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은 하나님의 능력', 미주성령화대성회 열려
미주성령화대성회가 타코마새생명교회(담임 임규영 목사)에서 시작됐다. 17일 오후 7시부터 주일 저녁 6시까지 계속되는 성회에는 강헌식 목사(평택순복음교회 담임)이 강사로 나선다. 첫 성회에서 강 목사는 욥기 38장 33절을 본… 
큐티, 말씀이 함께 하는 축복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만나는 자리, 경건한 그 시간을 우리는 큐티라고 부른다. 큐티가 삶에 필요한 이유는 하나님과 늘 만남으로써 그 분과 가까워지고, 그 분을 닮아 삶이 바뀌어지는 체험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한 순간에 거… 세계선교 앞장서는 청지기 선교회
청지기 선교회는 15일 저녁 7시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김광신 목사, 한기홍 목사와 함께 모임을 가졌다. 청지기 선교회는 선교의 사명을 보다 효율적으로 감당하기 위해 은혜한인교회를 중심으로 초교파, 초 교회… 
[김재억 칼럼]진흙쿠키를 먹는 아이티사람들
쿠바 동남쪽에 위치한 카리브해 이스파니올라(Hispaniola) 섬의 서쪽 1/3 은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아이티공화국(Republique d'Haiti)이 자리잡았고, 나머지 동쪽 2/3 는 스페니쉬를 사용하는 도미니카 공화국이 아이티와 국경을 맞대고 있 떠나는 청년 위한 대안, ‘청년교회’ 설립
베델한인교회(담임 손인식 목사)가 청년들을 위해 큰 일을 계획하고 있다. 떠나는 청년들을 교회에 정착시키고 교육과 훈련을 통해 청년 리더로 세워 훌륭한 주님의 일꾼을 양성하기 위해 태동한 ‘청년교회 예삶 채플’ 창립 … 
릭 워렌 “아직도 8년 된 포드 탄다”
‘목적이 이끄는 삶(The Purpose Driven Life)’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목회자가 된 미국 새들백교회 릭 워렌(Warren) 목사가 자신의 부와 명성은 “약자들을 위해 대신 주어진 것”이라고 밝혔다.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지난 13일 산호세온누리교회(김영련 목사)에서 열린 VIP초청 예배에서 손을 들고 축복송을 부르고 있다. VIP는 매우중요한사람(Very Important Person)의 줄임말로써 주님 앞에 한 영혼 한 영혼의 소중함을 일컫고 있다. 황 집사의 치매 회복 이야기
장애우사랑교회 사무실을 방문해 보면 오진형 목사 곁 창가를 바라 보며 앉아 조용히 성경책을 읽는 한 사람을 볼 수 있다. 이 사람은 5년째 치매를 앓고 있는 장애우사랑교회 황이선 집사다. 
예배회복운동, 부흥사경회 개최
예배회복운동(총재 피종진 목사, NYSKC, 이하 나이스크)이 총재 피종진 목사를 초청해 부흥 사경회를 개최한다. 나이스크는 '교회를 세우고 살리며, 나라와 가정을 회복하고,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자'는 비전을 갖고 전세대를 … 5월 1일은 ‘국가를 위한 기도의 날’
미국의 전 국민이 각 계층의 국가 지도자를 위해 기도하는 날인 ‘국가를 위한 기도의 날(Nation Day of Prayer)’기도회가 5월 1일 오후 7시 30분 주님의영광교회에서 열린다. 우울증, 영적∙정신적 치료 병행으로 해결하자
시애틀은 유난히 비가 많은 날씨 탓인지 우울증 환자가 많은 도시로 유명하다. '마음의 감기'라고도 불리는 우울증은 세계 여성의 10~25%가 일생 동안 한 번은 경험하는 흔한 병이다. 우울하고 슬픈 감정과 의욕 저하, 다양한 신체… 남가주 목회자와 한인들 참사 희생자 추모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신승훈 목사)와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김재연 목사)의 주최로 33명의 희생자를 낳은 버지니아 텍 총기사건 1주기 추모예배가 16일 오후 2시 LA한인회관 강당에서 드려졌다. 
“북한, 세계에서 종교자유 가장 억압”
美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 이하 종교자유위)는 지난 15일 북한에 대해 “종교자유를 비롯한 여러 인권을 세계에서 가장 억압하는 나라로 여전히 남아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제적으로 압력수위를 더욱 높여야 함을 … 이 대통령 반 UN총장 만나, 탈북자 관심 촉구
이명박 대통령이 미국 방문 중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게 “탈북자 문제에 특히 깊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인 청소년 마약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현재 공립 중 고등학교의 50%이상의 학생들이 최소한 마리화나를 피우고 있으며 그 연령층도 13세, 14세로 내려가고 있다는 통계를 접하고 이웃집 불구경하듯 할 수 만은 없었다. 5년전부터 시작된 마약에 관한 상담요청이 기하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