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한인교회, ‘주민과 함께 하는 음악회’로 봉사
시카고한인교회(서창권 목사)가 지역사회 봉사의 일환으로 13일(목) 주민과 소방서, 경찰 공무원 등을 초청, '주민초청음악회'를 열기로 했다. 시애틀 1.5세-2세 목회자 한 자리에 ‘KAMF’
한인 1.5세, 2세 교역자들의 모임인 KAMF(Korean American Ministry Fellowship 회장 크리스토퍼 전 목사)가 오는 14일 정기모임을 갖는다. 타코마, 훼드럴웨이, 시애틀에서 영어권 목회를 하는 사역자들이 모이는 KAMF는 순수하게 친목을 다지… 
교회 리모델링? ‘전통적 디자인’에 더 호감
젊은이들과 비기독교인들에게 더 쉽게 접근하기 위한 전략의 하나로 교회들은 리모델링을 선택하고 있다. 해마다 미국에서 전통 양식의 교회들을 현대적 디자인으로 개조하는 데 수십억 달러가 소요된다. 그러나 정작 젊은이… [박민찬 목사 칼럼] 루터교회에 대하여 1
루터교회는 중세교회가 성서적 신앙으로부터 멀어져 있을 때, 1517년 종교 개혁의 횃불을 들고 일어났던 말틴 루터 박사에 의해 시작된, 종교 개혁의 선두에 선 교회로서 개신교의 장자교회이다. YWAM LA 오픈강의 개최
YWAM LA가 13일부터 15일까지 오픈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 강사로는 YWAM 동아시아 대표 홍성건 목사의 사모인 이현주 사모와 ‘생각은 결과를 낳는다’라는 책의 저자이며 국제기아대책기구의 부총재인 다로우 밀러가 나선다 
지도자 재교육에 힘쓰는 TEE 세미나
성경공부 및 제자양육의 명쾌한 방법론을 배울 수 있는 TEE(Theological Education by Extention) 지도자 세미나가 14-15(월-화)일 아틀란타 새생명교회(문명길 목사)에서 열린다. 교회음악협회, ‘창작성가의 밤’ 열어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회장 전중재)가 오는 13일 오후 7시 미주성산교회에서 ‘창작성가의 밤’을 개최한다. 한인 1세도 다민족목회 사역, "할 수 있다"
다민족 사역과 교회를 20년째 하고 있는 홍귀표 목사. 처음에는 시행착오도 많았다. 다민족 사역 그 자체가 아픔이라는 말도 쏟아낸다. 사역 초창기, 서로 다른 문화와 가치관으로 인해 야기되는 오해와 갈등은 상상을 초월했다.… 
황성주 목사, '성도가 아닌 사명자의 삶을 살라'
본국 꿈이 있는 교회 황성주 목사(이롬생식, 사랑의 봉사단 단장)는 안식 차 미국을 방문,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2개월간 설교를 전한다. 모두가 함께한 시간이었어요
제3회 사우스베이 축구회 회장배 교회 대항 축구대회가 지난 5일 토렌스 콜럼비아 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나성금란연합감리교회, 인애장로교회, 코너스톤교회, 미주서부장로교회, 조은교회, 토랜스장로교회, 성화교회… LA 한인들, 탈북자 강제 북송 저지 기도회
북한 자유를 위한 한인교회연합(KCC, 전국대표 간사 손인식 목사)가 주최하고 미주 중국대사관 및 6개주 영사관에서 지난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탈북자 인권 보호를 위한 '릴레이 기도회'가 8일 LA 중국 공관 앞에서 열렸다. 
이론뿐인 신앙 아닌 은혜 체험하는 삶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 연합남선교회(회장 배진규 장로)에서 주최한 ‘김조 목사 초청 춘계 부흥회’가 3-6일 은혜 가운데 마쳐졌다. 
역사적으로 본 교회의 거룩성과 세상성에 대하여
2000년대를 맞으면서 많은 지면들이 새 시대에 대한 비전과 개혁을 위하여 할애되어 왔다. 그리고 다양한 소신과 견해들이 개진되었고 또 계속적으로 이러한 미래를 위한 노력은 계속될 것이다. 한편 이러한 인간의 지혜와 수 만 명의 한인 유학생들을 위해
한인 유학생은 미국 유학생 중 최다인원을 기록하며 끊임없는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 많은 유학생들은 화려하고 찬란한 아메리칸 드림을 갖고 도미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상 외롭고 낯선 환경으로 인해 쉽게 지치는 경우… 구영재 선교사 초청 세미나
복음땅끝선교회와 테바선교후원회 주최로 목회자를 위한 일일 집회 및 세미나가 20일부터 23일까지 세계등대교회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