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원 넓혀가는 교회가 되고 싶다
북가주 제일침례교회(위성교 목사)가 오는 9일(주) 교회 창립 18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드린다. 북가주 제일 침례교회는 1989년 9월 3일 Union City에 위치한 Hillview 침례교회에서 위성교 목사 가정과 한 가정이 모여 예배드림으로 개… “신앙 자유 누릴 권리 박해하는 이슬람 유감”
아프가니스탄 피랍사태 이후 교회를 향한 비판 여론이 거센 가운데 김명혁, 박종화, 손인웅 목사 등 교계 지도자 13명이 7일 담화문을 발표하고 ‘기독교인들이 취해야 할 자세’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 시대 청년, 신앙 기본기 다지는 여름 수련회
뉴비전교회 대학 청년부는 지난 9월 1일부터 3일까지 “성령이 불타는 청년”이라는 주제로 여름 수련회를 가졌다. 기독교의 기본진리, 기독교 영성, 참된 믿음, 내적 치유와 영성, 긍정을 찾아가는 리더십 등 이 시대를 살아가… 
2백만 명 이상 회심케 한 하나님 역사, '뉴욕 풀턴가 정오기도회'
미뉴욕시교회협의회는 1857년 뉴욕 풀턴가에서 시작해 미전역에 영적대부흥을 일으켰던 ‘풀턴가 정오기도회(led by Jeremiah Lanphier) 150주년 기념행사’를 오는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뉴욕힐튼호텔에서 갖는다. RCA도 9월 23일(주일)… "LA 청소년과 마음 나누는 무대 만들고 싶어"
본국 크리스천연예인들이 6일 대거 LA에 도착했다. 가수 길건, 자두 등 본국 크리스천연예인들은 8일 오후 6시 그랜드올림픽 오디토리옴(주님의영광교회)에서 열리는 '원 글로리어스데이'(One Glorious DaY)선교콘서트를 위해 6일 LA에… 
배형규 목사 하나님 품으로 가다
6일 오전 10시 분당샘물교회(박은조 목사)에 故 배형규 목사 빈소가 마련됐다. 이날 빈소에는 오전부터 저녁까지 조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장례예배는 8일 오전 11시 샘물교회에서 드려질 예정이다. 
배신규 집사 “동생 죽음은 생명 살린 죽음”
아프가니스탄 무장세력인 탈레반에 납치됐다 피살된 故 배형규 목사의 빈소가 6일 오전 10시 분당샘물교회에 마련됐다. 오전부터 저녁까지 배 목사 죽음을 애도하기 위한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배 목사의 형 배신규 집사(45·분… 이슬람 과격성, 어디서 나오는가?
아프간 피랍사건을 계기로 한국에서 이슬람에 대한 다양한 분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대학 내 기독단체들도 이를 주시하고 있다. 대학의 국제교류로 중동지역의 학생들이 한국으로 대거 몰려오면서, 캠퍼스 내 무슬림 학생 … '화목한 가정 비결, 결국 사랑의 문제'
제 11기 아버지학교 중보기도 팀장을 맡은 김명빈씨는 아버지학교 수료 후 ‘놀라운 삶의 변화를 체험’했다. “이만하면 훌륭한 남편이라 생각하며, 아내와 아이를 대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나보다 남 잘못을 보게 돼 아내와 
참신한 목회자 양성하는데 힘쓰자
뉴욕장로회 신학대학(학장 한세원 목사) 2007년 가을학기 개강예배가 4일(화) 오후 3시 40분 목양장로교회(담임 송병기 목사)에서 열렸다. 최고 음향전문가 양성한다!
음향전문가 과정 '장호준 음향학교 3기'가 오는 29일부터 내달 27일까지 매주 토요일(4시간), '장호준 음향학교'에서 열린다. 오는 29일부터 2년 만에 LA에서 다시 시작하는 장호준음향학교 3기는 Yamaha, EAW, Shure 등 제조업체들의 협… '열방 향한 하나님 마음을 품자'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발견하고, 복음이 전해지지 않은 땅을 품게하는 인터콥 비전스쿨이 시애틀에서 개최된다. 비전스쿨은 오는 21일부터 12월 8일까지 커클랜드중앙장로교회(담임 정삼식 목사)에서 열린다. 훈련은 매… [사설] 이슬람 스스로 극단주의 막는 모습 보여라
탈레반 무장세력에 피랍됐던 한국인들이 무사히 귀국했지만 이번 사태는 9.11 테러 이후 집중 조명받기 시작한 서구 기독교권과 이슬람권의 갈등이,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기독교권과 이슬람권의 갈등으로 확대돼 있음을 우리… 
아프간 사태, 선교의 내실화 계기 삼자”
근 43일간 국민들에게 심려를 끼쳤던 아프간 선교봉사단원들이 마침내 9월 2일 되돌아오게 됨에 따라, 아쉽게 두 명이 희생되었으나 스물 한 명이 생환하여 한국인 인질사태는 한편으론 쓴맛을 머금은 채, 그러나 다 
[이강 칼럼]아프간 그 이후, 선교의 새로운 도전
오래전 종합상사에 근무하면서 수출의 역군으로 일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흔하지 않았지만 여러 나라들을 출장 다니면서 판매를 협상하고, order를 수주하고 제품을 납품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