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한여름밤 음악회'
한사랑연합감리교회(담임 김태경 목사)는 19일 오후 7시에 본당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음악회를 개최한다. '한여름밤의 음악과 사랑이야기'라는 타이틀의 이 음악회에는 '시인과 촌장'의 하덕규 피아니스트 정성휘 바이올리니스… 페루, 12년간 억울한 옥살이한 기독교인 재수감
페루의 한 남성 기독교인이 재판에 회부되었다가 페루 법원에 의해 세 차례나 무죄 선고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재수감되었다. 카를로스 호르헤 가레이가 처음 구속된 것은 그가 19세 때의 일이다. 당시 그는 테러활동에 가담했… 미국 이민 성공 지름길 출판 기념회
USC공학박사이자 논픽션 작가인 이중희 박사가 최근 내놓은 자전적 수필집 '미국 와서는 안될 사람, 오면 행복할 사람: 미국 이민 성공의 지름길' 출판 기념회가 16일 오후 7시 가든 스위트호텔에서 열린다. 샘의료복지재단 북방사역 기자회견
샘의료복지재단(대표 박세록 장로)는 17일(금) 오후 12시 30분 SAM LA지부에서 현재 진행 중인 북방 사역에 관한 기자회견을 연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북방 사역 중 제2차 단동복지병원 백내장 수술(6/5~10, 801명의 외래환자를 맞아 … 
1.5세대가 다음세대 준비해야 한다
'한인 이민교회의 미래를 준비하는 이중언어예배와 다문화 예배(Bilingual worship and Multi-cultural Worship)'를 주제로 하는 찬양과 예배 컨퍼런스가 지난 13(월)부터 퀸즈한인교회 정명훈 지휘하는 서울 시향, 10월 유엔 본부서 공연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54)씨가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오는 10월 24일 유엔의 날을 기념해 유엔 본부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유엔 본부가 매년 유엔의 날을 맞아 세계 각국의 외교사절 등을 … 척스미스 목사 초청 '종말론 강해'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는 17일 저녁 7시 30분에 종말론 권위자인 척 스미스 목사(갈보리채플 코스타메사 교회)를 초청해 종말론 강해 시간을 마련한다. 미주시간 오늘밤 10시 30분 한국-탈레반 재협상
지난 13일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에 의해 26일간 피랍됐던 김경자씨, 김지나씨가 석방됨에 따라 이를 지켜보는 전 세계 국민들은 나머지 19명도 무사히 석방되기만을 고대하고 있다. 이런 상황가운데, 본국 정부와 탈레반 대면 협… 
[신간] 모래에서 펜티엄 칩까지
제3세계와 우리 주변의 가난하고 굶주린 이웃들을 섬겨온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윤남중)가 기독교 세계관에 관한 책 「모래에서 펜티엄 칩까지」를 펴냈다. 이 책은 ‘모래’로 상징되는 제3세계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수천 명이 기도하고 있다”
WCC 사무엘 코비아 총무는 14일 오후 5시 30분 분당샘물교회에 모여 있는 피랍자 가족들을 찾아 위로의 말을 전했다. 최근 전세계 WCC 회원 교회에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태를 위해 기도해 달라’는 공문을 보낸 바 교회, 영혼 이끄는 역할 넘어 사회 위해 봉사해야 해
타코마중앙장로교회 정남식 원로목사는 "교회가 이민자들의 요구를 '찾아서' 도와야 한다"고 교회의 커뮤니티에 대한 책임의식을 말한다. 동시에 "어려운 이민자들의 심령에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귀한 사역에 충실해야 한… 중국 선교기금 마련 위한 2007 One Way 콘서트
산돌교회(담임 나기영 목사) 원 웨이 문화선교팀이 주최하는 선교기금 마련을 위한 음악 콘서트 '2007 One Way'가 오는 18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를 통해 조성된 기금 전액은 중국 주일학교를 위해 일하고 있는 선교단체에 전달될 … 탈레반 피랍자 석방 위한 기도 계속 된다
탈레반 피랍자 석방과 8.15 제62주년을 기념하는 특별기도회가 15일 오후 7시 또감사홈선교교회(최경욱 목사)에서 열린다. 이날 특별기도회 강사로는 박희민 목사가 초청됐으며,지난 8일 주님의영광교회(신승훈 목사)에서 열린 탈… ‘아 덥다 더워’ Heat Wave로 인한 두번째 사망자 발생
아틀란타를 비롯한 조지아주가 ‘Heat Wave’로 연일 몸살을 앓고 있다. The National Weather Service측은 15일(수) 온도가 102도로, 8월들어 벌써 여섯번째 ‘세자리수’를 기록한 날씨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미 두명의 생명을 빼앗아… 본국 정부, 남은 19명 인질 석방위해 최선 다할 것
본국 정부는 현재 아프가니스탄 피랍 국민 2명 석방에 환영 입장을 나타내면서도, 나머지 피랍 국민 모두의 무사귀환을 위해 긴장을 늦추지 않은 채 접촉을 계속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