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는 이제 디지털 공간에서 아이들을 지켜야 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웬디 유르고의 기고글인 ''764' 조직과 온라인 포식자들: 이제 교회가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싸움에 나서야 한다'(764 and online predators: The Church must enter this war on our kids)를 16일 게재했다. 웬디 유르… 
[정찬길 칼럼] 일상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라
삼월 중순에 펑펑내린 눈꽃이 온 세상을 하얗게 수놓았습니다. 빨간 동백꽃 위에 하얀 눈이 소복히 쌓였습니다. 올 겨울은 눈구경 못하고 지나간다 했는데 하얀 눈으로 봄의 길목을 아름답게 장식해 주었습니다. 
[이민규 칼럼] 서울의 분주함 속에서
서울의 거리를 걷다 보면 사람들의 걸음이 얼마나 빠른지 새삼 느끼게 됩니다. 지하철로 향하는 발걸음은 분주하고, 거리의 표정들은 어딘가 바쁜 생각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김성수 칼럼] “성경이 말하는 대로 살면 됩니다”
"왜, 가정교회인가?"에 대한 의문은 대개 이렇게 시작됩니다. "지금은 시대가 다르지 않은가? 꼭 이 방식이어야 하는가?" 이 질문은 저 개인의 질문이기도 했습니다. 그때 저는 제 양심에게 이런 질문을 했었습니다. "우리의 기준… 
[성종근 칼럼] “작은 일, 큰일”의 마음 자세
세상을 살다 보면 크고 작은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큰일도 작은 일처럼 여유를 가지고 하고, 어떤 사람은 작은 일도 큰일처럼 힘들어하고 아무것도 아닌 일을 큰일로 만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일상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라
겨울보다 더 추운 봄을 보내고 있는 듯합니다. 갑자기 내린 눈이 봄꽃들을 놀라게 했을 것입니다. 그래도 시애틀의 꽃들은 이미 이런 날씨에 익숙해졌을 것입니다. 이렇게 봄이 오는가 싶다가도 눈이 오고 다시 추워지는 일이 … 
[신성욱 교수 칼럼] 스펄전의 '피 묻은 설교'를 그리며
[1]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설교자 한 사람을 꼽으라면 나는 서슴없이 찰스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 목사라고 할 수 있다. 그는 19세기 영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흔히 “설교자의 왕자(Prince of … 
[이성일 칼럼] 나를 살려낸 ‘메기’
성경 공부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 한 성도님으로부터 예상치 못한 고백을 들었습니다. “목사님, 저는 사실 하나님께 ‘미안하다’는 말을 듣고 싶어요.” 그 한마디가 가슴에 쿵 하고 내려앉았습니다. 아직도 험난한 인생… 
[여인갑 바이블 스토리] 욥을 향한 하나님의 77가지 질문
우리는 인생의 어느 순간마다 하나님께 묻는다. “왜 제게 이런 일이 일어납니까?”, “왜 침묵하십니까?” 그런데 욥기 후반부에 가면 고난 속에서 하나님께 항변하던 욥 앞에, 이번엔 하나님께서 약 70개가 넘는 질문들을 쏟아… 
샬롬나비 "美 트랜스젠터 여탕 입장 허용, 성다수자 권리 침탈"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최근 미국 법원의 트랜스젠더 여탕 입장 허용 판결과 관련해 논평을 발표하고 "자연적 성(性) 질서 거부의 위험성을 드러낸 사건이며, 성다수자의 권리에 대한 … 
이란 공습에 '본능적 반미' 드러낸 한미 내 친북 세력
1890년대 이반 파블로프의 개는 종소리를 음식과 연관 지어 종이 울릴 때마다 침을 흘렸습니다. 1930년대 후반과 1940년, 전 세계 공산주의자들과 그 동맹 세력은 스탈린의 명령에 따라 히틀러와의 전쟁에 반대했습니다. 또한 스탈… [사설] 유럽교회 쇠퇴, 그 속에 한국교회도 있다
유럽에서 기독교가 쇠퇴한 이유가 세속화가 아닌 교회의 내부가 비어 가면서 붕괴한 것이란 진단이 미국 복음주의 진영에서 나왔다. 유럽의 크리스천들이 어느 날 갑자기 하나님을 믿지 않기로 한 게 아니라 믿음을 문명과 습… 
[신성욱 교수 칼럼] ‘나무 베는 일’보다 ‘도끼 가는 일’에 더
[1] 미국의 대통령 Abraham Lincoln은 이런 말을 남겼다. “나에게 나무를 베는 데 6시간이 주어진다면 나는 처음 4시간을 도끼를 가는 데 쓰겠다.” 나무 베는 행위를 일, 사업, 업무로 얘기한다면 도끼 가는 일은 보이지 않는 사전 … 
[신성욱 교수 칼럼] 사랑은 선택이 아니라 의무이다
[1] 지난 1월 초, 아주 오랜만에 결혼식 주례를 했다. 오는 4월에도 결혼식 주례를 한다. 요즘 결혼식은 과거처럼 길게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주례자 없이 사회자가 꼭 필요한 순서만 진행하고 설교나 훈시 없이 끝나는 경우도 … 
사순절은 형식이 아니라 신앙을 다시 세우는 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사무엘 로드리게스 목사의 기고글인 '사순절은 형식적인 의식이 아니라, 신앙을 다시 바로 세우는 시간이다'(Lent is not a ritual - it's a reset for our Christian walk)를 10일 게재했다. 사무엘 로드리게스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