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가슴에 심긴 ‘사랑하는 주님’
LA 기독합창단, 클래식 HYM 페스티발 고전 성가대 향연
기독합창단(단장 나충길)이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제42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이단날조자의 증거? 회원 증거도 없고 증언도 다 달라
본지는 그간 미주 한인 기독교계와 아무 관련이 없는 중국 선교단체 문제를 남가주로 끌여 들어서 논란화 시키는 것은 크리스찬투데이 서인실 씨의 불순한 동기가 있지 않나 의구심을 가져 왔다. 그런데 크리스찬투데이는 본지… 서인실 씨 기독언론협 회장 사퇴를 촉구한다
우리는 최근 발생한 남가주 한인교계 언론 역사상 초유의 사건에 경악하며 크리스찬투데이 편집국장 서인실 씨의 경거망동에 심각히 경고합니다. 서인실 씨, 교협·목사회에 반발하다 역풍맞아
서인실 씨는 지난 6월 20일 오후 2시 한국 들소리신문의 조효근 발행인을 초청해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조효근 목사는 홍콩, 일본에서 취재하며 발견된 정보와 인터뷰 등을 공개했지만 그 어디에서도 중국 예수청년회… [윤요한 특별 기고] 58년 전 6월 25일과 오늘
1950년 6월 25일은 영원히 잊을 수 없는 날이다. 어느 개인만 아니라 전 세계인이 잊을 수 없는 날로 기억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유엔 16개국이 6.25 한국전쟁에 참전해 수많은 피를 흘렸기 때문이다. 미국의 젊은이만 4만 명의 … [진유철 칼럼] 하나님께 대해 반응하는 것이 사는 길
유명한 장님 작곡가 ‘화니 크로스비’는 8천곡 이상의 노래를 작곡했습니다. 그녀의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사실을 ‘워렌 워어스비’ 목사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크로스비가 난 지 6주 만에 눈에 염증이 있었는데, 담당… 청지기에 대한 바른 이해와 기본 전제 알아야
제3회 목회자세미나 강사로 나선 피종진 목사는 세미나 둘째날 ‘청지기의 원리’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한국 초기 선교사 언더우드의 후손 '한국은 내 고향'
한국 초기 선교사로 많은 존경을 받고 있는 언더우드의 4세, 존 언더우드와 로렐 언더우드를 제 218차 PCUSA 총회가 열리고 있는 산호세에서 만났다. 선한 눈매와 서글한 인상이 매력적인 존과 로렐은 지난 21일 총회가 있기 전 대… 아침 설교한 김진성 목사 “겸손히 하나님과 동행”
지난 24일, 미국장로교(PCUSA) 제 218차 총회 아침예배 설교를 맡은 한인 목회자 김진성 목사(미네소타 올네이션교회 담임)는 총회 주제와 같은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라(미가 6:8)”를 본문으로 “여전히 미국 깊숙이 존재… 
교회 건축 세미나 뉴욕에서 열려
교회건축선교회(회장: 전병철, 뉴욕지부장: 한성혁 장로)에서는 24일 뉴욕한민교회에서 교회건축세미나를 개최했다. PCUSA 총회, 규례서 수정, KPCA 협력 등 논의
미국장로교(PCUSA) 제218회 총회가 오는 6월 21일부터 28일까지 캘리포니아주 산호세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총회의 주제는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라”(Do Justice, Love Kindness, Walk hum… 6.25 58주년, 대한민국 지킨 용사와 UN에 감사
6.25 전쟁 제58주년 기념식이 24일(화) 오후 7시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열렸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지회장 문대용) 주최로 열린 기념식에는 6.25 전쟁 참전 미군들이 함께 해 의미를 더했다. 
韓 농어촌 목회자 자녀 “미국 체험 감사해요”
아틀란타 염광장로교회(박은생 목사)와 한국농어촌선교회(회장 차재완 장로)가 공동으로 초청해 지난 2일부터 약 3주간 미국생활을 체험했던 한국 농어촌 목회자 자녀 3명이 아쉬움을 뒤로 하고, 30일 한국으로 돌아간다. 라이프라인미션, 티셔츠 디자인 공모
라이프라인미션(대표 유태웅 목사)은 매년 CONgallery(Concert & Gallery)를 통해 청소년들과 선교사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는 가운데, 3차 콘갤러리(9월 11일~14일) 때 사용될 티셔츠 디자인을 공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