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새해 설교 스케치] “잃어버린 13년을 회복하는 언약을 붙들라”
나성순복음교회 진유철 목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잃어버린 13년을 회복하는 언약을 붙들라(창세기 16:16-17, 17:5)’는 제목으로 주일 설교했다. 
[2026 새해 설교 스케치] 혼란한 2026년, 말씀의 인풋(Input) 중요해
지난 1월 11일 주일, 진유철 목사는 창세기 15장 1절에서 7절 말씀을 본문으로 "하나님은 어떻게 내가 복이 되게 하시는가?"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진 목사는 불안한 국제 정세 속에서도 성도들이 상황과 환경이 아닌 '말씀'과 '… 
"십자가 이후에 하나님은 부활의 새벽을 준비한다"
남가주새누리교회가 새해를 맞아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오전 5시 15분, 미션센터에서 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했다. 10일 예배에서는 박성근 목사가 시편 46편 1~11절 말씀을 본문, '믿음으로 달리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하나님이 개입하시는 때를 아는 지혜
새해를 위한 설교를 준비하던 중 한 가지 질문이 떠올랐습니다. “하나님은 언제 우리 삶 속에 개입하시는 것일까?” 물론 하나님은 원하시는 때에 언제든지 우리 삶에 개입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묵상하다 보면, 하… 
미주성시화 이사장 최문환 장로 소천…사고로 손가락 잃고도 평생 섬김의 삶 실천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으로 수년간 섬겨온 최문환 장로가 지난 1월 6일, 2년간의 투병 끝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소천했다. 향년 93세다. 고인은 생전 “나는 원래 금수저였다. 아버지가 서울에서 세금을 가장 많이 내… 
[신성욱 교수 칼럼]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1] 좀 전에 한 학생이 다음과 같은 문자를 보냈다. “교수님 샬롬이예요. 요즘 박** 목사님 관련해서 40억 이야기들이 많이 들리더라고요. 예전에 제가 몇 년 동안 있었던 성도 수가 1,000명 가까이 되었던 교회가 생각났습니다. …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신년 시무예배 및 하례식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김은목 목사)는 2026년 남가주 교계 및 한인 커뮤니티 지도자 초청 신년 시무예배 및 하례식을 1월 21일(수) 오전 10시 30분에 평화교회(2583 W. Pico Blvd, LA, CA 90006)에서 개최한다. 
오렌지카운티 목사회 48주년 기념예배 및 회장 이취임식
오렌지카운티 목사회가 오는 2월 1일(주일) 오후 5시 성공회 가든그로브교회(13091 Galway Street, Garden Grove, CA 92844)에서 창립 48주년 기념예배 및 회장 이취임식을 연다. 
CGN America, 얼바인으로 사무실 이전, 영어권 다음세대 미디어 선교 확장 위한 전략적 도약
CGN America가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영어권 다음세대를 향한 미디어 선교 사역을 본격적으로 확장하기 위해 사무실을 이전했다. CGN America는 지난 2일(금) 오전 11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얼바인에 위치한 … 
“복음 위에서 한국교회 연합하도록 헌신”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이 9일 오전 한국교회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제15대 대표회장 취임 및 신년하례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행사는 예배, 취임식, 신년축하 및 하례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바울 목사(상임회장)… 
로스앤젤레스 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류당열 목사 신년사
신년사 다사다난 했던 2025년을 역사속으로 보내고 대망의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열정, 추진력, 활력이 넘치는 한해가 되시길 기도 합니다. 2025년해에 손 흥민 선수의 LAFC(로스앤젤레스 프로 축구단)이적으… 
갈릴리선교교회, 퓨처처치 연구소장 명성훈 목사 초청 말씀집회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갈릴리선교교회(한천영 목사)에서 1월 17(토)과 18(주일)까지 2026년 신년 말씀집회를 연다. 
올해 무슨 일이 있나? 부활절, 미국 건국 250주년, 월드컵 개최, 중간선거 등
2025년이 역사 속으로 저물고, 2026년를 맞았다. 미국은 건국 250주년을 맞는다. 1776년 독립 선언 이후 250주년이 되는 해로 미국 전역에서 'America 250'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축제가 열린다. 11월 3일에는 미국 중간선거 및 주지사 선… 
남가주교협, 2026년 무엇보다 '기도'에 주력
제 56대 남가주교협이 지난해 11월 말에 회장 김은목 목사가 취임한 이래 2026년도에는 무엇보다 기도 사역에 중점을 둘 것을 천명했다. 교협은 7일 오전 10시 30분에 평화교회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2026년도에 해나갈 사역 … 
[신성욱 교수 칼럼] 참다랑어 한 마리 경매가가 47억 원이라고?
[1] 오늘 모두가 화들짝 놀랄 만한 뉴스를 하나 들었다. NHK에 따르면 도요스 시장의 올해 첫 참치 경매에서 역대 최고가가 경신됐다고 한다. 243kg짜리 아오모리현 오마산 참다랑어가 5억 1030만 엔, 우리 돈으로 약 47억 원에 낙찰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