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훼드럴웨이 교협’ 신임 회장에 원호 목사
지난 14일 훼드럴웨이 교회 연합회 및 목사회(이하 훼드럴웨이 교협)는 새 교회(담임 원 호 목사)에서 2009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단을 선출했다. 2010년 훼드럴웨이 교협을 이끌어 나갈 임원들로 회장에 원 호 목사, 부… 제6회 국제 청소년 찬양 축제
‘His Life’ 올 해는 미니 버전으로
‘변화’ 이끄는 ‘두날개’… 최소한 1년 반은 지켜봐야
‘3300 미전도종족 향한 3300명의 청년들의 축제’
제3회 워싱턴주 한인의 날 작품 공모

워싱턴복음성가합창단 제9회 찬양의 밤
올해 9회를 맞은 찬양의 밤에서 합창단은 ‘주 이름 영화롭도다’ 등 귀에 친숙한 성가곡들과 문경원 목사(지휘)가 편곡한 찬송가들을 열창, 큰 박수를 받았다. ‘올림픽 경찰서’ 순찰경관 점호 후 공식 업무 돌입
공립 대안학교 한인타운에 들어선다
한인타운에 공립 대안학교가 들어선다. 주일 철인3종 경기로 한인타운 도로 일부 통제
“선교지에서 가장 시급한 건 언어 문제”
법정에서는 하루에 수십, 수백건의 사건들이 다뤄진다. 기업간의 특허 분쟁, 범죄자의 유무죄 여부, 건설 분규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미정부 공인 법정 통역사인 엘에이 동시통역대학원 원장인 주준희 전도사는 일주일 한두번… 
골수 등록의 날 하루만에 402명, 총 1258명 돌파
시카고 지역 한인교회들이 12월 13일 다 함께 기적을 쐈다. 시카고 지역 한인교회들이 중심돼 진행하고 있는 골수등록캠페인의 제1회 골수 등록의 날, 하루만에 402명이 골수를 등록하며 생명 나눔에 동참했다. 이로써 10월 4일 캠… 운송도 정보화 시대… 화주-운송업체 하나로
2424usa.com(대표 장재익)은 온라인 웹사이트로 고객과 운송업체를 원활하게 연결해 주는 장을 만들고 있다. 이사를 앞둔 고객이 장거리 운송비용을 한두달 전에 웹을 통해 질문을 남기면 각자의 운송업체가 견적을 다는 식이다. … ‘최후의 만찬’ 성화가 살아 움직인다!
기독교인이 좋아하는 성화에 3차원 입체기법으로 생동감과 현장감을 입힌다면 또다른 감동과 효과를 줄 수 있을 것이다. ‘최후의 만찬’이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눈 앞에서 생생히 펼쳐지고 보는 이들을 예수님과 12제자의 … ‘홍천마’, 중풍을 잡기 위해 나섰다
중풍, 고혈압, 당뇨, 만성두통 등의 치료와 예방에 탁월해 '하늘이 내린 최고의 선물'이라 일컫는 '홍천마'가 미동부지역에 진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