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델교회 디아스포라 미션 컨퍼런스 권준 목사 “교회의 본질은 선교와 다음 세대”
베델교회 디아스포라 미션 컨퍼런스 셋째 날, 오전 주제 특강을 이끈 시애틀 형제교회의 권준 목사는 전통교회를 변화시킨 경험을 꺼내 들었다. 그의 메시지는 한 문장으로 압축됐다. “교회는 변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 
황일구 목사, "전도는 그를 위해 하는 줄 알지만 알고 보면 나를 위해 하는 것"
목회자, 직분자의 번아웃의 원인으로 ‘과도한 업무’, ‘재정적 압박’, ‘건강상의 문제’, ‘교인들과 관계성의 어려움’, ‘가정, 자녀 문제’ 등이 지적되지만,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LA 주님의영광교회(신승훈… 
[여인갑의 바이블 스토리] 성령강림절 이후의 신앙: 사건에서 일상으로, 51일째의 영성
부활의 감격이 지나고, 뜨거운 불길 같았던 성령강림의 축제가 막을 내리면 우리에게는 긴 성령강림절후절(Ordinary Time)이 찾아온다. 교회력의 달력에서 가장 긴 비중을 차지하는 이 시기는 역설적으로 현대 성도들이 가장 갈팡… 
“소그룹으로 지역교회 활성화”…15개 교회 목회자 비전 공유
지역교회 활성화를 위한 소그룹 사역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갔다. 지난 4월 29일 오전 10시 30분, 월드미션대학교 5층 멀티미디어룸에서는 ‘지역교회 활성화를 위한 소그룹 사역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목회자 워… 
신성욱 교수 칼럼] 어떻게 그렇게도 말씀을 사랑하십니까?
[1] 성경에 관한 정의로 가장 즐겨 사용되는 구절이 있다. 딤후 3:16절이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나는 이 번역이 늘 마음에 들지 않았다. “어느 날, 하나님이 갑자기 당신이 지으신 우주 만물을 바라보… 
찬양으로 전한 위로와 기쁨, NCA CORP 특별 공연
New Covenant Academy 학교(이하 NCA)의 동아리 CORP이 지난 25일(토) Alcott Convalescent Center를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 공연을 진행했다. 이날 공연은 밴드, 합창, 독창 등 다채로운 순서로 구성됐다. 공연은 11학년 학생들이 “G… 
발달장애인을 위한 제42회 사랑의마당축제 에머리 초등학교서 개최
지난 2000년부터 시작된 ‘발달장애인을 위한 사랑의(마당)축제’가 어느덧 42회를 맞는다. 사랑의(마당)축체는 매년 5월과 12월, 2회에 걸쳐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사역을 감당하는 교회/단체들이 연합하여 치르는 행사로 발달… 
감사한인교회 영화 '신의 악단' 상영 5월 1일(금)
감사한인교회(구봉주 목사)는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영화 '신의 악단'을 본당에서 상영한다.영화 신의 악단은 1990년대 북한에서 실제로 있었던 '가짜 찬양단(가짜 부흥회) 사건'에 대한 탈북민들의 증언을 토대로 제작됐다. … 
언더우드 선교 정신 잇는다… 남가주서 제1회 선교대회 열려
제1회 언더우드 선교대회가 연세대학교 남가주 동문회와 남가주 연세 동문 목회자회 주최로 지난 4월 26일 오후 4시 Faith Church에서 개최되었다. 
[김인수 목사 오늘의 묵상] 정탐꾼(Spy)과 모사드(Mossad)
“지략이 없으면 백성이 망하여도 지략이 많으면 평안을 누리느니라.” (잠언 11장 14절) 구약 성경에 어떤 지역을 점령하려면 먼저 정탐꾼을 보내, 그 땅의 주민들과 지역 상황을 살펴보고 오라는 명령을 하고 정탐꾼들을 보… 
장학봉 목사, “청년기에 선 교회, 이제는 관계를 풀어야 한다”
창세기 45장, 요셉은 복받치는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사람들을 물러나게 하고, 형제들에게 자신의 정체를 드러낸다. 요셉의 이 눈물에는 어떤 감정들이 담겨 있었을까? 새생명 오아시스교회(김일형 목사) 창립 20주년 기념 부… 
새생명 오아시스교회 창립 20주년, 영적 세대 교체와 도약의 때
2006년 4월 한인타운에 창립된 새생명 오아시스교회(김일형 목사)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차원으로의 도약의 비전을 품었다. 4월 24일(금)부터 26일(주일)까지 진행된 20주년 기념 부흥집회에서 메시지를 전한 장학봉 목사… 
남가주사랑의교회, 이원준 목사 위임, “4기 사역 새 출발”
남가주사랑의교회가 26일 오후 4시 본당에서 제4대 담임목사로 이원준 목사를 위임하는 감사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목회 시대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예배에는 교계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해 교회의 새로운 비전과 미래를 함…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가장 아름다운 등대, 십자가
저는 등대(燈臺)를 좋아합니다. 그 이유는 등대를 통해 놀라운 지혜와 영감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배는 넓은 바다에서 방향 감각을 잃기 쉽습니다. 등대는 방향 감각을 잃지 않도록 항로를 안내해 줍니다. 길을 잃지 않도… 
[신성욱 교수 칼럼] 허를 찌르는 질문 하나
[1] 그동안 페이스북에 몇 차례 떴던 질문이 하나 있다. “A man has 3 daughters named April, May and June. What was the father’s name?” “한 남자에게 4월, 5월, 6월이라는 이름을 가진 세 딸이 있다. 그 아버지의 이름은 무엇일까?”라는 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