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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선교보고하는 단원들 (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한석원 목사, 강갑수 집사, 김도정 장로, 김상만 집사)

    북한, ‘풀뿌리 먹으며 극심한 기아에 허덕이고 있다’

    니카라콰와 페루에서는 의료사역을, 북방에서는 구제사역에 힘썼던 이번 선교사역에 참가했던 단원들은 각 지역의 생생한 선교현장과 지역의 소식을 전함으로 교인들과 은혜를 나눴다. 페루선교를 다녀왔던 강갑수 집사는 30…
  •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 신용철 담임목사

    [신용철 목사 칼럼] 부흥은 예배의 부흥에서 시작된다

    사도행전을 보면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루에 3천명이 회개하고 5천명이 믿는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큰 부흥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사도행전에서는 단 한 번도 ‘교회가 부흥되었다’는 말…
  • 교육위원회에서 졸업생들을 위해 특별 찬양을 선사했다.

    새로운 인생의 앞 길을 축복합니다

    지난 주일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 교육위원회는 인생의 한 단계를 마치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졸업생을 위한 졸업예배를 마련했다. 영아부부터 청년부 대학원 졸업생까지 총 54명의 졸업생들은 하나님께 감사하고 서로…
  • “촛불민심, 폄하하거나 이용해선 안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신형 목사, 이하 한기총)가 10일 긴급임원회를 개최, 현 시국에 대한 성명을 발표하는 한편 나라를 위한 기도운동을 전개할 것을 결의했다. 한기총은 이 성명에서 이번 촛불시위를 통해 국가와 …
  • SBC의 교세감소는 다른 누구의 책임이 아니라 바로 나의 책임이라고 강조한 프랭크 페이지 회장.

    ‘SBC 교세 감소, 현실을 직시하자’ 쓴소리

    남부침례교단(Southern Baptist Church) 연례 회의에서 교인수와 침례의 감소에 대해 정직하게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표면적으로 볼때, SBC는 미국에서 가장 큰 교세를 자랑하는 개신교단이며, 사회봉…
  • 신나게 율동으로 몸을 푸는 선생님과 아이들

    살아있는 하나님의 진리를 체험해요

    신바람 나는 예배, 은혜의 말씀 그리고 액티브한 특별활동에 참여한 300여명의 어린이들을 위해 70여명의 자원봉사자, 교사, 학부모들의 보이지 않는
  • [단신] 한 여름 밤의 열린 음악회

    아틀란타 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내달 27일 오후 6시 중국, 미얀마 재해복구를 위한 '한 여름 밤의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 음악회에서는 이들을 위한 특별헌금 시간이 마련된다.
  • <성막으로의 여행> 안내 포스터

    한인교회, 성전건축 앞두고 <성막으로의 여행>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6월부터 두달간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성막으로의 여행>을 기획해 모든 성도들을 초청하고 있다.
  • 한인세계선교대회 공동대회장 이상진 장로

    선교 운동의 물결 일으키는 한인세계선교대회

    제6차 한인세계선교대회가 3달도 채 남지 않았다. 지난 1988년부터 시작된 한인세계선교대회는 마지막 시대, 하나님이 주신 과업을 다시금 확인하고 이를 달성하는데 한인들이 총력을 다할 수 있도록 열린 뜻깊은 자리다. 특히 …
  • 심호섭 목사.

    심호섭 목사, 총회 참석차 달라스 방문

    성약장로교회 심호섭 목사가 PCA 총회 참석차 9일(월)부터 13일(금)까지 텍사스 달라스를 방문한다.
  • 한인회비 납부운동을 벌인 한인회 임원들과 정인수 목사.

    연합교회, 한인회에 1만불 헌금 작정

    지난 주일, 아틀란타한인회(회장 은종국)는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를 방문해 한인회비 납부운동을 벌였다.
  • 아틀란타 한인교회 김정호 담임목사

    [김정호 목사 칼럼] "교회는 예수님이 세우십니다"

    교회가 조금 크게 되면서 제가 받는 비판 가운데 '변절'되었다는 말이 들려올 때가 있습니다. 10여 년 전 제가 처음에 와서 교회가 크지 않을 때는 토요일마다 잔디도 깎고 교회 청소도 하고 청소년들 데리고 여행도 다니고 하더…
  • 아 덥다 더워 ‘핫(Hot)틀란타’

    연일 핫틀란타의 명성에 걸맞는 더운 날씨가 지난주부터 이어지고 있다. 특히 어제(8일)는 화씨 96도로 1952년 6월 8일 이후 56년만에 낮 최고기온을 갈아치우는 반갑지 않은 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체감온도는 100도를 웃돌고 있어 …
  • 더 자세한 정보는 www.gcuniv.edu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지아크리스찬대학, 여름특별강좌 개설

    조지아크리스찬대학(학장 김창환)에서 오는 16일(월)부터 28일(토)까지 약 2주간 <열린대학>을 위한 여름특별강좌를 개설한다.
  • 문명길 목사.

    문명길 목사, ‘담대하고 평안하게 투병하고 있다’

    문명길 목사는 계속적인 키모 치료를 받고 있으며, 경과가 좋다고 한다. 여러가지 조직검사와 약물치료로 약 20파운드의 몸무게가 빠졌지만, 담당의는 지금의 상태가 좋다고 그대로 유지하라고 권고했다고 한다. 또한, 부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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