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두 번째 인질 피살자 심성민 씨로 최종 확인돼
심성민(29) 씨가 피살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외교부는 31일 오후 1시 “탈레반에 납치된 심성민 씨가 피살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피랍자 가족 “인간이 이럴 수 있다니”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에 억류된 한국인 중 2번째 희생자가 나왔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그동안 감정을 통제해 왔던 피랍자 가족들도 끝내는 탈레반의 비인간적인 실체에 울분을 토했다. 인질 추가 살해 소식에 가족들 충격과 경악
31일 새벽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무장세력에 의해 살해된 심성민 씨의 아버지 심진표(62·경남도의원) 씨가 오전 11시 20분 경 기자단과 만나 심경을 밝혔다. 심성민 씨로 추정되는 남자 인질 1명 추가 피살돼
31일 새벽 심성민(29) 씨로 추정되는 한국인 남자 인질 1명이 추가 살해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故 배 목사 시신, 30일 오후 4시 45분 인천공항 도착
탈레반에 의해 피살된 故 배형규 목사의 시신이 30일 오후 4시 45분 아랍에밀레이트 항공편을 통해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故 배 목사 부친 배호중 장로, 피랍자 가족 위로
제주도에서 상경한 故 배형규 목사의 아버지 배호중 장로(72)가 28일 오후 5시 피랍자 가족들을 방문했다. 피랍자 가족, 한국에 있는 무슬림 비판 자제 요청
피랍자가족모임(대표 차성민)은 28일 오후 “이번 사태로 인해 한국에 있는 무슬림들이 곤경에 빠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며 “피랍자 가족들은 사랑을 안고 아프가니스탄을 찾았던 23명의 봉사단원들처럼 진심으로 무슬림을 … [사설] 아프간 피랍사태, 지금 가장 중요한 것
현재 아프간에는 우리의 사랑하는 형제 자매 22명이 무장단체에 의해 여전히 억류돼 있다. 
아프간 피랍자 위한 연합기도회 열려
아프간 피랍자를 위한 워싱턴 지역 연합기도회가 29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노창수 목사) 열렸다. 
[이성자칼럼]아프간 선교팀 피납 사태를 직면하며
한국 분당 샘물 교회에서 파송한 아프가니스탄 단기 선교팀 23명이 탈레반에 인질로 납치되었고 그 중 리더격인 배 형규목사님께서 순교하셨다는 가슴 아픈 소식이 전해지는 가운데, 우리는 시종 아프간에 귀추를 주목하며 기… 
“새 가족이 되심을 환영합니다”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노창수 목사)는 28일 지난 1달여 동안 교회에 새로 등록한 새신자들을 대상으로 새 가족 환영회를 개최했다. 만찬과 함께 진행된 이날 환영회에서 새신자들은 교회 역사와 비전, 사역 등에 대해 소개받… 
CBS와 전화통화한 임현주 씨 오빠, “동생이 자랑스럽다”
탈레반에 피랍된 임현주 씨가 26일 저녁 미국 CBS와 전화통화한 것과 관련해 임현주 씨의 오빠 임철(34)씨가 심경을 밝혔다. 분당샘물교회, 배형규 목사 장례예배 준비로 분주
분당샘물교회가 피살된 故 배형규 목사의 장례예배 준비로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27일 오전 권혁수 장로는 “배 목사 장례를 교회장으로 치르기로 결정했으며, 유해가 도착하는 즉시 장례예배를 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태국정부, 탈북자수용소에 NGO단체 접근 허용해야”
아시아ㆍ태평양 인권협회(회장 유천종 목사)는 26일 오후 2시 주미 태국 대사관을 방문해 태국내 이민수용소에 수감돼 있는 탈북자 인권처우 문제와 관련해 태국정부의 시정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전달했다. “아프간 피랍자 위해 기도의 힘 모으자!”
탈레반 무장단체에 의해 납치된 분당샘물교회 성도들의 석방교섭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워싱턴 지역 선교단체들이 중심이 돼 아프간 희생자와 가족들을 위로하고 피랍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는 긴급기도회를 오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