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빛 선교교회 장학생 모집 4월 5일 주일 마감
사랑의빛 선교교회가 하나님나라의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해 장학생을 모집한다. 신청기간은 3월 1일(주일)부터 4월 5일(주일)까지이다. ![[신성욱 교수 칼럼] ‘읽히는 글’과 ‘들리는 설교’를 넘어서](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5740/image.jpg?w=188&h=125&l=50&t=40)
[신성욱 교수 칼럼] ‘읽히는 글’과 ‘들리는 설교’를 넘어서
[1] 글을 쓰고 책을 쓰는 사람으로서 어떻게 하면 독자들의 주목을 끌 것인가에 관심이 아주 많다. 최근 대한민국 출판계에서 베스트셀링 저자로 급부상한 한 사람이 있다. 그의 이름은 ‘자청’이다. 그가 쓴 『역행자』는 약 70… 
김라니 목사 선교 에세이 ‘그 눈물이 찬양이 되기까지’ 출판 감사예배 성료
“갑작스러운 남편의 죽음 이후 제 남은 인생을 예수님께 바치기로 결단했습니다. 오지 장기 선교의 길을 구했으나 하나님은 ‘단기 선교’라는 다른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40여 개국을 다니며 본 수많은 눈물, 그 눈물이 회개… 
샘 신 목사, 가주 상원 26지구 공화당 후보 출마 “복음을 들고 가정과 공동체 회복할 것”
샘 신 목사(남가주교협 증경회장)가 캘리포니아 주 상원 26지구 공화당 후보로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신 목사는 정치인이 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의 부르심과 지역사회를 섬기기 … 
제2회 미주 월드사역 목회자 세미나, 5월 달라스 세미한교회서 개최
예루살렘 초대교회의 원리를 통해 건강한 교회 모델을 제시해 온 ‘월드사역 목회자 세미나’가 오는 5월 미주에서 두 번째 막을 올린다. 제2회 미주 월드사역 목회자 세미나(소장 최병락 목사, 미주 소장 이은상 목사)는 오는 5… 
“100세까지 어머니 살리신 하나님의 은혜… 이제는 세계를 향한 순회선교사로”
경남 창원 북면 내곡리 송촌부락 세각단에서 태어난 박정곤 목사는 어린 시절 교회를 두려워했던 산골 소년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인도함 속에서 교회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고, 이후 목회와 부흥 사역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 
LA 복음화 향한 대규모 영적 운동 열린다 Hope Fest LA
로스앤젤레스 전역에서 대규모 복음 전파와 영적 각성을 목표로 한 연합 운동이 펼쳐지고 있다. ‘Hope California’가 주관하는 이번 사역은 ‘40 Days of Hope’와 ‘Mission 1 Million’ 캠페인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오는 4월 11일 ‘Hope Fe… 
[신성욱 교수 칼럼] I will live my life for you
[1] 유학 당시였던 1999년 4월 20일, 미국 콜럼바인 고등학교(Columbine High School)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그 사건의 첫 희생자는 17세 소녀 레이첼 스콧(Rachel Scott)이라는 소녀였다. 문제의 그날 점심시간, 레이첼은 학교 밖에서 친… 
생수의강선교교회 29주년 임직예배, “왕 같은 제사장으로 살아가라”
생수의강선교교회가 창립 29주년을 맞아 감사예배 및 임직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안수집사 3명과 권사 11명이 새롭게 임직하며 교회의 새로운 헌신을 다짐했다. 예배는 1부 감사예배와 2부 임… 
교회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라: 성경 중심 소그룹으로 현장 목회 혁신
월드미션대학교와 기독일보는 지난 3월 23일(월) 오전 10시, 월드미션대학교 5층 멀티미디어룸에서 ‘교회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라’는 주제로 소그룹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월드미션대학교 소그룹 사역센터가 진… 
“예배로 세워지고, 말씀으로 훈련되어 제자파송”… 언약교회 임직 감사예배 성료
캘리포니아 포모나에 위치한 언약교회(Covenant Korean Church, 담임 장수영 목사)가 지난 3월 22일(주일) 오전 11시 본당에서 ‘집사 임명, 명예권사 추대 및 권사 임직 감사예배’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 이번 예식은 언약교회의 전… 
[신성욱 교수 칼럼] 예수 그리스도는 징기스칸보다 나을 게 없다?
[1] 지난 19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우리가 야만인들보다 강해지지 않으면 그들이 우리의 문을 부수고 사회를 파괴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이런 발언을 했다. “역사는 불행하게도 예수 그리스도가 칭기즈… 
남가주 중보 기도팀 연합 기도대회, 부흥· 미국· 한국· 캘리포니아 위해 기도
지난 3월 18일 오전 10시부터 3월 남가주 중보기도팀 연합 기도대회(운영위원장 강순영목사)가 감사한인교회(담임 구봉주 목사)에서 열렸다. 
“찬양 한 곡이 아이티·우크라이나 아이들에겐 생명의 양식 됩니다”
3월 21일(토) 오후 6시, 미주 평안교회(박병열 목사)에서 월드쉐어USA 주사랑 여성 합창단 제3회 정기연주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AI 시대, 다음 세대를 위한 문화를 준비한 교회가 건강한 공동체로 세워질 것
미주 한인교회들은 다음 시대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놓고 고민 중이다. 청년들이 썰물처럼 빠져나가 반백의 성도들만 남겨진 교회들은, 어떻게 미래를 준비할 것인에 대한 중대한 질문 앞에 서 있다. 세대 불통과 세대 단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