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시애틀 월드 밀알 찬양선교단, 합창단 모집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선포하는 밀알 선교 합창단이 시애틀에 지부를 만들고 선교 활동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가정 찾는 아이들 너무 많아…목회자 움직이면 성도 움직인다
강사로 초청된 박형은 목사(동양선교교회)는 ‘우리 가정의 입양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오후 첫 강연을 펼쳤다. 박 목사는 6명의 아이를 두고 있고 그 중 2명이 입양아이며 현재 한국에서 입양절차를 밟고 있는 막내를 곧 데려… 
워싱턴주 성가대(大)합창제 제 16회 성황리 마쳐
워싱턴주 한인장로회(회장 박병준 장로)가 주최하는 제 16회 워싱턴주 성가대(大)합창제가 5월 6일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개최됐다. 
한인 입양 미국가정들 ‘한 자리에’...대표적 행사로 자리잡아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일(토)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열린 ‘입양아 축제’가 성황리에 마쳐졌다. 올해로 9년째를 맞은 입양아 축제는 동남부 지역의 한인 입양 가족들을 초청해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 서로의 … 
벨뷰사랑의교회, 설립 2년 만에 큰 성장 이뤄
벨뷰 사랑의교회(담임 조영훈 목사)는 지난 4일부터 사흘간 김상덕 목사(남가주 복음장로교회)를 초청해 교회 설립 2주년 감사부흥성회를 가졌다. 
KPM 찬양제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
뉴욕-뉴저지 일대의 선교를 위한 연합체인 KPM 회원교회들이 6일 저녁 뉴저지초대교회 본당에서 ‘2012 KPM 연합찬양제’를 열고 상호간의 우의를 다지고 선교를 위한 헌신을 다짐했다. 
뉴저지온누리비전교회 창립예배 설교 ‘주님의 공동체’
이기원 목사(부천온누리교회 담임)는 6일 오후 열린 뉴저지비전교회 창립예배에서 ‘주님의 공동체’(마28:19~20)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이기원 목사의 설교는 Acts 29운동의 미동부 거점교회가 되는 뉴저지비전교회의 앞으… 
한인이 주도한 플러싱타운홀 150주년 행사
5일 플러싱타운홀에서는 매우 뜻 깊은 행사가 진행됐다. 뉴욕지역의 한인사회와 한인교회들이 깊이 뿌리를 내리고 있는 플러싱 지역을 대표하는 플러싱타운홀이 150주년을 맞았고 특히 이 기념행사를 한인이 주도했다. 한반도 평화와 대선 위한 성회 열린다
한반도의 평화와 이번 대선을 위해 한국과 미국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합심해 기도하는 성회가 오는 5월 15일 만나교회(구 나성한인감리교회, 433 S. Normandie Ave. Los Angeles, CA 90020)에서 열린다. 
미래형 예배음악, 진정성과 거룩성 겸비해야
오늘날 전통예배와 열린예배, 그리고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이머징예배 등에서 사용되는 음악에 대한 이해가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예배음악에 대한 인식 재정립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6일 월드미션대학교는 … 
고품격 보석, 고베펄 보석 전시회로 오세요
진주 전문 고베펄 사가 어머니날을 맞이해 진주와 홍산호, 천연옥 등 빅 3 반지 1천여점을 준비해 깜짝 놀랄 파격 세일에 나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아직도 형광등 쓰세요? LED 조명으로 바꾸세요
한인사회에도 발광다이오드(LED) 열풍이 불고 있다. LED 전문 생산업체 ‘렉셀 마스 LEDs(LEXELL by MARs LEDs, 이하 렉셀)’는 착한 가격에 효율적인 LED 조명을 제공하고 있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양·한방 다각도 치료 한 곳에서 만난다
LA 한인타운 윌튼과 7가에 위치한 ‘그레이스 최 척추신경한방병원’은 이름 그대로 한방과 척추신경 치료를 동시에 받을 수 있는 병원이다. 이 병원 그레이스 최 원장은 클리블랜드 카이로프랙틱칼리지를 졸업하고 척추신경의… 
[남성수 칼럼]인생의 안개를 제거하라
영국 최초로 도버 해협을 헤엄쳐서 횡단에 성공한 플로렌스 채드윅이라는 여인이 1952년 7월 4일, 그의 나이 36살에 또 다른 도전을 하나 시도한 적이 있었다. 캘리포니아 앞에 있는 카탈리나 섬에서부터 해안까지 헤엄쳐 횡단해 … 
[김세환 칼럼]과거는 부도수표, 미래는 약속어음
목회를 하다 보면 사람들을 자세하게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재미있는 사실 중의 하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현재의 시간 속에 살면서도 과거와 미래가 거의 밀착된 경계선 사이에서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