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조국의 어려운 목회자 유족 돕기 위해 3대가 모였다
연주회에는 노년의 나이임에도 주를 열정적으로 찬양한 에버그린 합창단을 시작으로 어린이들로 구성된 뉴송합창단과 PK(Pastor Kids) 합창단, 목회자 사모로 구성된 남가주사모합창단 등이 출연해 주를 온몸으로 찬양했다. 
[법률 칼럼] 취업스폰서 없이 영주권 취득(EB2)
석사 학위 이상을 취득한 사람은 취업이민 2순위를 통하여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으며, 성공적으로 절차가 진행되는 경우, 비교적 단기간인 1년 6개월 내지 2년 정도면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한국인 중 F-1 비자 또는 J 제43대 남가주목사회 회장에 이정현 목사
제 43대 남가주한인목사회 회장으로 이정현 목사가 당선됐다. 남가주한인목사회는 7일 오전 11시 빛과소금교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이 목사를 추대했다... 이정현 목사 “I Love Pastor 운동 전개하겠다”
먼저 이 목사는 미주 한인 교계를 새롭게 하기 위해 목회자를 존경하고 사랑하자는 I Love Pastor 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미주 한인 교계와 성도들에게는 이상할 정도로 부정적이며 나는 안 된다는 패배의식과 불신의… 애틀랜타목사회 회장 백신호, 부회장 박성은 목사
7일 동부순복음교회에서 열린 2009년도 애틀랜타 한인목사회 정기총회는 1부 예배와 2부 총회로 진행됐다. 지난 7월, 전임 회장이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제명된 이후 대내외적인 어려움을 수습하고 남은 임기를 훌륭하게 이끌어온… 홍성건 목사 초청 특강
온누리 교회는 오는 12월 10일(목) 부터 11일 양일간 제주 열방대학 학장 홍성건 목사 초청 특강이 열린다. 
음악으로 예수님 높이는 JUMP 정기공연
음악의 힘으로 예수님을 높여 드리는 어린이합창단 점프(JUMP, Jesus Up with Music Power)가 12월 7일 저녁 노스브룩도서관 오디토리움에서 힘껏 뛰어 올랐다. 2008년 1월 글렌브룩교회 어린이를 중심으로 창단된지... 
신광해 목사 “빛과 소금된 교회의 연합체로”
제36차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 정기총회에서 회장이 된 신광해 목사는 “정치색을 배제하고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교회들의 연합회”가 거듭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신 목사는 모태신앙으로 한국해양대학을 졸업하고 … 
시카고교협 회장에 신광해, 부회장에 원종훈 목사
제36차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 총회에서 부회장인 신광해 목사(아가페장로교회)가 회장직을 승계했으며 부회장에 원종훈 목사(그레이스교회)가 당선됐다. 12월 7일 오전 10시 30분 아가페장로교회에서 열린 총회는 총18명의 … 
미드웨스트교회에 정영건 담임목사 위임
1년 이상 공석이었던 미드웨스트교회의 담임목사로 정영건 목사가 위임받았다. 지난 12월 6일 오후 4시 정 목사의 위임예배에는 미국장로교(PCUSA) 중서부한미노회 인사들과 교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이준남 건강 칼럼] 현대인들의 고민 당뇨병
성인성 당뇨병의 심각성에 대하여 새로운 인식을 해야할 때가 왔다. 성인성 당뇨병을 내분비 계통의 질환으로 치는 시대는 지나갔고, 당뇨병이라고 하면, 염증을 유발시키면서 사람을 빨리 늙게 만드는 주범으로 치고있다. 
뉴욕예일장로교회, 1,5000 전구로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 목사)는 약 1,5000개의 전구를 성전 뒤편에 있는 두 그루의 소나무에 설치해 크리스마스 트리로 장식했다. 
연말 25% 쓰레기양 급증, 환경보호!
지난 5일, 6일 양일간 글렌데일에 위치한 아메리카나몰에서 라크라센터 뉴홉 아카데미 소속, 유엔 글로벌 디베이트 프로젝트(UN Global Debates Project)팀 학생들이 환경보존과 재활용의 생활화를 홍보하기 위한 환경 보호 프로젝트를… 
프리즌펠로우십, 어린이 5만명에겐 선물없는 성탄절
가족간의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 선물도 주고받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지 않는 어린이가 있을까? 그러나 있다! 수감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선교하는 프리즌펠로우십(대표 마크 얼리)은 “올해 약 5만 명의 어린이가 부모도, … 성공회 LA 교구, 동성애자 사제 부주교로 선출
성공회 로스엔젤레스(LA) 교구가 여성 동성애자 사제를 부주교에 선출, 논란에 휩싸이게 됐다. LA 교구는 5일 메리 글래스풀 사제를 부주교로 선출했다. 글래스풀은 1988년부터 동성 파트너와 동거하고 있는 동성애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