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스앤젤레스 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류당열 목사 신년사
신년사 다사다난 했던 2025년을 역사속으로 보내고 대망의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열정, 추진력, 활력이 넘치는 한해가 되시길 기도 합니다. 2025년해에 손 흥민 선수의 LAFC(로스앤젤레스 프로 축구단)이적으… 
갈릴리선교교회, 퓨처처치 연구소장 명성훈 목사 초청 말씀집회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갈릴리선교교회(한천영 목사)에서 1월 17(토)과 18(주일)까지 2026년 신년 말씀집회를 연다. 
올해 무슨 일이 있나? 부활절, 미국 건국 250주년, 월드컵 개최, 중간선거 등
2025년이 역사 속으로 저물고, 2026년를 맞았다. 미국은 건국 250주년을 맞는다. 1776년 독립 선언 이후 250주년이 되는 해로 미국 전역에서 'America 250'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축제가 열린다. 11월 3일에는 미국 중간선거 및 주지사 선… 
남가주교협, 2026년 무엇보다 '기도'에 주력
제 56대 남가주교협이 지난해 11월 말에 회장 김은목 목사가 취임한 이래 2026년도에는 무엇보다 기도 사역에 중점을 둘 것을 천명했다. 교협은 7일 오전 10시 30분에 평화교회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2026년도에 해나갈 사역 … 
[신성욱 교수 칼럼] 참다랑어 한 마리 경매가가 47억 원이라고?
[1] 오늘 모두가 화들짝 놀랄 만한 뉴스를 하나 들었다. NHK에 따르면 도요스 시장의 올해 첫 참치 경매에서 역대 최고가가 경신됐다고 한다. 243kg짜리 아오모리현 오마산 참다랑어가 5억 1030만 엔, 우리 돈으로 약 47억 원에 낙찰되… 
[여인갑 바이블 스토리] 성경을 통독할 때 붙잡아야 할 7가지 주제
“성경 통독을 결심했습니다.” 이 고백만큼 아름다운 시작은 없다. 그러나 통독은 결심만으로 끝까지 달리기 쉽지 않다. 창세기의 족보에서 속도가 꺾이고, 레위기의 규례에서 방향을 잃고, 선지서의 반복되는 심판 경고 앞에… 
“성전의 영광이 이전보다 크리라” … 크렌셔장로교회, LA장로교회로 새 출발
크렌셔장로교회(한현종 목사)가 지난해 말 크렌셔 블러바드 소재지를 떠나, 영옥 김 아카데미(Young Oak Kim Academy) 맞은편 샤토 플레이스(Chateau Place)로 이전을 완료했다. 
[신성욱 교수 칼럼] ‘무릎’과 ‘본문’ 사이에서 살았던 사람
[1] ‘역사상 가장 많은 기도를 응답받은 사람’, ‘고아들의 아버지’로 유명한 조지 뮬러(George Müller)에 대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점이 몇 가지가 있다. 우선 그를 ‘5만 번 기도 응답을 받은 사람’으로 알고 있…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블루와 함께 배운 기다림의 신비
새해가 되었다고 너무 서두르지 마십시오. 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스물다섯 살 때 “서두르지 않겠다는 결심보다 더 유익한 것은 인간에게 있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조급해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속도를 조금 늦추십시오. … 
[신성욱 교수 칼럼] ‘씨 뿌리는 자의 비유’가 주는 의미는?
[1] 오늘 내가 아끼는 학부 학생이 문자로 성경에 관한 질문을 보내왔다. 평소 궁금한 게 있으면 자주 물어왔던 기특한 학생이다. 질문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교수님, 마태복음 13장에 나오는 ‘씨 뿌리는 자의 비유’가 주는 교… 
남가주, 신년에 연합 기도회로 모인다
2026년 신년을 맞아 여러 교회가 특별 기도회를 열어 성도들을 기도의 자리로 초청하는 가운데 모든 교회와 기관들이 함께하는 연합 기도회도 준비되고 있다. 오는 1월 19일 오전 10시, 주님의 영광교회(신승훈 목사)에서 남가주 … 
美 복음주의 지도자들, ‘마두로 체포’ 환영… “정의·해방·안보의 승리”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독재자 니콜라스 마두로를 카라카스에서 진행된 군사 작전 중 생포했다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가운데, 미국 전역의 주요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이를 정의와 영적 해방, 국가 안보의 관점에서 평… 
2026년 새해, 본질적 복음의 능력으로 일어나자
오늘날 우리는 세계사적 대전환의 시대 한가운데를 살아가고 있다. 무엇보다 인공지능(AI) 기술은 눈부신 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양자컴퓨터의 실용화 역시 가시권에 들어왔다. 휴머노이드 로봇이 요리와 청소 같은 가사노동… 
창대장로교회, 27년째 이어진 성탄 사랑 나눔
샌버나디노 창대장로교회(담임 이춘준 목사) 사랑 나눔 선교회가 지난 12월 27일(토) 홈리스를 대상으로 사랑의 점퍼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신성욱 교수 칼럼] 마라나타!(מָרַנָא תָּא)
[1] 오전 8시에 일어나 차를 몰고 오랜만에 대구에 내려왔다. 내일 결혼식 주례가 있기 때문이다. 작년 오늘은 대구 달서교회에서 부흥회를 인도하기 위해 내려온 적이 있다. 12시에 인터불고 호텔에 도착하여 과거 미국에서 교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