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감사한인교회 원로 김영길 목사
기독일보의 1,000회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가 기독일보에 대하여 갖는 특별한 느낌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그 신문을 만드는 사람들의 자세와 하는 일 때문입니다.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부총장(전) 김재성박사
먼저 지령 1,000호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여기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난관을 이겨 낸 편집부 여러분의 수고에 위로와 격려를 드립니다. 계속해서 주신 사명을 이루기 위해 주님의 은혜가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감사한인교회 구봉주 목사
미주 기독일보의 1,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 호, 한 호 쌓여온 시간 속에는 단순한 기록 이상의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그것은 시대 속에서 복음의 소식을 전하고, 교회와 성도들을 연결하며, 믿음의 이야기를 세…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가나안교회 박일서 목사
기독일보가 엮어 온 1,000번의 서사에 깊은 경의와 감사를 표합니다. 기독일보는 단순한 정보 전달자를 넘어 하나님 나라의 첨병이자 시대의 나침반으로서 사명을 감당해 왔습니다. 그 신실한 1,000번의 걸음에 진심 어린 존경의 … 
복음의 지경을 넓히는 미디어 선교, Lighthouse Studio 후원의 밤 개최
미디어를 통해 복음의 빛을 비추는 선교 단체 ‘Lighthouse Studio(라이트하우스 스튜디오, 대표 김도일 목사)’가 지난 13일 저녁 7시, 세계등대교회 본당에서 후원의 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단체의 핵심 정체성인 ‘M514(마태복…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현대판 십자군 전쟁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한복음 16장 33절) 최근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벌리고 있는 전쟁을 필자는 현대 판 십자군 전쟁이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십자군 전… 
故 송순애 사모 천국환송예배, “하나님의 은혜만을 고백”
故 송순애 사모의 천국환송예배가 14일 오전 10시 미주평안교회에서 유가족과 교인,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주평안교회장으로 엄숙하게 드려졌다. 이날 예배는 박병열 목사의 집례로 진행됐으며, 이정환 장로가 기도하고 … 
[신성욱 교수 칼럼] 스펄전의 '피 묻은 설교'를 그리며
[1]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설교자 한 사람을 꼽으라면 나는 서슴없이 찰스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 목사라고 할 수 있다. 그는 19세기 영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흔히 “설교자의 왕자(Prince of … 
[여인갑 바이블 스토리] 욥을 향한 하나님의 77가지 질문
우리는 인생의 어느 순간마다 하나님께 묻는다. “왜 제게 이런 일이 일어납니까?”, “왜 침묵하십니까?” 그런데 욥기 후반부에 가면 고난 속에서 하나님께 항변하던 욥 앞에, 이번엔 하나님께서 약 70개가 넘는 질문들을 쏟아… 
2026 달라스 위브릿지 컨퍼런스 김형남 목사 간증
혹한과 한파가 몰아치는 날씨 속에서도 달라스까지 달려와 1박 2일 동안 개척교회와 목회자들을 위해 기꺼이 헌신해 주신 여러분의 수고에 큰 감동과 은혜를 받았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환대와 세심한 준비, 그리고 하나님 … 
2026 세계기도일 예배 “확증편향에서 비롯된 절망… 하나님이 새롭게 쓰실 이야기를 기대하라”
3월 7일(토) 오전 10시 동양선교교회(김지훈 목사)에서 남가주지역 미주한인교회여성연합회(회장 신상희 사모) 주최로 2026년 세계기도일예배가 개최되었다. 139주년을 맞은 세계 기도일 예배의 올해 주제는 "내게로 오라 내가 … 
“너 하나님의 사람아”, PCA 한인 서남노회 제85회 정기노회 개최
Presbyterian Church in America(PCA) 소속 한인 서남노회 제85회 정기노회가 3월 10일 오전 10시 Living Faith Presbyterian Church에서 열렸다. 현재 노회장은 김상선 목사이며, 노회원은 약 80여 명의 목사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인 서남노회… 
[신성욱 교수 칼럼] ‘나무 베는 일’보다 ‘도끼 가는 일’에 더
[1] 미국의 대통령 Abraham Lincoln은 이런 말을 남겼다. “나에게 나무를 베는 데 6시간이 주어진다면 나는 처음 4시간을 도끼를 가는 데 쓰겠다.” 나무 베는 행위를 일, 사업, 업무로 얘기한다면 도끼 가는 일은 보이지 않는 사전 … 
[사고] 기독일보 1000호 발행, 미주 한인교회와 함께한 동행의 기록
2004년 1월 23일 기독교민신문(영문판: Christianity Weekly)이란 제호로 창간된 기독일보가 2026년 3월 13일 1,000호 신문을 발행했습니다. 2004년 2월 첫 신문을 발행한 이래, 약 22년 미주 한인교회의 사역 현장에 함께하며, 그 현장의 이… 페퍼다인 대학교서 70시간 연속 기도회 열린다 ‘다윗의 장막’
7월 27일-30일(월-목)까지 페퍼다인대학교에서 70시간 연속 기도회(다윗의 장막)가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