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 故 배 목사 조문객 발길 계속 이어져

    탈레반에 피랍됐다 살해된 故 배형규 목사의 빈소가 5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샘물교회 지하1층 성가대2실에 마련됐다. 현재 故 배형규 목사의 빈소가 차려진 분당 샘물교회에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 미주, 화해와 평화 PPP 십자가대행진 펼쳐진다

    2007 화해와 평화(PPP) 미주 십자가대행진 기자회견이 6일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한기홍 목사(오렌지카운티 PPP 대회장), 이은영 준비위원장, 김용국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으며, 십자가대행진
  • 소외된 편모와 어린이 돕는 무지개가족선교회

    무지개 가족 선교회의 프로그램은 자신의 알콜, 마약, 도박 등에 중독 문제 또는 배우자의 가정을 파괴하는 비정상적인 삶 때문에 부딪히는 일로 인한 문제들로 고전하고 있는 어머니들과 가장이 없이 홀로 자녀들을 기르는 소…
  • 필그림 앙상블, 아프리카 희망의 우물파주기 콘서트 포스터

    필그림 앙상블, 아프리카 희망 우물파주기 콘서트

    바이올린과 첼로등 현악기와 피아노, 기타, 소프라노로 구성된 6인조 퓨전 현악 앙상블로 찬양을 비롯한 다양한 레퍼토리로 굳어있는 마음 문을 여는 따뜻한 무대를 만들어 가고 있는 ‘필그림 앙상블’이 오는 22일(토) 뉴욕 카
  • 주기환 박사 ‘목회와 건강’ 재오픈

    지난 2006년 9월 4일(월)부터 2007년 6월 25일(월)까지 뉴욕, 뉴저지, 필라 등지에서 매주 월요일 목회자들과 일반성도들이 하나되어 새로운 패러다임의 팀사역 모델을 보여준 ‘목회와 건강’이 한시적으로 재오픈
  • 김경환 목사

    탈레반 피랍 사건 통해 그리스도인이 깨달아야 할 교훈

    이번 분당 샘물교회 의료봉사 단기선교팀이 무슬림 탈레반 세력에 의해 피랍 및 피살된 사건을 통해 나는 두 가지를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깨달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 정체성, 한글 아는데서부터 생겨나

    미국에서 자녀를 키우는 한국 부모들은 자녀의 한글 교육에 대해 한번 쯤은 고민을 해봤을 것이다. 한동안은 '영어를 잘해야 성공한다'는 인식으로
  • 동양선교교회 제4기 예비목자교육 개강

    동양선교교회(강준민 목사)는 오는 16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교육관 4층에서 제4기 예비목자교육을 실시한다.
  • [기고] 이슬람이 어떻게 거짓말 하는지 알아야 한다

    이집트 인으로서 미국에 가서 공부하는 이슬람 선교를 위해 사역 하는 카멜 히샴 박사가 왔었다. 순복음 강남성전에서 함께 말씀을 전할 기회가 있어서 만났는데 그가 몇 종류 책을 가져왔다. 그 중에 이슬람 여성이라는 제목 …
  • 남가주 빌라델비아 교회, 임승호 담임목사 취임 예배

    남가주 빌라델비아 교회는 9일 오후 4시 임승호 담임목사의 취임 예배를 갖는다. 이날 예배는 4명의 장로 취임식도 겸한다. 장소 214 N. Highland Ave., Fullerton. 문의 (714)526-4425
  • 시카고 남부한인연합감리교회 이요한 목사 로톤 크랜포드 감리교회 집회 인도

  • 소재신 목사

    소재신 목사, 아름다운교회 청년부 수련회 인도

    롱아일랜드에 위치한 뉴욕 아름다운교회(담임 황인철 목사) 청년부 수련회가 9월 7일(금)부터 9월 9일(주일)까지 Riverhead 수양관에서 진행된다.
  • 노숙자 선교, 구제 사역 힘쓰는 울타리선교회

    울타리선교회(The Well Mission)는 외롭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선교와 봉사를 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를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봉사하며 노력한다. 울타리선교회는 42가와 웨스턴에 위치한 창고 건물을 빌려 홈리스 피플…
  •  '2007 KUMC 2030 Conference'가 1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콜럼버스 오하이오에서 진행된다

    한인연합감리교회 청년학생 선교대회 열린다

    한인연합감리교회 청년학생 선교대회인 '2007 KUMC 2030 Conference'가 오는 1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콜럼버스 오하이오 Christ United Methodist Church에서 진행된다.
  • 미주한인장로회 총회장 황천영 목사(LA다우닝제일교회)는 최근 호주를 방문, 세계화된 교단의 미래와 현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호주 류재광 기자

    '세계 복음화' 과제, 이민교회가 최전방에 서 있어

    지난 5월, 해외한인장로교 호주노회는 30여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미주한인장로회(총회장 황천영 목사)와 연합했다. 이민교회의 특수성과 독자성을 살리면서도 작은 교세로 인한 선교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결정이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