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훈구 장로 칼럼] 돈과 시간을 나누며 배우는 행복한 자녀교육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을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돈을 가지고 있을 때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삶의 만족과 행복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돈을 현명하게 잘 사용한다면 그 돈으로 말미암아 마음에 여유와 … 
[박형용 목사 칼럼] 크리스천들이 진짜 해야 하는 질문
1998년에 “이집트 왕자”라고 하는 애니메이션이 전 세계적으로 히트를 했습니다. 원래는 이스라엘 사람이었지만 바로의 공주로 인하여 입양이 되었던 모세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이죠. 주인공인 모세의 이야기를 살펴보… 
[기고] 믿음만 있으면 장애도 치유된다는 오해
이 글은 교회 안에 자주 나타나는 장애에 대한 오해를 다루는 시리즈입니다. 매주 한 가지 오해를 살펴보며 성경과 신학과 목회적 관점에서 성찰하여 장애를 가진 성도들이 비장애 성도들과 함께 건강한 주님의 교회를 세워 가… 
[기고] 본문 설명과 적용의 균형
그것은 아주 절망적인 설교였다. 댈러스에 있는 한 교회가 요한복음 14장에 관해서 설교하도록 나를 초청했다. 그 설교는 죽음과 재림에 대해서 주석적인 질문들로 가득했다. 당신은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김병구 장로 칼럼] 나는 왜 칼빈 구원론보다 웨슬리안 구원론을 선호하는가
나는 오랫동안 기독교의 구원론을 고민해 왔다. 예정, 선택, 견인, 은혜, 자유의지 같은 단어들은 신학교 교실에서만이 아니라, 평범한 신자의 삶 속에서도 실제적인 질문이 된다. 그 긴 고민 끝에, 나는 칼빈주의 구원론보다 웨… 
[강태광 칼럼] 건강한 기독교 문화 창달을 기도하며
2025년 11월 19일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가수 화사와 배우 박정민이 선보인 ‘Good Goodbye’ 무대가 화제다. 곧 1억뷰 동영상이 될 것 같다. 국내외 여러 평론가와 기자들이 칭찬이 자자하다. 그야말로 인구(人口)에 회자(膾炙)… 
여성들의 이탈, 교회의 위기: 정당화보다 회복을 말해야 할 때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에리카 안더슨의 기고글인 '여성들은 왜 교회를 떠나는가: 우리가 그 현상을 정당화해서는 안 되는 이유'(Women are leaving the Church, but let's stop justifying it)를 8일 게재했다. 에리카 앤더슨은 미국 인디… [사설] 北 억류 선교사 잊고 지낸 한국교회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김정석 목사가 언론과의 신년 간담회 자리에서 북한에 억류된 한국 선교사 송환 문제에 적극 대응겠다는 뜻을 밝혔다. 정부만 바라보던 종전 자세에 머물지 않고 교회 연합 차원에서 좀 더 책임 있는 …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하나님이 개입하시는 때를 아는 지혜
새해를 위한 설교를 준비하던 중 한 가지 질문이 떠올랐습니다. “하나님은 언제 우리 삶 속에 개입하시는 것일까?” 물론 하나님은 원하시는 때에 언제든지 우리 삶에 개입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묵상하다 보면, 하… 
[신성욱 교수 칼럼]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1] 좀 전에 한 학생이 다음과 같은 문자를 보냈다. “교수님 샬롬이예요. 요즘 박** 목사님 관련해서 40억 이야기들이 많이 들리더라고요. 예전에 제가 몇 년 동안 있었던 성도 수가 1,000명 가까이 되었던 교회가 생각났습니다. … 
[이진호 칼럼] 말씀에서 누림으로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을 안다'는 말을 자주 합니다. 오랜 신앙의 연수 속에서, 말씀을 통해, 설교와 성경공부를 통해 하나님에 대해 많이 배웠습니다. 그 자체로 참 귀한 은혜이며 축복입니다. 그러나 한 가지 조심… 
[이민규 칼럼]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물론 폭설이 오는 북동부에 비할 추위는 아니지만, 시애틀만의 특유의 쌀쌀함은 영하의 날씨가 아님에도 많은 사람들의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감기 바이러스에 노출되게 합니다. 
[김성수 칼럼]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는 귀 시리즈 - 1) 귀가 가려운 시대
오늘부터 5회에 걸쳐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는 귀"라는 주제로 회중의 설교 듣는 태도와 자세가 왜, 중요한 지 그 관점에서 칼럼을 쓰고자 합니다. 
[성종근 칼럼] 인생 금맥
금은 세상 보물을 대표합니다. 산에서 금을 캐면 금광산입니다. 바다에는 황금 어장, 들판에는 황금 들판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많아도 내 것이 아닌 바에는 그림의 떡입니다. 우리 인생에도 금맥이 있을까요? 답은 세상 모…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영혼이 잘됨같이
새해의 첫 주가 벌써 지나갔습니다. 교역자들과 새해 시무식을 하고 한 해도 잘 달려가 보자고 다짐하며 새해를 시작했습니다. 지나온 환경과 신앙의 연륜이 다른 사람들이 함께 모여 주님의 일을 같이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