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을 가졌나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자리를 놓고 경쟁 중인 힐러리 클린턴(Clinton), 버락 오바마(Obama) 상원의원이 지난 주일 미국의 기독교 단체가 주최한 토론회에 참석해 각자의 신앙적 견해를 밝혔다. 목회를 잠시 잊고 떠나자!
남가주 목사회(회장 김재연 목사)는 목회자 친목 도모 및 위로를 목적으로 5월 5-7일 '세도나' 무료 관광여행을 갖는다. 이번 무료 관광은 아주관광 박충식 사장의 배려로 '세도나'를 향한 관광 버스 2대를 제공받아 열리게 된 것… ‘남가주 목회자들이 함께했어요’
남가주목회자 세미나가 14일 막을 내렸다. 2회를 맞은 목회자 세미나에서는 동양선교교회 임동선 원로 목사가 강사로 나섰으며, 참여한 목회자들은 세미나를 통해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말씀도 전해 들었다. 
탁구로 친선 다지는 목회자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정순원)는 지난 14일(월) '1회 목회자 친선탁구대회'를 뉴욕탁구장에서 실시했다. 순복음뉴욕, 33년만에 맨하탄 성전 마련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가 33년만에 맨하탄에 성전을 마련했다. 1975년 맨하탄 33가의 미국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며 시작했던 순복음뉴욕교회는 1992년 퀸즈성전의 시대를 열며 맨하탄과 도시의 복음화, 세계 복음화를 위해
“내가 사는 이 도시부터 변화시켜 세계를 복음화하자” 내가 사는 도시만큼은 거룩한 도시로 변화시켜 민족복음화를 앞당기자는 이념 아래 총체적 복음운동의 일환으로 펼쳐지는 성시화 운동이 산호세 지역에서 활발하다. 계속되는 극단주의, 쇠락하는 이슬람
지난 수 년간 이슬람 정권이 지배해 오거나 이슬람과 타 세력 간 분쟁이 계속되어 온 지역들에서 이슬람 이탈 현상(개종)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미국 언론인들이 운영하는 보수 신문 파자마스미디어(PJM)가 최근 보도했다. [사설] 버지니아텍의 총성이 남긴 과제
1년 전, 버지니아텍에 울렸던 총성의 충격이 아직 가시기 전이다. 그러나 벌써 우리는 32명의 고귀한 희생이 말하는 교훈을 잊지는 않았는가? 전세계를 경악케 한 이 사건의 상흔은 버지니아텍 구성원들은 물론 미국 사회에 아직… 목회자세미나, 성공적으로 정착
급격히 더워진 남가주의 날씨에도 13일(주일) 열린 남가주 목회자세미나엔 목회자들이 가득차 목회자들의 휴식과 교제, 배움의 장이 됐다. 
개그맨 서원섭과 함께 한 ‘새봄 해피데이 페스티발’
아틀란타새교회(심수영 목사)에서 지난 12주간 전략적으로 펼쳤던 ‘열린 모임 프로젝트’의 결실을 맺는 ‘새봄 해피데이 페스티발’이 13, 14일(토,주일) 진행됐다. 
3대가 함께하는 비전 공동체
버지니아한인침례교회는 창립 36주년을 맞아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아주 특별한 부흥축제를 열었다. '3대가 함께 하는 비전 공동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부흥회에는 JAMA의 대표인 김춘근 장로가 초청됐다. 
조용한 토요일 오후 “아얏” 소리에 사랑 담아
조용한 숨소리만 들리다가 가끔 바늘에 손을 찔려 ‘아얏’하는 소리에 정적이 깨진다.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 중고등부 청소년들의 이야기다. 남학생 9명, 여학생 3명으로 구성된 유스그룹 청소년들은 얼마 전 친구 어… 시력 잃은 후 시작한 목회, 7개월만에 성전 이전
시력을 잃고 목회를 시작한 정해정 목사가 사역하고 있는 ‘예선장로교회(산호세 사라토가 소재)’가 지난 13일 창립 7개월 만에 새로운 성전으로 이전해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수 선교’란 뜻을 가진 예선장로교회의 새 성전… 
[손기성 칼럼] 신앙의 성숙에 관하여
요즘 제게 개인적인 고민이 하나 생겼습니다. 딸아이가 키가 크지 않는 것입니다. 이 아이가 나중에 다 자라서 ‘아빠가 작아서 나도 작다’라는 말을 들을 까봐 마음이 조마조마 합니다. 
뉴욕 한국어 동화구연 대회 대상 안예진 양
안예진 양은 뜻밖의 대상에 싱글벙글이다. 어머니 김미영 씨도 축하전화를 받기에 바쁘다. 7살 때 엘살바도르로 이민 가 10여 년 동안 지냈지만, 한국어 의사소통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안 양. 그곳에서 저학년 때 한글학교를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