물겹게 헌신하는 선교사들을 위해…”
선교지에 100불의 선교헌금과 함께 사랑과 희망을 심는 선한목자선교회(대표 황선규 목사, 이하 GSM)의 '2009 선교의 밤'이 지난 5일 Seatac Airport 인근 힐튼호텔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렸다. 
한인교회가 꿈꾸는 ‘볼리비아의 환상’
해외한인장로회 뉴욕노회(노회장 신상필 목사)는 6일 오후 5시 2010년 볼리비아선교대회를 위한 선교대회를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 목사)에서 진행했다. 
워싱턴교협, 성탄축하 음악예배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성도 목사)가 6일 저녁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제8회 성탄축하음악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이현애 사모(AM 1310 기쁜소리방송국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성도 목사(워싱턴교협 회장)… 영상묵상_[은혜의 샘] 좋으신 하나님
Heritage Mass Choir가 부른 "좋으신 하니님"입니다. 정말 흥겹게 찬양을 하는군요. 찬양을 통해 '하나님은 정말로 좋으신 분입니다' 라고 자연스럽게 고백하게 만듭니다 이웃교회 위한 사랑의 메아리
샌틸리에 위치한 코이노스교회(담임 장성균 목사) 성가대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이웃교회를 방문해 화합과 사랑의 음악회를 연다. 
우리에겐 ‘크리스마스 철학’이 필요하다
매년 돌아오는 크리스마스 때마다 어김없이 연극이나 영화 등으로 재창조되는 크리스마스 고전. 영국 작가 찰스 디킨즈의 ‘크리스마스 철학’을 담은 수전노(守錢奴) 스크루지 영감의 시간여행. 
소리엘 지명현 전도사 시카고에서 집회
소리엘의 지명현 전도사가 뜨거운 찬양으로 시카고의 추운 겨울을 녹였다. 12월 4일 저녁 8시 시카고한인연합장로교회 금요찬양예배에 나온 지 전도사는 “낮은 자의 하나님” 등 소리엘의 히트곡과 성도들에게 잘 알려진 찬양… 
금문교회, 김병훈 목사 초청 심령부흥회
금문교회(조은석 목사) 김병훈 목사 초청 심령부흥회가 4일에 열렸다. 이번 부흥회는 4일부터 6일(주일)까지 열린다. 박형택 목사, ‘위조 학력’ 학교측 실수로 떠넘겨
본지 보도에 의해 학력 위조 의혹이 사실로 확인된 박형택 목사(예장 합신)가 기자회견을 열고 앞뒤가 맞지 않는 해명을 늘어놓았다. 게다가 박형택 목사는 이 과정에서 또다시 조작을 시도함으로써 초점을 흐리려 한 정황까지 … 교파 구분 없이 원로 목사들 한자리 모인 이유는?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는 4일 오전. 남가주 교계의 선배인 원로 목사 6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모인 원로목회자들은 성결교, 감리교, 장로교 등 교파의 구분이 없었다. 이날 이들은 한가지 주제로 이야기 꽃을 피웠고 
아주관광, 2010년 무료 달력 가져가세요
미국 최대의 한인 여행전문 회사 아주관광은 2010년 달력을 제작해 본사 방문자들에게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아주관광측은 "2010년 달력이 필요한 미주 한인들을 위해 제작했으며, 2010년 달력과 함께 희망찬 계획을 세우시기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