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아ㆍ태 인권협, “태국 수감 탈북자 인권처우 개선”
태국 내 이민국 수용소에 수감돼 있는 탈북자들의 처우문제와 관련해 태국정부의 시정을 요구해왔던 아시아ㆍ태평양 인권협회(회장 유천종 목사)의 항의의 움직임이 보다 가시화될 예정이다. 
[장세규칼럼]존경받는 한국인, 존경받는 교회
두 주 전에 가까운 메릴랜드 베데스다 콩그레셔널 컨트리 클럽에서 우승을 차지한 최경주 선수가 이번 주에도 브리티시 오픈에서 선두권을 유지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김영봉칼럼]“저는 지금 멕시코에 있습니다”
약 1년 반 전에 우리 교회에 오신 분이 계십니다. 그분을 따로 만났더니, “제가 오래 전에 멕시코 여행을 하다가 이 교회 교인을 한 분 만난 적이 있는데, 그분이 지금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라고 물어 오셨습니다. 
[이승우칼럼]“불편한 게 꼭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6월초 운동하다가 왼쪽 다리 정강이 근육을 다친 지 한 달 반이 지나고 나서야 처음으로 다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이성자칼럼]터어키 단기 선교
인터콥과 함께 우리 교회 청년들이 드디어 오늘 오후 터어키로 단기 선교를 떠납니다. 선교사 파송 예배를 앞둔 지난 주간, 우리 교회는 ‘전시’ 라는 단어가 실감나는 상황을 맞이하였었지요. 사방에서 총알이 튀어 오고 포탄… 
“모든 일에 감사... 조국 품에 무사히 안기길”
아프가니스탄 피랍자 가족들의 기자회견이 22일 오후 4시 열렸다. 가족들은 눈물을 훔치면서도 피랍자들에게 희망을 가지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등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월드비전 아프리카 기아 사진전
월드비전 코리아 데스크는 7월 27일부터 8월 5일까지 LA 코리아 타운 갤러리아 백화점 2층 광장에서 아프리카 기아 사진전을 개최한다. 
아프간 선교 나간 한국인 20여 명 탈레반에 납치
아프가니스탄으로 단기선교를 떠난 한국인 20여 명이 탈레반 무장단체에 납치된 가운데 이들 대부분이 한민족복지재단에 소속된 사람들이며 분당샘물교회(담임 박은조 목사) 성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설]교황청의 타 교회 비하 문서 안타깝다
가톨릭만이 유일한 교회라는 교황청 신앙교리성의 문서를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공표하면서 수십년을 이어 오던 종교간 연합과 일치의 흐름이 위기에 처했다. 
미NCC, “에큐메니컬의 희망을 이야기한다”
“가톨릭만이 유일한 교회라는 교황청의 입장에도 불구하고 미국교회협의회(NCC)는 희망의 가능성을 이야기할 것”이라고 미NCC 신앙과 직제위원회(The Faith and Order Commission) 앤 리그스(Dr. Ann Riggs) 사무총장이 밝혔다. 
“올림픽이전에 탈북자들의 난민지위 허용하라!”
탈북자 강제북송을 자행하고 있는 중국정부를 향한 한인교회들의 항의의 움직임이 베이징 올림픽을 1년 앞둔 시점에서 더욱 거세지고 있다. 
‘해리 포터’를 바라보는 美 기독교인들의 시선
지난 11일 해리 포터 시리즈 5탄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Harry Potter and the Order of the Phoenix)’이 전세계에서 동시에 개봉돼 이전 시리즈처럼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장세규칼럼]얽매여 사는 인생
인터넷 뉴스에서 전직 KTX 여승무원들의 '고용투쟁'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7월 13일로 투쟁 500일째를 맞았다고 합니다. 
[김영봉칼럼]“한 번에 하루씩”
우리와 함께 지내다가 귀국하여 투병 생활을 지속해 오던 지혜양 형제와 심정희 자매가 일주일 간격으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이성자칼럼]“이름 모를 소녀를 추모합니다”
우리 교회에 오시는 분들은 누구나 교회 앞 4 거리의 stop 사인 앞에서 멈추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