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성 칼럼]분별력
여의도와 강남으로 가는 길은 흰색과 분홍색의 벚꽃이 만개하여 도심이 꽃 속에 존재하는지, 꽃이 도심 속에 존재하는지 분간이 되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저를 태우고 가던 버스의 기사분은 벚꽃이 만개한지 2,3일 밖에 되지 않… 
[엄영민 칼럼]영적 용광로 오렌지카운티
우리 교회가 있고 우리 성도들 대부분이 살고 있는 오렌지카운티가 살기 좋은 동네라는 것은 이미 정평이 나 있다. 주거환경이 좋고 교육환경이 좋고 무엇보다도 세계적으로 드물게 좋은 날씨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미국에서 … 
[한의준 칼럼]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한 마을에 아름다운 아내와 사랑스런 자녀를 둔 화가가 살았습니다. 그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어느날 그림의 소재를 찾아 가족을 남겨 두고 먼 길을 떠났습니다. 뜨거운 햇살에 몸이 지칠… 
[고태형 칼럼]은혜를 잊지 않고
얼마 전에 교회의 노인 어른들을 모시고 2박 3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모두들 아이같이 즐거워 하셨습니다. 김밥을 한 줄씩 손에 들고 버스에 올라 “맛있다! 맛있다!”를 연발하며 여행을 출발했습니다. 
[손인식 칼럼]도도히 흐르는 기도의 강물
황해도에서 내려온 피난민이었던 제 부친께서 전쟁 후 자리 잡은 천호동은 광나루 바로 북쪽의 높은 아차산 절벽이 한강의 흐름을 가로막는 광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워싱턴 위안부 추모비 설치, “한인 힘 모아달라”
15일(화) 오전 11시 ‘위안부 추모비 설치를 위한 모임’을 위한 기자회견이 워싱톤지구한인연합회관에서 개최됐다. 정신대문제대책위원회(이하 정대위)를 중심으로 조직된 추모비건립위원회(위원장 황원균)에 한인 단체장들도… 
커뮤니티에 “받은 축복 돌려드립니다”
게이더스버그에 위치한 베다니장로교회(담임 김영진 목사)는 지난 12일(토) 4개월 간 준비했던 커뮤니티 행사 대단원의 막을 올렸다. 지역 주민만 900여명이 참석했고, 메릴랜드 시장, 소방서장, 경찰서장 등이 자리해 감사패 전… 
성경 말씀 자녀들 심령에 심는다
“주님께 드리는 성경 만독 대행진” 등 성경 읽기에 앞장서고 있는 삼성장로교회에서 이번에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도 이 운동을 확산하며 우선적으로 일독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워싱턴 총신동문회, 하퍼스 페리 방문
성 피터스 교회에서 야외예배 
은혜여성합창단 가정의 달 맞아 가족음악회 개최
아틀란타은혜여성합창단(단장 강정희 사모, 강임규 지휘)이 12일(토) 오후 6시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이흥식 목사)에서 가정의 달을 기념하는 가족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가족음악회는 전투와 십자가의 승리, 회복과 소망을 … 일본 기림비 철거 발언, 한인사회 일어났다
뉴욕주 일본 총영사관이 뉴저지주 팰리세이즈 파크(이하 팰 파크)의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 철거를 요구한 파문이 이는 가운데 워싱톤지구한인연합회(회장 최정범, 이하 연합회)도 모임을 갖고 워싱턴 지역 기림비 설립 추진을 … 
[김영길 칼럼]행복한 가정을 만들려는 의지
행복한 가정은 결코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런 의지를 가진 사람들만이 행복한 가정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의지를 상실한 채 서로를 원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행복한 가정을 만들려면 몇 … 
사우스베이 축구회 주최 교회대항 축구대회 열려
5일 사우스베이축구회(회장 이병주) 주최로 콜럼버스팍에서 제7회 교회대항 축구대회가 열렸다. 시합은 A조와 B조로 4개팀씩 나뉘어 진행이 되었고, A조에서는 사우스베이선교교회가 우승했으며, B조에서는 미주서부장로교회가 … [목회칼럼]죄와 심판에 대한 역사적 고찰
본문 6-8절에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대로 보응하시되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좇지 아니하고 불의를 좇는 자에게는 노와 분으로 하시… “오이코스는 바로 이것” 컨퍼런스
‘오이코스’로 100명에서 12,000명으로 교회를 성장시킨 탐 머서 목사가 담임하고 있는 빅터빌 하이데저트교회에서 목회 코칭 및 컨설팅 전문기관인 미니스트리디렉이 주최하는 오이코스 컨퍼런스가 4일과 5일 개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