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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선교, 북가주 교계 뜨거운 관심

    최근 중국에 대한 북가주 교계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달 7일, 중국으로 단기선교를 떠난 데이비스 한인교회(이진수 목사) 단기선교단 7명은 지난 30일 도착했으며, 동행한 청년부 박 팀(Tim)목사는 "어린이 영어캠프 사역과 선교…
  • 누구나 찬양 닷 컴 홈페이지

    "찬양 안에는 말씀이 살아있습니다."

    김 목사는 수준있는 찬양이지만, 번역된 외국찬양들에 밀려서, 아니면 예전에 작사 작곡되어 유행이 지났다고 사장된 많은 복음성가들을 발굴해 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이 웹사이트를 시작했다.
  • 뉴욕엔 제대로 된 청소년 문화공간이 필요해

    유스앤패밀리포커스(대표 이상숙 전도사)가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문화공간을 만들어주기 위해 시작한 ‘Youth Galleria’가 올해 2회째를 맞이했다.
  • '지민 리와 친구들' 그들이 온다!

    마린스키, 무소르그스키 오페라 극장 및 세계 무대에서 Carmen, Madama Butterfly 등 주역으로 활동해 온 오페라 가수 지민 리(Jeemin Lee)가 11월 16-18일 LA 주님의영광교회(신승훈 목사)와 O.C 지역(미정)에서 열릴 '지민 리와 친구들 콘서트
  • 라이베리아, 치안 부재로 선교활동 어려워

    지난 주말 라이베리아에서는 12세의 사무엘 바르보르라는 어린 아이가 유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이 유독 관심을 끄는 것은 이 유괴가 그의 아버지와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사무엘 바르보르의 아버지인 …
  • “무슬림이면 당장 풀어줄 수 있다고 했다”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에 의해 살해된 배형규 목사가 개종을 거부한 이유로 죽임을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탈레반이 억류된 피랍자들에게 개종을 강요한 것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 여전히 몸 못가누는 김경자·김지나 씨

    4일 경기도 안양시 샘안양병원에서 김지나, 김경자 씨가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밝히지 않았던 피랍과정 상황과 의문점에 대해 대답했다. 두 사람은 “도와주신 것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빚진 마음으로 살겠다
  • '세상이 교회 선교방향을 결정할 수 없다'

    손원배 목사(임마누엘 장로교회)는 이번 아프간 피랍사건에 대해 "교회의 선교가 하나님의 뜻대로 되는 것"이라며, "세상에서 교회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고 강조했다.
  • 시카고 총 영사관, 동포 편의 위해 순회 영사 실시

    시카고 총 영사관이 오는 22일 오전 10시 미네소타와 캔사스 지역에 거주하는 동포들의 편의를 위해 순회 영사를 실시한다.
  • 이수일 전도사(좌)와 안창의 목사(우) 경기

    제15회 뉴욕대한체육회장배 한인탁구대회

    교역자로는 안창의 목사, 김인식 목사(신광교회), 전태호 목사, 문석진 목사(찬양마을 대표), 이수일 전도사(뉴욕한민교회) 등이 참여했다. 대회에 참가한 교역자들은 뛰어난 기량으로 일반부 경기에도 참여해
  • 뉴욕목양장로교회 송춘희 사모

    [D-12 교회성장 컨퍼런스를 마치고]

    “같은 말 같은 마음 같은 뜻 같은 열매“의 경쾌한 음악과 함께 어두움이 사라 질 때면 조용하게 등단하시던 김성곤 목사님의 주옥같은 말씀들은
  • 기독교에 대한 무슬림 오해, 코미디 프로그램으로 해결

    선교활동이 어려운 중동 복음화에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있는 위성방송 sat-7이 이번에는 이슬람 신자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 코미디 프로그램을 제작, 방송하고 있다.
  • 이슬람, 종교상호주의 지켜져야

    한국교회언론회는 아프간 피랍자 석방을 환영하는 논평을 내고 ‘종교상호주의’가 지켜지지 않는 이슬람 세계를 비판했다. 교회언론회는 “이번 아프간에 나갔던 사람은 분명히 봉사활동을 위해 나갔으나 네티즌들이 이들을…
  • 남성 듀오 소리엘

    시애틀 가을을 찬양으로 적신다

    오는 24일 린우드 베다니교회(담임 최창효 목사)는 듀엣 CCM가수 소리엘을 초청해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명헌, 장혁재 두 보컬로 이뤄진 소리엘은 1995년 정식 데뷔 후 내가 주인삼은,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 [건강칼럼]‘척추신경의 중요성과 병의 예방’

    척추신경은 팔머박사가 1895년 9월 18일 하비릴라드라는 청소부가 어렸을 때 귀머거리였는데, 목뼈 한 곳을 진찰하다가 튀어나온 것을 보고 쑥 눌러보니 청소부 귀머거리 증상이 한 번에 나았다는 데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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